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8 (수)

  • 구름조금동두천 10.4℃
  • 맑음강릉 11.3℃
  • 구름조금서울 10.5℃
  • 구름조금대전 10.1℃
  • 황사대구 11.9℃
  • 구름많음울산 12.0℃
  • 맑음광주 12.2℃
  • 황사부산 15.7℃
  • 구름조금고창 10.0℃
  • 황사제주 14.9℃
  • 구름조금강화 9.4℃
  • 구름조금보은 10.5℃
  • 구름조금금산 9.4℃
  • 구름조금강진군 14.3℃
  • 흐림경주시 12.5℃
  • 구름많음거제 15.3℃
기상청 제공

라이프

11월 28일(음력 10월 21일. 수요일)[오늘의 운세]쥐띠부터 돼지까지 오늘의 띠별 나의 운세는?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쥐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중  건강운 : 상 

 새로운 마음으로 새일을 시작하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바쁘니 놓치기 쉬운 일도 있을 것입니다. 차분히 잘 처리해 나가고 다소 경쟁의 무리도 있고 방해요소가 있으니 잘 처리하라.

 84년생 : 경쟁 중에 상을 받을만한 좋은 일로 가슴이 부듯할 것이다.
 72년생 : 어른 대접받을 기운이라 더욱더 정진하면 좋은 일을 만나리라.
 60년생 : 재수가 좋으니 생기는 것이 많으나 친구와 함께 함이 좋으리라.
 48년생 :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으면 몸 다침을 조심해야 한다.
 

소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상 

 좋은 것을 봐도 그냥 지나치면 아무 것도 얻을 수 없으니 잘 보라.

 85년생 : 귀인의 도움은 있으나 마음을 고생시키는 하루가 된다.
 73년생 : 사 술의 꾀임으로 손 재가 없으면 몸이 상하는 기운이니 조심하라.
 61년생 : 힘든 일의 열쇠는 친구가 쥐고 있으니 찾아봄이 재운을 더한다.
 49년생 : 옛날의 명예가 다시 살아나는 상이라 좋은 길이 열리리라.
 
 
호랑이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상 

 귀중한 정보를 유출 안되게 조심해야 좋은 운세를 열어갈 것이다.

 86년생 : 선배나 선생님으로부터 좋은 칭찬 듣고 좋은 제의를 받는다.
 74년생 : 어려운 일을 바로 하고도 억울한 소리를 듣는 운이나 참고 넘어가라.
 62년생 : 금전 융통에 문제점이 보이니 점검하고 소득 없는 일에 마음두지 마라.
 50년생 : 투자에 소득이 있으리니 단타로 움직임이 좋으리라.
 
 
토끼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상  건강운 : 중 

 무슨 일이든지 신경 쓰지 않고 되는 일이 없는 것이나 과민을 피하라.

 87년생 : 궁한 중에 용돈이 생기니 횡재수로 보이나 과함은 삼가라.
 75년생 : 사람으로 갈등이 일어나니 마음에 두면 재수도 어려 우리라.
 63년생 : 갈대같이 흔들리는 마음을 잘 잡아야 모든 것을 이루리라.
 51년생 : 원하는 일이 사 심 없는 정당한 일이라면 이길 수도 얻을 수도 있다.
 
 
용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많은 금전이 움직이는 운세라 잘못 만지면 부서지는 것이니 조심하라.

 76년생 : 과한 욕심이 아니라면 금전 운도 길하고 바라든 일이 다소 풀린다.
 64년생 : 시비를 피하고 다툼을 말라 관 재수가 보이니 구설 또한 조심하라.
 52년생 : 체력에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심하니 건강 관리에 많은 신경을 써라.
 40년생 : 사소한 일에 감정을 보이면 상대에게 허점을 내주어 일이 힘들게 된다.
 
 
뱀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상  건강운 : 상 

 모든 일이 잘 풀리나 이룬 뒤에도 성실히 책임지는 마음을 갖자.

