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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호반그룹 ‘호반사랑나눔이’,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부채 만들기’ 진행

지난 22일 호반건설 경영부문, 사업부분 소속의 호반나눔사랑이 100여 명 참여

[폴리뉴스 김영철 기자]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22일 서초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호반그룹 신사옥에서 ‘어르신 건강 부채 만들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호반건설의 경영부문과 사업부문 소속의 임직원,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만들어진 전통 한지 소재의 부채 300여 개는 서초구의 경로당, 노인기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호반건설을 중심으로 지난 2009년부터 매달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호반그룹의 호반건설, 호반산업, 아브뉴프랑, 호반호텔앤리조트,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플랜에이치벤처스 등 모든 계열사 임직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동참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이슈] 한국당, ‘젠더 이슈’ 본격 참여해 2030 남성 표심 이끄나
”그동안 보수 정당에 서운했다. 이렇게까지 페미니즘이 모든 걸 다 뒤엎을 동안에 가만히 계셨나“ ”페미니즘이나 젠더 (이슈와) 같은 성 갈등 부분에서 우파가 밀리는 감이 있었다“ 페미니즘 등 ‘젠더 이슈’에 상대적으로 무관심했다고 평가받는 자유한국당이 2030 남성층에 어필하는 사상인 ‘양성 평등’, ‘성평화’ 등의 영역에 본격적으로 발을 담그는 모양새다. 한국당의 젠더 참여는 내년 총선을 염두에 둔 행보다. 거의 모든 여론조사에서 2030대 남성의 여권 지지도는 2030대 여성의 여권 지지도보다 훨씬 낮게 나타나는데, ‘젠더 이슈’가 이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2030세대에서의 남녀 성대결 이슈가 갖는 폭발력을 인지한 한국당의 일부 의원들은 해당 이슈와 관련해 청년들을 면담해 여론을 청취하는 등, 물밑에서 많은 연구가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희경 한국당 의원은 지난 2일 ‘바른인권여성연합’ 창립을 기념해 국회의원회관에서 ‘인헌고 사태를 통해서 본 성평화 교육의 필요성’이란 주제의 포럼을 열었다. 심재철 원내대표, 김정재·전희경·김순례 한국당 의원이 참석했다. 성평화란 여성우월주의와 같은 성 갈등적 사상을 지양하자는 사상적 개념이다. 송


[여성 출마자 특집 ③] 황춘자 “여성 30% 공천 반드시 필요”... 한국당 공개오디션으로 뽑힌 용산 당협위원장
<[편집자주] 내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출마가 예상되는 여성 정치인들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폴리뉴스는 이들 여성 정치인들에게 총선 출마의 변 및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폴리뉴스’가 차기 총선에 출마하는 ‘여성 정치인 특집’ 차원에서 세 번째로 만난 황춘자 자유한국당 서울 용산 당협위원장은 “불평등한 조직사회에서 여성으로서 불리한 그 모든 것을 겪으며 살아온 사람이 자신”이라며 “모든 것을 걸고 정치에서 내 역할을 보여주겠다. 누가 와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차기 선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황 위원장은 11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현역 중진인 진영 의원에게 1.72%라는 근소한 표 차이로 총선에서 지고 나서, 당협위원장을 지내며 우수 표창도 받고 어려운 선거였던 지난 지방선거에서도 6명의 구의원을 당선시키고 수도권 유일의 구의회 의장도 만들었다”면서 “젊은 후보도, 남성도 아니었지만 한국당 최초의 공개오디션에서 당선됐다”며 자신이 여러모로 경쟁력 있는 정치인임을 강조했다. 황 위원장은 자신이 갖고 있는 용산 발전에 대한 ‘큰 그림’도 밝혔다. 그는 “10년간의 군 생활과 30년 동

[카드뉴스] 내 항공 마일리지 얼마나 남았을까··· 소멸되기 전에 알아보자

[폴리뉴스 강필수 기자] 올해 1월 1일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마일리지 10년 초과분이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내년 1월 1일이면 2009년까지 쌓아뒀던 마일리지가 소멸됩니다. 항공사들은 항공권 구입, 좌석 승급, 제휴처 사용, 항공사 상품 구매 등 다양한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불만은 사그라들지 않는 모습입니다. 대한항공은 보너스 항공권 구입, 좌석 승급 외에 로고상품, 호텔, 렌터카, 공항리무진, 여행상품 등 제휴처를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제주 민속촌,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 키자니아와도 제휴에 나섰습니다. 지난 9일에는 캐나다 혼인증명서를 제출한 한국 국적의 40대 여성 부부에 대해 스카이패스 가족 등록을 해줬습니다. 마일리지 공유가 가능한 것입니다. 내년 11월부터는 모든 항공권을 구매할 때 운임의 20% 내에서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현금과 마일리지를 섞어 결제가 가능해집니다. 아시아나는 마일리지로 초과수하물 요금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전용 라운지도 이용할 수 있고 반려동물 탑승 비용 등도 공제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12일 변호사, 교수 등 106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마일리지 제도개선

[카드뉴스] 연말, 똑똑한 고배당주는?

[폴리뉴스 이은주 기자] 연말 똑똑한 고배당주는? 저금리 환경이 지속되면서 연말을 앞두고 '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주명부가 폐쇄되기 전에 주식을 매입하면 이익을 배당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때문에 연말이 다가올 수록 고배당주를 찾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다음은 증권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국내 고배당주들입니다. 두산: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두산'의 올해 배당 수익률 추정치가 7.62%로 가장 높습니다. 쌍용양회:쌍용양회도 높은 배당이익을 기대 가능한 종목으로 꼽힙니다. 9월 부진했던 출하량이 10월 출하량 증가로 이어지면서 4분기 출하량이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고, ESS 및 폐열발전 가동으로 원가 개선 효과도 커져 배당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효성, 기업은행,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DGB금융지주, 현대중공업지주도 연말 고배당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입니다. 다만 금융주 고배당주에 대한 투자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의 고배당주 다수는 금리 변동에 민감한 은행 등 금융주에 쏠려 있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저금리 환경에서 기업들은 은행에 대출하기보다 채권을 발행하는 등 자금 조달 환경을 바꿀 수


구자경 LG 명예회장 장례...문 대통령, 이 총리 등 정·재계 조문 이어져
14일 숙환으로 타계한 구자경 LG 명예회장(LG 2대 회장)의 장례식이 치러지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가 고인을 추모하며 유족들에게 조의를 전했다. 15일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서울의 한 대형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고인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문 대통령이 보낸 위로전을 전했다. 김 실장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고인께서 한국 전자, 화학 산업의 기틀을 다지셨다”며 “특히 고인이 생애 내내 강조하셨던 정도경영과 인화, 상생의 기업문화가 미래에 우리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길을 밝혀 주셨다”고 높이 평가하면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고 밝혔다. 이낙연 총리는자신의 SNS를 통해 고인을 추모했다. 이 총리는 14일 밤 자신의 SNS를 통해 “LG 구자경 명예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1980년대 정부서울청사 뒤편 허름한 '진주집'에서 일행도, 수행원도 없이 혼자서 비빔밥을 드시던 소박한 모습을 몇 차례나 보았다”며 “회장님의 그런 풍모가 국민의 사랑을 받는 기업을 키웠다고 생각한다. 감사합니다”라며 생전 고인에 대한 기억을 전했다. 장례식을 조용하고 차분하게 치르겠다는 고인과 유족의 뜻에 따라 故구 명예회장의 장례식은 철저히 비공개 가족장으로 치러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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