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3 (화)

  • 구름조금동두천 6.0℃
  • 구름조금강릉 7.1℃
  • 맑음서울 3.9℃
  • 구름조금대전 7.4℃
  • 구름많음대구 10.4℃
  • 구름조금울산 11.3℃
  • 구름많음광주 8.4℃
  • 맑음부산 11.0℃
  • 구름많음고창 4.5℃
  • 구름조금제주 10.0℃
  • 맑음강화 3.2℃
  • 구름많음보은 5.9℃
  • 구름많음금산 7.3℃
  • 구름많음강진군 8.5℃
  • 구름많음경주시 11.1℃
  • 구름조금거제 11.7℃
기상청 제공

[폴리TV] 폴리뉴스 뉴스브리핑 (2월12일~16일)

안녕하십니까 폴리뉴스 김현우 기자입니다. 저희 폴리뉴스에서는 독자분들에게 꼭 필요한 기사를 엄선해 매일 아침 모닝프리핑을 통해 문자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폴리뉴스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먼저 한 주간의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12일 정치부 뉴스 브리핑입니다. 

차기 대선의 향방을 가를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불과 두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모두 대진표가 완성되고, 본격적인 후보 경선 단계로 접어들었는데요. 현재, 박영선 예비후보의 등장으로 안철수 대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2월 여론조사상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박영선 전 장관이 안철수 대표를 앞서며 모든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 연초 '안철수1위' 현상과 다소 차이를 보이는 현상입니다.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지난 11일 폴리뉴스 유튜브 채널 폴리tv에 업로드된 ‘김능구의 정국진단’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66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76


다음 뉴스입니다.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1월21일 “4.7 재보선 향방과 바이든 시대의 외교안보전략”을 주제로 2021년 첫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11일 폴리뉴스 유튜브 채널 폴리tv에 업로드된 '1월 좌담회 하이라이트'에서 이재명 1강체제와 이낙연 대표의 하락세로 여권 내 새인물 전망 등에 대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674


지난 15일 정치부 뉴스 브리핑입니다. 


폴리뉴스는 2022년 차기 대선에 나설 여권 대선주자 3인인 이낙연 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세균 국무총리를 다뤘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대선주자는 이낙연 민주당 대표입니다. 
견고할 듯 보였던 차기 대권주자 이낙연 당 대표의 '1강 구도'가 무너졌습니다. 이 대표는 당 대표직의 남은 임기 한 달과 4.7 보궐선거 승패 여부로 자신의 정치적 운명이 갈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698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대선주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입니다. 
이 지사는 꾸준한 인기 상승을 바탕으로 '1강 구도'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지지율 5% 정도에 불과했던 것이 최근 29.7%까지 상승하며 단단한 1위 대권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다만, '비문'으로 알려진 이 지사의 최대 과제는 당내 '친문'의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84


16일 뉴스 브리핑입니다.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대선주자는 정세균 국무총리입니다. 
정세균 총리는 이낙연 민주당 대표의 지지율 하락세에 이 지사와의 양강 구도가 흔들린 틈 사이에서 지지율이 오르고 있습니다. 마의 5% 지지율도 넘기며 대선 후보로서의 경쟁력을 굳히고 있습니다. 정 총리가  대권 주자 노선에 가세한 것으로 보여지면서 향후 여권 대선주자 3인의  본격적인 대선 전초전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83


다음 뉴스 입니다. 


설 명절을 맞아 실시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윤석열 검찰총장이 2위를 두고 다투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44


지난 8~9일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여론조사에 따르면 오는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예비후보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는 경합을 벌였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나경원, 오세훈 국민의힘 예비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도 우위를 나타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52


다음은 부산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지난 11~12일 리서치뷰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박형준 예비후보가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보다 앞섰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이언주 예비후보와 김영춘 후보와의 가상대결에서는 두 후보가 경합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54


다음 뉴스 입니다. 


설 명절이 끝나고 본격 시작되는 2월 임시국회에서 여야는 정국 주도권을 잡기 위해 극심한 진통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로나 피해지원,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등 입법 속도전을 벌이는 여야의 정면충돌이 예고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51

12일 경제부 뉴스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2년 간 지속된 배터리 분쟁에서 LG가 승소했습니다. 지난11일 새벽에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 분쟁 소송에서 LG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69

15일 경제부 뉴스입니다.

폴리뉴스는홍대식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만나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에 대한 토론을 진행 했습니다. 최근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온라인 플랫폼 불공정 행위를 규제하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 이용자 보호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홍 교수는 지금 나온 법안이 다소 성급하게 추진된 측면이 있고, 해외기업에 비해 국내기업이 더 많은 규제를 적용 받을 소지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08

다음은 카드뉴스 소식입니다. 저희 폴리뉴스에서는 카드뉴스를 통해 경제소식을 쉽고 재밌게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카드뉴스는 폴리뉴스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먼저 15일 카드뉴스입니다. 금융지주사들이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저금리 장기화로 주식 투자가 늘어남에따라 증권사들의 순이익이 늘어났다는 소식입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57

다음 카드뉴스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에 대한 소식입니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신주 1조 5000억 원과 영구채 3000억 원 인수를 추진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지분의 약 60%를 가진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입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686