 77년생 : 지금 하는 일이 무리한 일이니 돌다리도 두들기고 가는 마음을 가져라.
 65년생 : 과욕을 피하고 중심만 잘 잡으면 의외의 소득이 따를 것이로다.
 53년생 : 들어오는 것에만 눈을 돌리지 말고 손재수가 보이니 지출에 신경 써라.
 41년생 : 횡재수가 아니면 술밥간에 좋은 자리가 마련되리라.
 
 
말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상  건강운 : 상 

 힘들든 시기를 벗어나는 운이라 당당한 마음으로 받을 준비를 하자.

 78년생 : 새로운 일이 기다리니 접해봄이 앞으로 이득이 크리라.
 66년생 : 경쟁이 치열하든 건이 내게로 돌아서고 재운도 다가오니 받아들이자.
 54년생 : 침체 막힘을 푸는 것도 시간이 해결하니 오늘은 조용히 보냄이 좋다.
 42년생 : 떠오르는 공상을 없애야 바른 길이 보일 것이니 헛것을 보지 마라.
 
 
양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길 잃은 철새가 어두운 밤에 날개를 접는 형상이라 앞뒤를 조심하라.

 79년생 : 전후좌우를 잘 살피지 않으면 오는 재수를 받을 수 없는 것이다.
 67년생 : 귀인의 도움은 있어 일은 열리나 정신을 놓으면 손재수가 발동한다.
 55년생 : 결정키 어려운 일이 생기나 엉뚱한 구설 수만 피하면 자연히 결정된다.
 43년생 : 부부간에 갈등을 풀어야 모든 일이 열릴 것이니 집안 단속을 잘 하라.
 
 
원숭이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하 

 무슨 일이든지 어려움을 겪고 당한 만큼 얻는 것도 큰 것이로다.

 80년생 : 마음 졸이든 일이 해결되고 애정 운도 풀리고 금전 운도 길해진다.
 68년생 : 관 재만 잘 다스리면 경쟁에서이기고 금전 운도 크게 열리리라.
 56년생 : 지금까지 손에 닿지 않는 것은 취할 생각을 버리는 것이 좋다.
 44년생 : 약간의 재운은 있으리니 밖에서 찾을 이득을 안으로 찾아봄이 좋다.
 
 
닭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항상 상대방을 진정으로 대하고 대접하면 꼬인 일이 잘 풀리리라.

 81년생 : 애정은 두터워지나 친구간에 갈등이 남아 마음을 괴롭힌다.
 69년생 : 문서 잡는 일은 다음이 좋고 계약 건은 오후에 결정되리니 기다 리라.
 57년생 : 등용의 문이 보이니 새로운 자리가 나오나 갈등이 생기리라.
 45년생 : 오래된 상처가 문제가 되듯 미결된 일을 그대로 두면 큰일이 생긴다.
 
 
개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상  건강운 : 중 

 재수의 깃발이 펄럭이나 잘 잡아야 내 것이 되는 것이리라.

 82년생 :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니 금전 운 또한 따라온다.
 70년생 : 설득력을 강하게 작용시킬 운세라 말로 많은 이익을 쌓으리라.
 58년생 : 무리 없는 일이라면 과감한 행동을 보일 때니 밀어붙임이 좋으리라.
 46년생 : 어려운 문서 일은 잘되나 서명이나 도장은 조심해야 손해를 안 본다.
 
 
돼지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하 

 전쟁 중에도 휴식이 있는 것이라 머리도 쉬어야 굴릴 것이 아닌가.

 83년생 : 옴츠려진 가슴을 활짝 열어보는 운이라 나의 날이라 생각하라.
 71년생 : 횡재수가 아니면 좋은 의복이 생기는 운이라 나가봄이 좋을 것이다.
 59년생 : 금전 운이 좋아지니 모든 일이 풀려져 나가나 몸 상함을 조심하라.
 47년생 : 동방에서 귀인이 손짓하니 얻을 것이 있으면 동쪽으로 향하라.


