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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정·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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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유유제약, 천준희 공장장 영입

다수의 국내 상위 제약사에서 품질관리 업무 특화 수행

[폴리뉴스 최성모 기자] 유유제약(대표이사 유원상)은 다수의 국내 상위 제약사에서 품질관리를 비롯한 다양한 생산 관련 업무를 수행한 천준희 공장장(상무)을 신규 영입했다. 

천준희 공장장은 충북대학교 약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제일약품, 삼천당제약에서 제제연구 업무를 수행했으며, CJ㈜ 개량신약 연구 및 공장 리모델링 업무를 진행했다. 

이후 대웅제약 안성공장 품질부서 책임자, 한미약품 평택공단 생산총괄팀장을 거쳐 종근당 QA팀장 및 고형제 생산팀장을 역임하며 품질관리 분야에 특화된 업무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 2020년 한국약제학회에서 품질관리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천준희 공장장은 "다수의 제약사에서 축적한 다양한 생산 관련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유유제약이 지속적으로 우수한 의약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슈] 국민의힘 19일 원내대표 선출, 후보군 10여명…‘친윤’ 주축의 주호영 추대냐 경선이냐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 권성동 원내대표가 최근 당 내홍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지자 지난 8일 사의를 밝힌 가운데, 국민의힘이 오는 19일 새 원내대표를 선출하기로 했다. 새 원내대표는 당장 운석열정부 첫 정기국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민생위기와 윤 정부의 국정안정에 기여해야 한다. 또한 당지도부로 이준석 윤리위 제명 이후 '친윤-비윤'갈등이 폭발된 당을 통합하여정상화, 안정화시켜 집권여당으로 위상을 갖춰야하는과제를 안고 있다.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는 정기국회 이후 내년 초에나 열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동안은 새 원내대표와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당지도부로 집권여당을 이끌어야 한다. 그만큼 막중한 책임을 안고 있는 자리다. 새 원내대표를 누구로 할 것이냐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윤석열 정부 성공을 뒷받침해야 하는 집권여당으로 이준석 대표와 대통령간의 갈등 노정이 재연되지 않기 위해서는 새원내대표 등 당지도부가 윤 대통령과 호흡을 맞춰야 하는 인물이 필요하다. 이에 '윤심'이 이번 새 원내대표 선출에 영향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 ‘친윤석열계’ 의원들은 주호영 전 비대위원장을 합의로 추대하자는 의견을 밀고 있으며, 이외 당내 경선을 치러야 한다는

[폴리TV] 조해진 의원이 밝히는 국민의힘 내홍의 해법
[폴리뉴스 강경우 PD] 국회 정보위원장인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3선‧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은 새 비대위원장과 관련 “할 수 있으면 외부에서 덕망있고 국민 신뢰를 받는 분을 모셨으면 좋겠다고 지난번 비대위원장 선임 때도 얘기했다”고 '외부인사'위촉을주장했다 조 의원은 “우리 당내 있는 분들은 5선이든 4선이든 3선이든 다 공동책임자들 아닌가. 원인 제공을 한 사람도 있지만 안 했더라도 당이 이렇게 곪을 때까지 아무것도 못하지 않았나”라며“그런데 비대위원장 된다고 해서 무슨 답을 내놓겠는가”라고 반문했다. Q. 권 원내대표가 오늘 비대위 회의에서 본인이 새 비대위 출범시키고 본인 거취는 본인이 판단하겠다고 했다. 비대위가 국민적 신뢰를 얻고 영이 서고 그래야 되는데, 그런 비대위가 가능하리라고 보나? 지금은 권 대표 역할은 새 비대위를 만들기 위해 당헌 개정하고 새로운 비대위원 구성하는 과정에서 절차적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고 일부에서 말한 것처럼 새로 뽑더라도 원내대표 역할은 자기가 주도해서 뭘 하는 게 아니라 당헌 개정하고 새 비대위 구성하는 절차적인 것으로 누군가 해야 할 일이다. Q. 실제로 보면 누구를 비대위원장으로 모시는가가 중요하지 않나?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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