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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20’s, 새 모델로 배우 ‘소이현’ 발탁

세련된 이미지와 내면의 건강한 아름다움 가져
‘사랑하는 나에게’캠페인 이달 29일부터 송출

 

[폴리뉴스 정사라 기자]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대표화장품 브랜드이자 ‘견미리 팩트’로 잘 알려진 ‘AGE20’s(에이지투웨니스)’에서 배우 ‘소이현’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AGE 20’s는 데뷔 후 꾸준한 자기 관리로 생기 있는 피부를 지닌 배우 소이현의 세련된 이미지와 깊이있는 자신감과 이를 통해 엿볼 수 있는 건강한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갖춘 모습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관과 잘 부합해 소이현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AGE 20’s는 소이현과 ‘나를 사랑하는 나에게’라는 메시지로 일상에서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 등을 전개하며 AGE 20’s가 추구하는 미(美)를 이야기하는 등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AGE 20’s는 대중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가진 소이현과 함께 고객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며 생기 있는 브랜드로 나아갈 예정이다.

AGE 20’s는 모델 소이현이 함께하는 첫 캠페인은 이달 29일부터 지상파 방송과 유튜브,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AGE 20’s 관계자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적 호감도가 높은 소이현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AGE 20’s 브랜드의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AGE 20’s는 새 모델 소이현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AGE20’s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슈] '이재명 원팀' 될까···3차 슈퍼위크 후유증, '명낙대전'이 '명낙냉전'으로
[폴리뉴스 이우호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됐지만 이낙연 전 대표와의 '원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명낙대전은 끝났지만 사실상 명낙냉전이 온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리얼미터가 14일에 발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지층이 내년 대선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에게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14%,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찍겠다는 응답은 40%였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낙연 전 대표와의 원팀이 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근본적으로 이재명 지사가 이 전 대표의 지지층이 가장 싫어할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또 3차 슈퍼위크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사사오입' 논란을 이재명 후보 측이 '종교개입설'로 치부하면서, 이 전 대표 지지자들의 '한'이 커진 상황이다. 이낙연 전 대표의 지지층은 '도덕적 우월감'을 가진 전통적 민주당 지지층으로서 여성 지지층 비율은 대선 후보 중 가장 높다. 한국갤럽이 지난 9월 14~16일 전국 성인 1001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이낙연 전 대표는 31%(18~29세), 37%(30대)로 대선 후보 중 2030 여성 지지율이 가장 높았다

[이슈] 정의당 결선투표, 심상정 ‘본선 경쟁력’ vs 이정미 ‘새 변화 플레이어’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 지난 6일 정의당 대선후보를 뽑는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심상정 후보와 이정미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시행하게 됐다. 심 후보는 높은 인지도와 토론능력으로 ‘본선 경쟁력’을 결선투표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고, 이 후보는 진보정당의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며 변화의 동력을 결과로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결선투표는 7일 시행돼 오는 12일 결과가 발표된다. <폴리뉴스>는 7일 심상정 캠프 정호진 공보실장과 이정미 캠프 조혜민 공보실장과전화인터뷰해 선거에 임하는 전략과 핵심 공약, 정의당의 변화 방향에 대해 물었다. 정의당 대선후보 선출 결과에 따르면 심상정 의원이 46.42%, 이정미 전 대표가 37.90%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진보정당의 간판 정치인으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며 이번이 네 번째 대권 도전인 심 후보가 예상 외로 과반을 확보하지 못한 반면, 당내 최대 계파인 ‘인천연합’의 지지와 세대교체에 대한 기대를 받는 이 후보가 선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코로나 시국으로 선거 유세에 제약이 있는 가운데, TV토론을 실시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정의당 경선은 전 당원 투표로 진행되는 만큼, 두 후보는 당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2021 국감]김오수 "성남시청 압수수색, 시장실 빠진 것 몰랐다"
[폴리뉴스 홍수현 기자] 김오수 검찰총장이 '대장동 개발 특혜'의혹 사건과 관련해 이뤄진 성남시청 압수수색 대상에서 시장실이 제외된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15일 성남시청 압수수색 때 시장실은 빠졌다는 사실을 대검이 알고 있었느냐"는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 질문에 "알지 못했다"고 답했다. 전 의원이 "총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지시했는데 수사팀이 뭉갠 것이냐"고 되묻자 김 총장은 "성남시청 압수수색까지는 알았다"면서 "수사를 할 때 어느 장소를 압수수색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어디를 할 것인지는 수사팀에서 판단하는 것"이라 답변했다. 전 의원은 "초과이익 환수 조항 없는 것에 대한 보고를 했는지, 이재명 지사의 지시나 묵인이 있었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며 "이 지사가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았다면 부패다. 시장실 압수수색 지시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 총장은 "말씀하신 자료는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질의에서 김 총장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에 대한 수사의지를 분명히 밝히며 "고발장을 직접 수사하도록 지휘했고, 성역 없이 성남시청을 포함해 모든 곳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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