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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구의 정국진단] 박대출 국회 기재위원장 ① “여당 빨리 정상화되어 당정대 삼각축 이끌어야…여소야대 국회, 당 응집력‧추진력 모멘텀 만들어야”
[대담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 정리 김유경 기자] 박대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3선‧경남 진주시갑)은 국민의힘이 집권여당이 된 지 4개월째 현 상황에 대해 “당이 국정의 중심이 되어 당정대 삼각축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게 이론적으로 맞는데, 현실적으로 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느냐는 물음에는 당당하게 대답할 수 없을 만한 미흡한 부분들이 없지 않다”고 진단했다. 박 위원장은 27일 국회 기재위원장실에서 진행된 <폴리뉴스>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윤석열 정부가 어렵게 정권교체 성공했다. 지지했든 안 했든 많은 국민들이 기대를 갖고 있는데 초반에 힘든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당‧정‧대에서 당이 중심에 서서 견인하는 것이 지금 대통령제에서 중요한 것인데, 여당이 빨리 정상화돼야 한다며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소야대 국회에서 여당의 역할을 해야 되는데, 소수여당이란 이유 하나로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는 게 아닌가 반성부터 해야 한다”며 “현실적으로 169석 과반의석을 갖고 있는 민주당이 발목을 잡게 돼 타개하기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박대출 기재위원장은 “저희들은 소수여당으로서 여당 같지 않은 여

[김능구의 정국진단] 박지원 전 국정원장① “尹대통령, 비속어 발언 '죄송하다' 말하면 끝”
[대담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 정리 김유경기자]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대통령은 검사, 검찰총장과는 달라야 한다. 그렇게 흑백논리로 가선 안 된다”며 “무엇보다도 떠나는 민심, 분열된 국론을 어떻게 통합으로 이끌 것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 전 원장은 27일 오전<폴리뉴스>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나는 왜 윤 대통령이 지지리도 정치를 못하는가 한심하다. 검사의 속성을 벗지 못하고 있다. 피의자나 데려다가 ‘이 새끼 저 새끼’ ‘저 녀석 안 보내 쪽팔리네’ 하던 그 습성이 남아있다”고 직격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21일 미국 방문 일정에서"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 쪽팔려서 어떡하나"라고 말하는 듯한 장면이 방송 카메라에 포착됐다. 게다가 대통령실에서 내놓은 해명이 번복되면서 ‘비속어’에 이어 ‘거짓 해명’ 논란이 일었다. 박 전 원장은 “지금 윤석열 정부에 대해 민심은 이반했다. 더 걱정인 것은 국론이 확실하게 분열되고 있다는 것”이라며 “윤 대통령 지지도가 지난주 갤럽에서 긍정 28:부정 61이었는데, 집토끼가 뭉쳐 30%대 초반으로 올라갈 것”이라면서도 "그렇지만 그분들도 ‘이

[폴리TV][김능구의 정국진단] 홍익표 국회 문광위원장③ “BTS 병역문제, 오래 끌 사항 아니다... 여론조사 아닌 대통령 결정할 문제"
[폴리뉴스 강경우 PD]세계인의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아이돌 그룹 BTS가 지난해 8월 2일 조사 결과 10주째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에미상 시상식에서 6관왕에 오르는 등 위력이 대단하다. BTS는 지난 5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브리핑룸에 초청돼 ‘아시안 혐오 범죄 대응’을 주제로 메시지를 던지기도 했다. 유례없는 일로 당시 유튜브 생중계 영상 동시 접속자가 31만 명이 몰리고, 많은 외신들이 “BTS효과를 톡톡히 봤다. 모든 기록을 산산조각 낸 그룹이다”며 영향력을 인정했다. BTS를 둘러싼 병역 이슈는 국내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도핫하다. 특히 병역세대인 2030 젊은 세대들에게는 더욱 민감한 문제다. <폴리뉴스>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3선 중진 의원이자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홍익표 의원을 23일 만나 인터뷰를진행했다.홍 위원장은 <김능구의 정국진단>을 통해 국가 브랜드 파워를 높이는 한류문화(K컬쳐)경쟁력의 중요성과 2030대 문화 일자리 창출을 위한문화관광부의 참여 문제, BTS병역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피력했다. 또한 지