자료 운세사랑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이슈] 거대양당에 발목 잡힌 ‘연동형 비례대표제’...野3당 공동행동 본격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중심으로 한 선거제도 개혁을 놓고 여야의 이해관계가 엇갈리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두 거대양당이 선거제도 개혁에 소극적 입장을 드러내고 있어 이번 정기국회 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국민 42% 찬성, ‘연동형 비례대표제’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국민 10명 가운데 4명은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대해 찬성하는 의견을 나타내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22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대해 ‘좋다’고 답한 응답자는 42%로 집계됐다.(이번 조사는 전국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1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정치권 화두로 부상한 것은 해당 선거제도가 사표를 최소화하고 각 정당 득표율이 국회 의석으로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이기 때문이다. 지금 논의되고 있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여러 비례대표제 방식 중 독일, 뉴질랜드가 택하고 있는 방식으로 ‘민심 그대로’라는 표현이 적용된다. 혼합형 비례대표제로도


[김능구의 정국진단] 나경원③ “연동형 비례대표제, 개헌과 같이 생각하면서 논의해야”
다음 달 중순 치러지는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준비 중인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4선, 서울 동작구을)은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 3당이 주장하고 있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문제에 대해 현 대통령제에서는 맞지 않는 선거제도라고 지적하며 개헌과 함께 논의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나 의원은 지난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대담형식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사실 권력구조와 연관되는 것”이라며 “대통령제 나라에서는 사실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채택하지 않고 있으므로 그렇다면 우리가 개헌까지도 같이 생각하면서 정합성 있는 제도를 만들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 나 의원은 “대통령제 국가에서 선거제도만 달랑 변화시켰을 때 이게 맞겠는가. 정합적이지 않은 제도”라며 “독일식의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굉장히 독특한 구조이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많은 나라에서 채택하고 있는 제도가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개헌과도 같이 생각하면서 논의해야 된다는 생각을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19대 국회에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나 의원은 이날 문재인 정부

[카드뉴스] 더페이스샵 점주들이 거리로 나온 까닭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최근 화장품 로드숍 더페이스샵의 가맹점주들이 LG트윈타워 앞에서 시위를 벌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이 일방적인 공급가 인상, 가맹계약에 없는 페널티 조치, 저가 인터넷판매 등 갑질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 측은 이같은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가맹본부 차원에서 인터넷 저가 판매를 단속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렇다면 더페이스샵 점주들은 왜 시위를 벌이게 된 걸까요? 이들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이들은 지금의 정책이 가맹점주들에겐 ‘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구조’라고 말합니다. 가맹 본사가 상품 공급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판매하는 세일 및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손해 보는 금액을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상품을 5500원에 공급받으면 소비자 가격 1만 원에 판매하는 데, 여기서 50% 할인 행사가 들어가면 상품을 5000원에 판매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점주입장에선 500원을 손해 보게 되는데요. 이때 가맹본사는 점주들에게 2750원을 지급하지만 부가세 등을 제외하면 2350원 수준의 돈이 남는다고 하는데요.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카드사 노조 "대형 가맹점 수수료 인상 빠진 개편안…대량 해고 부를 것"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정부가 카드수수료 인하 개편안을 발표하자 카드사 노동조합이 대정부 투쟁을 예고하고 나섰다. 연 매출 500억 원 이상인 대형마트나 백화점 등 대형가맹점에 대한 수수료 인상 없이 개편안을 통과시키면 부담을 느낀 카드사가 직원들을 대량해고 하는 식의 대응을 할 거라고 우려해서다.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와 전국금융산업노조,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 등 카드사 노조를 대표하는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투쟁본부(이하 카드사 노조)’는 지난 26일 성명을 내고 “불공정한 수수료율 개편의 핵심인 대형가맹점 수수료 인상 문제가 아예 배제됐다”며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카드수수료 개편 방안을 철회하라”고 밝혔다. 이들은 금융위 개편안에 대해 “이해당사자 간 민주적·사회적 합의마저 무색하게 만든 반민주적 횡포”라고 주장했다. 금융위 발표에 앞서 카드사 노조와 중소상인 단체가 합의한 카드수수료 개편안 내용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실제로 지난 23일 카드사 노조는 전국 영세·중소상공인을 대표하는 ‘불공정 카드수수료 차별철폐 전국투쟁본부’는 ‘매출액 구간별 차등수수료제’를 근간으로 하는 합의문을 채택하고 정부에 요구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대형마트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