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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눈재수술, 후기에 의존한 채 수술 진행할 경우 실패할 수 있어··· 병원 선택 시 신중해야

학업과 직장 일로 시간이 없는 현대인들에게 휴가와 방학 시즌은 자신의 외모를 개선하기 위한 시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요즘과 같은 시기에 성형외과를 방문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게 된다. 방문하는 이들 대부분은 성형외과 수술 중 가장 보편화돼 있으며, 만족도가 큰 쌍꺼풀 수술을 원하기도 한다. 

국내 성형수술 중 쌍꺼풀 수술은 성별이 무관한 수술에 속하며, 청소년층으로 연령대도 매우 낮아져 접근성이 매우 높아졌으나, 쉽게 수술을 받는 이들이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부작용 사례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환자 얼굴의 조화를 고려하지 않은 채 진행된 수술로 인해 전체적인 비율이 맞지 않아 인위적인 티가 나는 경우나 흉이 남아 수술 부위가 너무 티 나 보이는 경우, 눈의 기능적인 문제가 생겨 대인을 피하는 등 부작용 사례는 다양하다.

위와 같은 사례에 해당 될 경우 인터넷 검색을 통해 눈재수술잘하는병원이나 눈재수술후기를 찾아보고 병원을 선택하게 된다. 그러나 같은 이유로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쌍꺼풀재수술후기만 의존한 채 성급하게 수술을 진행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쌍꺼풀 재수술 결과는 직접 수술을 집도하는 의료진의 능력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환자 맞춤형 해부학적 구조와 1차 수술 때 불만족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대처법에 노하우가 풍부한 전문의가 상주해 있는 병원에서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변형된 조직을 정확히 진단하며, 각 수술 전담 의료진을 통해 진행되는지, 기능과 심미성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섬세한 집도가 가능한지, 회복 관리와 사후관리를 시행하는지 등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다.

한편, 쌍꺼풀 재수술 또한 흉터가 남거나 부종이 가라앉지 않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전문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글: MVP성형외과 현경배 원장

이정목 기자

전국의 가볼만한 곳과 맛집을 소개합니다.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을 찾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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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는 거짓발표 않는다, ‘하명의혹’ 수사결과로 밝혀질 것”
청와대는 5일 ‘김기현 비리첩보 하명수사 의혹’ 및 숨진 검찰수사관 관련 추측성 언론보도에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발표가 사실인지, 일부 언론의 추측 보도가 사실인지, 머지않아 수사 결과가 나오면 밝혀질 것”이라며 “청와대의 하명 수사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전날 고민정 대변인의 김긴현 관련 첩보 문건 작성과 경찰청 이첩, 그리고 2018년 1월 특감반원의 울산 출장이 ‘김기현 첩보’와 관련이 없었다는 발표 내용을 되짚은 뒤 “고인이 불법으로 김기현 관련 첩보를 수집했다는 언론의 무차별적인 보도가 모두 허위라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청와대가 전날 발표에서 제보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은 부분을 지적하며 ‘하명수사’ 의혹을 제기하는데 대해 “청와대는 내부 조사를 진행한 것이다. 제보자가 누구인지 본인의 동의 없이 밝혀서는 안 된다”며 “만일 제보자가 누구인지 밝혔다면 그건 불법이 될 수도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언론은 청와대가 제보자를 밝히지 않았다고, 즉 불법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비난하고 있다”며 “제보자 인적 사항이 공개되면 제보자가 그 제보로 인해 유무형의 불이익을 받을 우려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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