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4 (수)

  • 맑음동두천 -0.9℃
  • 구름많음강릉 2.3℃
  • 구름조금서울 2.5℃
  • 흐림대전 3.3℃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2.0℃
  • 맑음광주 2.5℃
  • 맑음부산 5.0℃
  • 구름많음고창 2.5℃
  • 구름많음제주 10.4℃
  • 맑음강화 1.2℃
  • 흐림보은 0.6℃
  • 구름조금금산 0.5℃
  • 맑음강진군 -1.0℃
  • 맑음경주시 0.6℃
  • 맑음거제 3.2℃
기상청 제공

소상공인

몸캠피씽 전문 기업 라바웨이브, LAVAR CS기술로 동영상 유포 차단 및 각종 피싱 차단 서비스 시작

몸캠피씽 전문 기업 라바웨이브는 LAVAR CS기술로 동영상 유포 차단 및 각종 피싱 차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통신매체를 이용한 범죄는 실시간으로, 광범위하게 무작위로 퍼져나가기 때문에 빠른 대응이 필수적이다. 1초만에 수 많은 사람들에게 바로 영향을 줄 수 있어 빠르게 대처하는 게 필수적인데, 신상정보를 퍼트리는 것이나 리벤지포르노, 몸캠피싱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몸캠피싱은 화상채팅, 혹은 피팅모델 알바 등을 이용해 전신이나 신체 일부를 촬영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는 것이다. 특히 피해자들의 휴대폰 연락처에 저장된 목록에 동영상을 유포하기 때문에 협박을 받은 즉시 대처하는 게 중요하다.

협박범들이 피해자의 지인들에게 동영상을 유포하는 것 외에도, 유투브나 P2P사이트, SNS 등으로 유포하는 경우도 있어 한 번 퍼지면 겉잡을 수 없이 퍼져나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만약 개인이 대처하려고 하면 속도도 느리고, 기술이 부족해 유포를 막기가 어렵다.

또한 금품을 요구하는 데 계속 응하면 그 피해 역시 너무 커지게 되므로, IT 보안회사를 찾아 빨리 대처하는 게 중요하다. 동영상 유포 자체를 막기 위해서는 보안회사의 기술을 이용해 동영상을 삭제하고, 유포 루트를 원천 차단해야 한다.

보안 IT회사 라바웨이브(LAVAR WAVE)에서는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세지 등을 이용해 지인에게 동영상이 유포되지 않도록 기술적인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유포대상을 강제로 변경하거나 유포 매개체를 모두 차단하므로 협박 초기에 빨리 대응할 수 있다.

그리고 P2P사이트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진 동영상을 모두 확보해 제거한다. 이는 리벤지포르노에 대처할 때 사용하는 기술을 이용하는 것인데, 그 외에도 24시간 대응 서비스를 진행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라바웨이브에서는 LAVAR CS기술로 동영상 유포를 차단하고 있으며, 휴대폰 운영체제 종류 및 기타 유포 경로를 파악한 다음 케이스에 맞게 대처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대표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유라 기자

기업현장을 찾고 있습니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우리 주변의 정보를 모으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이슈] '김진표 총리 사실상 확정'...참여연대·민주노총 강력 반발 ‘반개혁적 인물’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차기 국무총리로 사실상 확정됐다. 특기할 점은 보수진영이 의외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참여연대와 민주노총이 반발하는 등 통상적인 진영별 평가와는 다른 양상이 전개된다는 점이다. 경제 관료 출신으로 친시장·친기업적 성향을 띄는 김 의원이 개신교인으로서 성 소수자 이슈 등에 대해 굉장히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문 대통령, 차기 총리로 김진표 의원 사실상 확정…보수 야권 ‘긍정적’ 문재인 대통령이 차기 국무총리로 김진표 민주당 의원을 사실상 확정 지었다고 전해진다. 같은 당의 5선 의원인 추미애 전 민주당 대표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후임으로 내정하고 동시 발표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청와대는 이번 주 인사추천위원회를 열어 해당 안을 의결한 뒤 문 대통령의 최종 재가를 얻어 발표할 방침이다. 김 의원의 총리 지명은 주말 사이 최종 확정이 났고, 발표가 임박했다고 전해진다. 지난달 28일로 예정됐던 인사추천위원회가 이번 주로 연기되면서 검증에 차질이 생긴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지만 변동 사항이 없기에 열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한국당을 비롯한 상당수 보수 야권 정치인들은 김 의원의 총리 지명에 경제통 의원


