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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우리동네 시의원 포항시 "사" 선거구(해도.송도.청림.제철) 이민규 후보

믿고 맡길 검증된 당찬 일꾼으로 '헌신과 봉사로 실천하는 시의원 약속

6.1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경북 포항시의회 의원 청림, 제철, 송도, 해도(사선거구) 이민규(55)후보가 25일 자신의 출신지역인 청림. 제철 집중유세 지역에서 주민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가 제시한 생활 착형 공약은 청림동 전 주민 영리활동 보장을 위한 청림동 사회적 마을관리 협동조합 설립과 냉천 친환경 수변공원 조성, 국가산단 주변 피해지역 주민 조례제정을 추진해 건강보험료 50% 지원과 청림 바닷가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출발지 거점 휴식 공간조성과 군용기 소음 피해 최소화를 위한 고도제한 완화와 비행안전 구역 재설정등의 공약들로 인근 공단지역에 인접해 있다는 이유로 발생하는 환경문제의 피해와 고도제한등 군시설로 도시 재생의 발목을 잡고 있는 낙후된 환경 피해지역 청림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공약을 역설했다.

송도해수욕장 송도랜드마크 타원건설과 송도문화예술 특화거리 조성 그리고 폐허된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장기임대를 통한 실버세대 구축등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7080거리 주차장 조성으로 해도동을 조성하며 인덕산 생태공원과 체육공원의 조성으로 제철동 주민들의 생태 녹지공간 복원솨 휴식공간은 물론 등산로 확충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 급속도로 고령화된 지역 주민들의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노인, 장애인 등 교통 약자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휠체어 탑승 설비를 정착한 콜택시를 도입해 이동권을 보장한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는 청림초등학교, 포항제철중학교, 해양과학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위덕대 항공관광학과에 재학중인 늦깍이 만학도 이기도 하다. 현재 포항스틸러스 시민서포터즈 대표와 청림동 SRF 대책위원장과 청림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민규후보는 "봉사를 천직으로 20년전부터 청림동 청년회장을 시작으로 영정사진 무료촬영 지원사업과 청림동 문화복지관 건립등을 시작으로 하여 봉사하는 참다운 가치를 느낀탓으로 앞으로 더 많은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며 봉사하는 심부름꾼으로 더 큰 역할을 하고자 한다" 며 "헌신하고 봉사하는 실천하는 시의원이 돼 소외된 선거구인 해도, 송도, 청림, 제철지역의 자존심 회복과 진정한 목소리를 대변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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