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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헌혈행사 레드챌린지 참여자 모집

8월 30일 종합사회복지관 본관서 진행

경남 고성군은 종합사회복지관이 헌혈 행사에 참가할 봉사자들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복지관에 따르면 헌혈 행사는 8월 30일 종합사회복지관 본관 앞마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바람청년봉사단,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고성읍적십자봉사회, 오뚜기SF(주) 해바라기봉사단이 함께한다.

이번 헌혈 행사는 봉사단체와 고성군민의 뜻깊은 봉사활동으로 2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부족 상황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복지관은 8월 1일부터 23일까지 헌혈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신체 건강한 만 16세 이상 남·여이면 모두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전화 및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로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또한 헌혈에 참여하지 못한 군민들도 소지하고 있는 헌혈증을 복지관으로 기부하면 봉사 시간(4시간)을 인정한다.

 








[이슈] 연속 터지는 '김건희 리스크'...대통령관저 공사 지인 찬스? 무속법사 이권 개입 의혹까지
[폴리뉴스 한지희 기자] '김건희 리스크'가 2일 하루동안 언론 보도를 통해 연속으로터졌다.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지인의 대통령 관저 공사에 일감 몰아주기 의혹과 무속인 법사 이권개입 의혹이다. 대통령 관저 공사 일부를 김건희 여사가 대표로 있던 코바나컨텐츠 전시업체가 시공을 맡았다는 의혹에 대통령실은“철저한 검증과 감독 하에 이뤄진 보안 업무”라고 밝히며 의혹을 일축했다. 또한 '무속인 법사'가 윤석열 대통령 친분을 이용해 이권을 챙기고 다닌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는 대통령실은 "풍문으로 도는 소문이다"며 "조사가 필요하면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단언했다. 이번 보도는 논문 표절, 주가조작 등 '김건희 리스크'가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에 기인한다는 평가가 큰 터라 윤 정부 위기에 기름을 붓는 격이다. 또한 앞서 스페인 나토 순방 방문과 권양숙 여사 예방을 위한 봉화마을행에 동행해문제가 되었던김건희 여사 지인의 대통령실 사적 채용과 대통령실 행정요원 9급 공무원직에 윤 대통령 인연으로 채용돼 이해 충돌 등 문제가 제기되며 '대통령실' 인사 쇄신 요구가 빗발치는 가운데, 이러한 김건희 여사 관련 문제들이 밝혀져 상황은 악화일로다. 게다가 20%대로 추락한 윤석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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