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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서바이벌 게임장 캠프 VR에서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개봉에 맞춰 11월 다양한 이벤트실시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 꼽히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개봉을 앞두고 국내 1위 VR 서바이벌 매장인 캠프VR 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0월 30일개봉하는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는 새로운 시리즈의 서막을 알리는 작품으로, 시리즈의 상징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해밀턴과 ‘터미네이터’ 1,2편의 감독이자 원작자, 제작자인 제임스카메론이 다시 뭉쳐 화제를 불렀다.

쓰리디팩토리는 지난달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제작사인 스카이미디어와 VR 게임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선언한 바 있다.

쓰리디팩토리는 전세계에서 60여개 오프라인 매장을 확보한 세계 1위(중국 제외) VR LBE(Location Based Entertainment, 위치기반) 게임 전문업체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VR LBE 게임 제작사로 선정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자사브랜드인 캠프 VR을 통해 전세계 최초로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VR 게임을선보이게 된다. 캠프 VR에서는 영화 개봉일에 맞춰 터미네이터 영화 티켓 인증시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수퍼솔져 VR 게임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수퍼솔져 VR 서바이벌 게임은 캠프VR 매장에서 터미네이터 영화티켓을 소지하여 방문하면 1인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캠프VR의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수퍼솔져 VR 게임 무료 체험 이벤트는 11월 한달간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강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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