[김능구의 정국진단] 홍익표 국회 문광위원장③ “BTS 병역문제, 오래 끌 사항 아니다... 여론조사 아닌 대통령 결정할 문제"
[대담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 정리 한지희 기자]세계인의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아이돌 그룹 BTS가 지난해 8월 2일 조사 결과 10주째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에미상 시상식에서 6관왕에 오르는 등 위력이 대단하다. BTS는 지난 5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브리핑룸에 초청돼 ‘아시안 혐오 범죄 대응’을 주제로 메시지를 던지기도 했다. 유례없는 일로 당시 유튜브 생중계 영상 동시 접속자가 31만 명이 몰리고, 많은 외신들이 “BTS효과를 톡톡히 봤다. 모든 기록을 산산조각 낸 그룹이다”며 영향력을 인정했다. BTS를 둘러싼 병역 이슈는 국내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도핫하다. 특히 병역세대인 2030 젊은 세대들에게는 더욱 민감한 문제다. <폴리뉴스>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3선 중진 의원이자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홍익표 의원을 23일 만나 인터뷰를진행했다.홍 위원장은 <김능구의 정국진단>을 통해 국가 브랜드 파워를 높이는 한류문화(K컬쳐)경쟁력의 중요성과 2030대 문화 일자리 창출을 위한문화관광부의 참여 문제, BTS병역 문제 등에 대한

[김능구의 정국진단] 홍익표 국회 문광위원장② “정부여당 컨트롤타워 기능 붕괴됐다...檢, 이재명 추가 기소 3건이상할 것”
[대담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 정리 한지희 기자] 여야 정쟁으로 인해 지지부진 늦어진 하반기 21대 정기국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 약 한달이 지나 국정감사를 앞두고 있다. 민생은 어려워질 대로 어려워져 국회의 대책 마련이 하루라도 빨리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설상가상 집권여당의 내부 상황은 녹록지않다. 이준석 전 대표와의 갈등은 극으로 치닫고 있고, 이번 외교순방 참사 파장으로 인한 대통령 지지율은 20%대로 급락했다. 정권 교체 집권 초기모습으로 보기엔 굉장히 이례적인 상황이다. 새로 뽑힌 비대위원장과 원내대표에도 집권여당의 상황은 여전히 위태롭다. 윤석열 정부는 이재명 대표를 겨냥한 수사, 기소에 몰두하고 있고 감사원까지 총동원해야당의반발을 사고 있다. <폴리뉴스>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3선 중진 의원이자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홍익표 의원을 비맘 23일 만나 인터뷰를진행했다.홍 위원장은 <김능구의 정국진단>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이재명 대표수사와 기소에 대해 "답은 이미 정해져있다"면서'검안정국'의 문제점을지적하고, 무너지고 있는 집권여당의 컨트롤타워 붕괴를 꼬집었다. 동시에 민생 해결을 위해 민주당에 실력과

[폴리TV][김능구의 정국진단] 홍익표 국회 문광위원장① “尹 '거짓해명' 음성 정밀분석으로 진상규명 촉구...외교안보라인 등 책임지고 전부 엎어야”
[폴리뉴스 강경우 PD]윤석열 대통령이 영미캐 3개국 순방에서 낙제점을 받았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조문 취소’ 논란과 한일·한미 '정상회담 실패', '욕설 망언'까지 '외교참사'를 불러온 이번 순방에 국내 정치권에 파장이 크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실이 비속어 논란에 미국 의회 아닌 한국 야당을 지칭한 것이라며 해명하자 “야당에는 욕해도 되나”며 강력 반발이 일고 있다. 지난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NATO나토) 참석차 김건희 여사와 함께한 첫 외교에서 ‘비선 동반’ ‘노룩 악수’ 등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외교참사'가 된 윤대통령의 이번 순방외교는 정기국회의 최대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폴리뉴스>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3선 중진 의원이자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홍익표 의원을 23일 만나 인터뷰를진행했다.홍 위원장은 <김능구의 정국진단>을 통해 여야 정쟁의 중심인 이번 윤 대통령 해외 순방 일정 현안에 야기된 논란들의 원인과 문제점을 되짚고, 정기국회를 앞둔 국회에서 철저한 조사를 통해 되풀이 되지 않게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능구의 정국진단] 홍익표 국회 문광위원장① “尹 '거짓해명' 음성 정밀분석으로 진상규명 촉구...외교안보라인 등 책임지고 전부 엎어야”
[대담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 정리 한지희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영미캐 3개국 순방에서 낙제점을 받았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조문 취소’ 논란과 한일·한미 '정상회담 실패', '욕설 망언'까지 '외교참사'를 불러온 이번 순방에 국내 정치권에 파장이 크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실이 비속어 논란에 미국 의회 아닌 한국 야당을 지칭한 것이라며 해명하자 “야당에는 욕해도 되나”며 강력 반발이 일고 있다. 지난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NATO나토) 참석차 김건희 여사와 함께한 첫 외교에서 ‘비선 동반’ ‘노룩 악수’ 등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외교참사'가 된 윤대통령의 이번 순방외교는 정기국회의 최대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폴리뉴스>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3선 중진 의원이자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홍익표 의원을 23일 만나 인터뷰를진행했다.홍 위원장은 <김능구의 정국진단>을 통해 여야 정쟁의 중심인 이번 윤 대통령 해외 순방 일정 현안에 야기된 논란들의 원인과 문제점을 되짚고, 정기국회를 앞둔 국회에서 철저한 조사를 통해 되풀이 되지 않게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홍익표 국



