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주담대 상환 기간 40년 확대 “고객 부담 경감 차원”

2022.05.19 16:45:47

[폴리뉴스 정주희 기자] 우리은행이 오는 20일부터 주택담보대출 상환 기간을 40년으로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우리아파트론, 우리부동산론(주택), 집단 입주자금대출 등 대출 상품을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으로 선택할 시 대출기간을 기존 35년에서 40년으로 확대 가능하다. 

이날 우리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월 원리금 상환 부담을 경감해주는 차원"이라고 전했다. 

최근 시중은행들은 주담대 상품의 상환 기간을 40년까지 늘리고 있다. 하나은행이 시중은행 최초로 주담대 만기를 40년으로 늘린 후 신한은행,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수협은행 등이 잇따라 늘렸다.



정주희 zooey0805@polinews.co.kr
ⓒ 폴리뉴스(www.poli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폴리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PC버전으로 보기

(07327)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 동화빌딩 1607호 | 대표전화 02-780-4392
등록번호:서울아00050 | 등록일자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주)이윈컴 김능구 | 편집인 : 박혜경
폴리뉴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00 (주)이윈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linews@poli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