다음은 금융특집 기사입니다. 정부와 금융권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개인에 대해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277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권이 코로나19 방파제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24

다음 소식입니다. 쿠팡이 미국 뉴욕증시 상장을 공식화했습니다. 미국 언론은 쿠팡의 가치가 한화 55조 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쿠팡은 지난 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클래스A 보통주 상장을 위한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쿠팡이 상장 작업을 공식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01
JB금융그룹 계열사 전북은행이 전주시와 함께 20억 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합니다. 업체당 최대 4천만원 한도와 1년 거치 4년원금균등분할상환이 가능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760

정부가 2·4 대책에 대한 설명자료를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정책 정보에 민감한 공인중개사들은 여전히 시중에 정보가 부족하고 불확실한 게 많다는 반응이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869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16일 폴리뉴스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슈] '의사면허취소'로 백신접종 볼모 삼은 의협에 여야 "도 넘은 것"비판...제2 의료대란 되나
[폴리뉴스 이승은 기자]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 받으면 의사면허를 취소하는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이 지난 19일 국회 보건복지위 상임위원회를 통과하자, 이에 대한의사협회(의협)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권이 서로 거친 말싸움을 하며 공방을 벌였다. 앞서 여당과 의협은 지난해 의대 정원 증원 문제와 공공의대 설립 문제 등을 두고 대립을 한 바 있다. 당시 의협에서는 '파업'을 선포하며 당정과 첫 의료대란을 벌였다. 그러나 이번 의료법 개정안을 두고 정부,여당과 의협 간의 갈등이 재점화되면서 오는 26일 시작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차질을 빚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19일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복지위에서 의결되자 최대집 의협 회장은 "의료법 통과 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협력을 잠정 중단하자는 의견이 있다"며 반발했다. 그러면서 최 회장은 "의사들이 총파업을 진행하게 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과 치료 지원, 백신 접종 등에 중대한 장애를 초래할 것"이라고 했다. 최대집 "국회의원 날강도냐" VS김남국 "그게 깡패지, 의사냐", 우원식 "생명을 볼모로 하는 최악의 집단이기주의" 이에

[김능구의 정국진단] 염태영 민주당 최고위원(수원시장)⑤ “무늬만 특례시?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김자경 기자] “100만 도시 시장이어서 특례시만 얘기한 게 아니다. 특례군도 생겨야 되고, 특례구도 생길 수 있어야 된다. 규모에 따라서 그에 합당한 대우나 대책, 정책들을 다양하게 하기 위한 특례는 앞으로 꾸준히 발굴되고, 그 기회가 주어져야 된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10일 수원시 대외협력사무소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가진 인터뷰에서 지난해 12월 통과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따라 수원시가 오랜 염원이던 ‘특례시’ 지위를 얻게 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변화의 시작”이라고 운을 뗀 염 시장은 “이제까지는 모든 것을 광역 단위의 행정으로 해왔다. 인구 115만의 울산시나 35만의 세종시가 인구 122만의 수원시보다 월등히 기회가 많았다. 이런 (불공평한 차별)요인들을 없애 가는 첫 번째 단계다.”라고 설명했다. 행정과 재정 권한이 빠져있어 ‘무늬만 특례시’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고 일축했다. 염태영 시장은 ‘특혜를 줘서는 안된다’는 일부 광역단체장들의 반대 여론에 대해 “17개 광역 중에 ‘특’자 붙은 게 벌써 3개(서울특별시, 제주특

[카드뉴스] ‘전금법’은 ‘빅브라더법’?…한은 vs 금융위 충돌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은 금융위의 ‘빅브라더 법'(2월 17일 한국은행 입장자료)”.“지나친 과장에 화나. 그렇게 따지면 한은도 빅브라더(2월 19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국회 통과를 앞둔 전금법 개정안을 둘러싸고, 한은과 금융위가 충돌하고 있습니다. 전금법 개정안은 국회 정무위원장인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1월 27일 대표 발의했습니다. 전자지급거래청산업 제도화, 빅테크 외부청산 의무화, 오픈뱅킹 제도화 등과 관련된 법안입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네이버·카카오페이 등 빅테크 기업이 제공하는 금융거래도 지급결제청산기관인 금융결제원을 거쳐야 하며, 이를 금융위가 감독할 수 있습니다. 한은은 이 부분을 두고 ‘금융위의 빅브라더 수단’이라며 강하게 비판합니다. 빅테크 기업의 모든 거래정보를 금융위가 제한 없이 수집할 수 있게 되면 개인 정보를 침해하게 된다는 주장입니다. 반면 금융위는 만약의 금융사고에 대비한 피해자 보호 차원이라는 입장입니다. 사고가 날 경우 법원의 영장을 받는 등 제한적인 경우에만 거래정보 조회가 가능하지, 매일 CCTV보듯 들여다보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우리가 하는 자금이체 정보도 금

폴리TV [카드뉴스 동영상] 현대차의 첫 전기차 아이오닉5, 어디까지 왔나

현대자동차가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첫 번째 모델인 ‘아이오닉 5(IONIQ 5)’ 공개를 앞두고 있는데요, 폴리뉴스에서 알아봤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