[김능구의 정국진단] 박대출 국회 기재위원장 ① “여당 빨리 정상화되어 당정대 삼각축 이끌어야…여소야대 국회, 당 응집력‧추진력 모멘텀 만들어야”
[대담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 정리 김유경 기자] 박대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3선‧경남 진주시갑)은 국민의힘이 집권여당이 된 지 4개월째 현 상황에 대해 “당이 국정의 중심이 되어 당정대 삼각축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게 이론적으로 맞는데, 현실적으로 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느냐는 물음에는 당당하게 대답할 수 없을 만한 미흡한 부분들이 없지 않다”고 진단했다. 박 위원장은 27일 국회 기재위원장실에서 진행된 <폴리뉴스>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윤석열 정부가 어렵게 정권교체 성공했다. 지지했든 안 했든 많은 국민들이 기대를 갖고 있는데 초반에 힘든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당‧정‧대에서 당이 중심에 서서 견인하는 것이 지금 대통령제에서 중요한 것인데, 여당이 빨리 정상화돼야 한다며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소야대 국회에서 여당의 역할을 해야 되는데, 소수여당이란 이유 하나로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는 게 아닌가 반성부터 해야 한다”며 “현실적으로 169석 과반의석을 갖고 있는 민주당이 발목을 잡게 돼 타개하기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박대출 기재위원장은 “저희들은 소수여당으로서 여당 같지 않은 여

[폴리 9월좌담회 전문③] 정진석 비대위와 주호영 원내대표 체제, 정상화의 수순 가능할까?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심화되는 경제위기 속에, 사법정치에 몰입한 여야의 정면대치 정국은 민생 파탄의 우려까지 외면한다는 비판을 낳고 있다.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대통령이 해외순방 중인 9월 21일 “심화되는 정치 불신과 민생 위기, 여야 정치권의 현 주소와 역할은?”이란 제목 하에, 비상상황에 처한 윤 대통령과 여당, 이재명의 민주당, 경제위기 대처방향 등 주요 이슈에 대해 정국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김능구 : 국힘은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새로 선임됐고, 새 원내대표로는 주호영 대표가 선출됐다. 추대설이 있다가 최근에 유례 없는 비밀 투표를 했다는데, 61대42의 결과였다. 그리고 이준석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심문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윤리위원회가 부상되고 경찰 조사에서는 성상납 부분을 무혐의 처리했다. 이런 상황에서 또 방점을 찍은 게 2차 문자 폭로랄까,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지난 8월 13일 유상범 윤리위원과 주고받는 게 드러나서, 역시 윤리위가 윤핵관 조종을 받고


오늘부터 실외마스크 의무 해제…과태료 부과 없이 개인 자율로 마스크 착용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26일부터 실외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의무가 완전히 사라진다. 위반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강제적 의무를 없애고 개인 자율적 실천에 맡기는 것으로, 방역당국은 고령층 등 고위험군이나 사람이 밀집한 가운데 비말(침방울)이 많이 발생하는 환경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계속 권고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야외 집회, 공연, 경기 등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는 지침이 해제된다. 마스크 착용 의무는 국내 코로나19 발생 첫해인 2020년 10월 13일 시작됐다. 지난해 4월 12일부터는 실외라도 사람 간 2m 거리두기가 안되는 곳은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다. 올해 초 오미크론 대유행이 지나고 감염병 대응 체계를 일상 방역 기조로 전환하면서 5월 2일 일반적 실외 마스크 의무는 해제했고, 밀집도를 고려해 '50인 이상' 일부 장소에서만 의무를 남겨뒀으나,최근 재유행 감소세가 확연해지자 남아있던 '50인 이상' 규제까지 풀면서 약 1년5개월 만에 실외 마스크 의무가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 셈이다. 이에 따라 프로야구를 비롯한 스포츠경기, 야외공연, 대규모 집회 등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질병청은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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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구의 정국진단] 박대출 국회 기재위원장 ① “여당 빨리 정상화되어 당정대 삼각축 이끌어야…여소야대 국회, 당 응집력‧추진력 모멘텀 만들어야”