[폴리 인터뷰]김석준 부산시교육감① "오늘의 아이, 어제 방식으로 가르치는 일은 아이의 미래를 빼앗는 것"
2024학년도까지 서울 16개 주요 대학 정시 비중 40% 이상으로 확대, 사회배려계층 전형 10% 의무화·지역균형선발 10% 권고, 학종에서 자기소개서나 봉사활동 같은 비교과를 점진적으로 폐지, 학교 밖 비교과 영역 평가 배제, 2025년 고교학점제 도입, 2028년 대입제도 개편…… 교육부가 하루가 멀다 않고 대입 공정성 강화방안을 쏟아내고 있다. '조국 사태' 이후 문재인 대통령이 "수시에 대한 신뢰가 형성될 때까지 서울의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수시와 정시 비중의 지나친 불균형을 해소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는 지시에 따른 것이다. 정시 40% 이상 권고는 교육 불평등을 강화시킬 것이다. 비교과 폐지는 교육적 관점에서 바람직하지 않다. 기회균형(고른기회) 전형 더 확대해야 한다. 교육부가 결자해지의 자세로 국가교육위원회의 조속한 설치를 촉구한다…… 교육부의 임시적이고 단편적인 판단은 다음세대의 미래교육에 역행한다며 철회를 주장하는 편도 있다. 교육현장이 거의 카오스상태다. 이런 가운데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가 공개되면서 대입 정시모집의 막도 올랐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지금의 혼돈은 이른바 ‘금수저’ 들의 반칙과 특권의 소지를

[카드뉴스] 생소한 통신용어, ‘bps’는 무슨 뜻?

[폴리뉴스 김윤진 기자] “제공 데이터 소진시 1Mbps 제어 데이터 무제한” “클라우드 게이밍 권장 속도 20Mbps" 최근 동영상, 게임 등 스트리밍 서비스가 유행하면서 ‘bps'라는 통신용어가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생소한 용어인데, 무슨 뜻일까요? ‘bps’란 ‘bits per second’의 약자로, ‘데이터 전송 속도’의 단위입니다. 1Mbps, 20Mbps 등에서 앞의 숫자는 1초 동안 송수신할 수 있는 bit(비트) 수를 말합니다. 1Kbps는 1000bps, 1Mbps는 1000Kbps, 1Gbps는 1000Mbps로 환산됩니다. 여기에 낯익은 용어인 컴퓨터 정보 처리 단위 ‘byte'를 대응해봅니다. 1bps는 컴퓨터 정보 처리 단위와 대응하면 8byte가 됩니다. 즉, 1Mbps 속도로는 1초당 0.125MB, 1Gbps 속도로는 1초당 125MB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셈입니다. 그래도 어렵다고요? 그렇다면 이번엔 bps가 생활 속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자신의 스마트폰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1Mbps라면, 텍스트 위주의 카카오톡이나 웹서핑은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3Mbps라면 SD(640x480) 화질의 동

[카드뉴스] 청년들과 황교안의 불통(不通)과 쇼통(show通) 사이

[사진1] “청년 취향을 저격하겠다“ 황교안, 30여 명 ‘청년 공감단’ 마주해 미팅 최근 정치 행보에 대한 쓴소리 나와 [사진2] ‘페어플레이 대한민국’ 황교안 “당 윤리위 규정에 채용비리 범죄 명시” “친인척 채용‧입시비리 밝혀지면 당 공천에서 배제“ [사진3] 황교안 면전에 쏟아진 청년들 비판 ”‘갑질 논란’ 박찬주 대장 영입, 청년의 신뢰 잃는 행보“ ”청년이 관심 가질만한 정책에 집중해야“ [사진4] ”오후 2시,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하는 청년들은 못 와” “금수저 청년들만 청년으로 생각하나“ 황교안 ”날카로운 말씀 잘 들었다“ [사진5] ‘샤이(shy)보수가 아니라 셰임(shame)보수’ ”한국당 하면 ‘노땅 정당’ 떠올라“ 비판 사항 수첩에 받아적은 황교안 [사진6] 한국당 공식 유튜브, 청년들 쓴소리 빠져 문재인 정부 비판 청년 목소리만 실려 황교안식 ‘불통’…누리꾼 ”듣고 싶은 말만 듣는다“ [사진7] ‘팬미팅’ 소리 나온 文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와 달리 누리꾼 ”직언하는 청년들 있어 희망 보인다“ 쇼(show)통 논란은 종식 [사진8] 굳은 표정으로 행사장 떠난 황교안 청년과의 토론 없이, 의견 청취 후 마무리 발언만 쇼통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