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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입성한 방탄소년단 지민, 인터뷰 내내 여유있는 미소!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올해 61회를 맞은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오르는 방탄소년단이 블랙 슈트 자태로 눈길을 모으며 레드카펫에서 다수의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레드카펫 MC들이 방탄소년단에게 “전 세계 아미 팬들이 너무 너무 궁금해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은 언제 나오는가. 봄인가 여름인가?”라고 물었고 리더 RM은 팀을 대표해 “곧 나온다”고 답했다.

또한 눈에 띄는 퍼플헤어의 지민은 “아미 사랑한다”, “레이디 가가를 보고 싶다”라 인터뷰에 답하는등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인터뷰 내내 여유있는 모습과 한편으로는 설레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뮤직어워드', '아메리칸 뮤직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된 것은 물론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그래미 어워드’까지 마침내 입성하며 월드와이드 행보를 거침없이 이어가고 있다.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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