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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스케이트2019 화보]피겨여왕 김연아의 아름다운 귀환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은퇴한 김연아는 지난해 아이스쇼에서 특별 출연자로 은반 위에 섰던 김연아는 4년 만에 정식으로 피겨 갈라쇼 '올댓스케이트 2019'에 출연했다.

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올댓스케이트 2019 아이스쇼'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와 세계 최정상의 피겨 스타들의 펼치는 열정적인 공연 장면을  사진으로 포착했다.

 

오프닝 무대에  피겨 퀸 김연아 애절한 표정으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오프닝 무대에서 출연진과 열연을 펼치는 김연아

 

 

 

김연아 새  갈라 프로그램인  ‘다크아이즈(Variations on Dark Eyes)’ 를 열연하고 있다.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 ‘이슈(Issues)’를 깜찍한 모습으로 연기를 펼치고 잇다.

 

김연아와 모건 시프레(프랑스)가 피날레 무대에서 듀엣 연기를 하고 있다.

 

 

 

김연아가 출연진과 함께 하는 피날레 무대에서 흥겨운 댄스를 추고 있다.

 

피날레 무대

 

커튼콜 무대를 마치고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피겨 여왕의 마지막 인사

 

아카펠라 프로젝트 그룹 스윗소로우&바버렛츠의 스바스바가 축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유럽선수권대회 페어 우승자인 바네사 제임스-모건 시프레(프랑스)와  아이스댄스의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기욤 시즈롱(프랑스)이 합동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해인(14, 한강중)이 갈라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점프 연기 선보이는 김예림(16, 수리고)

.

 박소연(22, 단국대)
 

이준형(23,단국대)의 점프 연기

 

최다빈(19,고려대)이 점프를 선보이고 있다.

 

2019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페어 챔피언  수이 원징-한 총(중국)이 놀라운 점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9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남자 싱글의 네이선 첸(미국)이 화려한 화려한 점프

 

 

7년간 유럽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우승자인 하비에르 페르난데즈(스페인)의 공연

 

2019 유럽선수권대회 페어 우승자인 바네사 제임스-모건 시프레(프랑스)의 공연

 

2019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아이스댄스의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기욤 시즈롱(프랑스)의 화려한 공연

 

2019 사대륙선수권대회 챔피언인 우노 쇼마(일본)의 점프 연기

 

커튼콜 무대에서 열창하는 아카펠라 그룹 바버렛츠

 

 

김연아, 출연진과 함께 피날레

 

바버렛츠와 피겨스타들이 함께 하는 피날레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과 산드라 베직이 출연진과 피날레 무대를 가지고 있다.

 

공연을 마친 출연진들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네이션 첸은 인터뷰에서 다음 공연에도 참여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터뷰 하는 차세대 유망주 임은수

 

피겨 퀸의 마지막 인사

 

김연아 아이스쇼는 6일 부터 8일 까지  같은 장소에서 사흘간 뜨거운 열기속에서 마무리 했다. 

[폴리뉴스=문용준 기자]

문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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