[대담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 정리 김유경 기자] 박대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3선‧경남 진주시갑)은 국민의힘이 집권여당이 된 지 4개월째 현 상황에 대해 “당이 국정의 중심이 되어 당정대 삼각축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게 이론적으로 맞는데, 현실적으로 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느냐는 물음에는 당당하게 대답할 수 없을 만한 미흡한 부분들이 없지 않다”고 진단했다. 박 위원장은 27일 국회 기재위원장실에서 진행된 <폴리뉴스>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윤석열 정부가 어렵게 정권교체 성공했다. 지지했든 안 했든 많은 국민들이 기대를 갖고 있는데 초반에 힘든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당‧정‧대에서 당이 중심에 서서 견인하는 것이 지금 대통령제에서 중요한 것인데, 여당이 빨리 정상화돼야 한다며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소야대 국회에서 여당의 역할을 해야 되는데, 소수여당이란 이유 하나로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는 게 아닌가 반성부터 해야 한다”며 “현실적으로 169석 과반의석을 갖고 있는 민주당이 발목을 잡게 돼 타개하기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박대출 기재위원장은 “저희들은 소수여당으로서 여당 같지 않은 여



신한금융투자, 10월부터 ‘신한투자증권’ 사명 변경… “프로가 프로답게”

[폴리뉴스 정주희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오는 10월 1일부터 신한투자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의 슬로건은 ‘프로가 프로답게’다. 업계 최고의 전문가 집단이 최상의 프로페셔널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자본시장을 대표하는 증권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26일(한국시간)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을 시작으로 영국 런던, 일본 도쿄, 홍콩 등 글로벌 금융 허브 중심지의 옥외 전광판을 통해 ‘프로가 프로답게 신한투자증권이 새롭게 시작합니다’라는 인사말을 띄웠다. 아울러 행복을 상징하는 파랑새, 기쁜 소식의 꽃말을 가진 붓꽃과 나팔꽃을 소재로 한 일러스트를 선보였다. 신한금융투자는 뉴욕, 런던, 도쿄, 홍콩 외에도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전국 대도시 곳곳의 랜드마크, 교통 매체, 주요 역사 등에도 새로운 슬로건과 인사말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달 1일부터는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이름 옆에 ‘신한투자증권역’이라는 명칭이 병기된다. 이날 신한금융투자 이영창 대표는 “이번 사명 변경을 대한민국 자본시장 대표 증권사로 위상을 정립하고 새 역사를 창조하는 재도약의 기회로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에 트윈세대 전용공간 생긴다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과 도서문화재단 씨앗(대표 최희영)은 29일 오후 1시 시교육청 여민실에서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내 트윈세대(12~16세) 전용공간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맺었다. 트윈세대는 12세부터 16세까지의 어린이와 청소년 사이의 낀 세대를 일컫는 용어이며 독립적으로 뭐든 해보고 싶어하는 전환기의 세대를 말한다. 이번 협약은 도서문화재단 씨앗에서 트윈세대가 도서관에서 자유롭게 상상하고 어울리며 폭넓은 배움과 성장의 전용공간 조성사업인 '도서관 속 트윈세대 전용 공간 조성 프로젝트'공모사업을 2019년부터 추진해 온데 따른 것이다. 올해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서관내 트윈세대 전용 공간 마련을 위해 이뤄졌다. 주요 협약내용은 교육청은 △전용공간 및 기기ㆍ장비 제공 △콘텐츠비용 및 운영예산 확보 △전담 운영인력 배치를, 재단은 △공간조성 전체 기획 및 관리 △공간설계 및 시공에 따른 기금투입 △콘텐츠 기획 지원 및 운영자 교육진행 등이다. 한편, 대구2ㆍ28기념학생도서관 3층에 조성되는 전용공간은 517㎡ 규모이며, 트윈세대만 이용할 수 있다. 이달 말부터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용공간 구성에 관한 설문조사와 인터뷰






[폴리뉴스 창간21주년 기념식] 정세균 전 총리 “남북 꽉 막혀 답답…개성, 백신허브로 다시 태어나면 어떨까?”
[폴리뉴스 이민호 기자] 정세균 전 총리는 23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상생과통일포럼 폴리뉴스(대표이사 김능구) 창간 21주년 기념식 축사에서“2019년 하노이 회담 이후 남북관계의 꽉 막힌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정세현 전 장관님을 모시는 오늘 포럼은 시의적절한 행사”라고 평가했다. 정 전 총리는 이날 “(폴리뉴스) 21주년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김능구 대표는 참으로 성실하고 아주 열정적인 분이다. 지난 21년 동안 지켜본 결과. 보기 드문 실력파”라고 말했다. 그는 “하노이 회담 이후 남북 관계의 꽉 막힌 상태 지속되고 있다”며 “개성공단에서 상황은 우리를 절망하게 만든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정부는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지난 5월 바이든 대통령과 회담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하기로 양국간 협의를 했고 만들고있다”고 설명했다. 정 전 총리는“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의 대화 제의에 대한 북한 측에서 나오는 언동이 그래도 다시 한번 희망을 갖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고 평가했다. 정세균 전 총리는 “금강산은 그렇다 치더라도, 개성이라도 열려 있으면 어떨까 항상 생각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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