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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좌담회 동영상] 윤석열 검찰총장 내정 [1편] 

 

○ 일  시 : 2019년 6월 19일 13:00 ~ 15:00
○ 장  소 : 폴리뉴스 본사 회의실
○ 사회자 :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 토론자 :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 
            차재원 부산가톨릭대학교 초빙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

주제 : 문대통령 정치판 바꾸기 : 안으로는 적폐청산, 밖으로는 북미-남북 화해무드

Ⅰ. 다시 드라이브 걸린 적폐청산과 한반도 평화 조성

1. 윤석열 적폐청산 토네이도, 한국당 숨죽이고 있다. 
   - 검찰 인사태풍 : 황교안-김학의 라인, 우병우 라인 등 전면교체 
   - 묵혀두었던 기득권 비리 청산 : 
           김학의, YG마약(최순실-검-경-연-정 연계?), 장자연, 삼성 등 기업비리,  
           강원랜드,KT 채용비리, 선거법, 정치 부정부패 비리, 종교계 비리(?)
   - 공수처, 검경수사조정권 등 검찰개혁은?
   - 위기의 한국당, 국회청문회 전략? 

2. 북유럽 평화선언, 6월말 한미정상회담 그리고 6월 남북정상회담 열릴까?
   - 문대통령 북유럽 순방... 오슬로선언, 노르웨이, 스웨덴 정상회담 총평가
   - 문대통령, 6월 남북정상회담 드라이브
   - 김정은의 트럼프 편지, 북한 기아지원, 이희호여사 조화, 조의 등 
   - 한미정상회담 전망 ; 북한 비핵화 타협선은?
   
Ⅱ. 여야4당 국회개원과 친박신당 창당... 한국당 위기

1. 한국당 뺀 6월 여야4당 국회개원... 첩첩산중
   - 국회보이콧 했던 한국당 ‘윤석열 청문회’로 회군
   - 경제청문회, 패스트트랙, 추경 처리 등 산적한 현안

2. 내우외환 한국당 위기
  - 황교안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리더십 위기
  - 홍문종 발 한국당 내분.. 친박 집단탈당 가능성은?
  - 국회 거부한 한국당에 민심 질타
  - ‘윤석열 서스퍼런 칼’에 두려움 떠는 한국당
  - 유일한 카드는 ‘경제문제’?

3. 바른정당, 주대환 혁신위원장으로 봉합

4. 민주당 총선전략 : 
  - 대선주자 총출동_이낙연 총리, 박원순 시장, 이재명 지사, 김경수 지사, TK 김부      겸, PK 김영춘, 조국, 유시민?
  - 인물 교체: 현역 경선원칙, 하위 20%에겐 20%감점
   * 문재인 당으로 변신(청와대 인사 공천 40~50명, 민주연구원장 양정철)
  - 정책 대안: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추경에 지역현안 반영
  - 대통령(영남), 총리(호남), 당(충청): 캐스팅보트로서의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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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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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바이든 "북핵 심각한 위협" 후폭풍...北 경고 "대단히 큰 실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북핵 문제가 세계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며 외교와 억지를 통해 해결하겠다고 하자, 북한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조속한 북미 대화 재개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하루 앞둔 28일(현지시간) 상·하원 합동 연설에서 북한과 이란의 핵 위협에 대해 "동맹국들과 긴밀히 협력해 위협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인도태평양에서 강한 군사력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며 대중, 대북 압박 기조를 재확인했다. 다음 달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에서 우리 정부에 쿼드(미국, 일본, 인도, 호주 안보협의체) 참여 등을 강하게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은 미국의 대북정책 검토 결과에 대해 대화 전제조건으로 내세웠던 대북 적대정책 철회가 반영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반감을 표출하고 있다. 특히 5월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미 양국을 계속 압박하면서 도발에 나설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다만 아직 미국이 대북정책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않은 점을 봤을 때 북한이 당장 도발하기보다는 미국의 향후 움직임을 주시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바이든 첫 의회연설 "외교와 억지로 위협에 대처할 것"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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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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