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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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미래의 시작' 3만여명 화려한 퍼포먼스

제2회 대한민국 청년의날 9월1일 성료

‘청년, 미래의 시작!’이라는 콘셉트로 ‘제2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가 3만여 명의 청년이 참여한 가운데 9월 1일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청년과미래와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주최해 올해 두번 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해 김선동, 장제원, 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 김광수 민주평화당 의원, 김수민 바른미래당 의원 등이 함께 했다. 또한 이병훈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총괄과장, 김부희 고용노동부 과장과 한창섭 충청북도 부지사 그리고 홍경창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 등 정부부처 인사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최고기록에 도전하는 플래시몹을 비롯해 해외청년 퀴즈대회, 청년주거정책 토크콘서트, 기념식 및 시상식, 페스티벌 그리고 뷰티존, 취업지원존, 스타트업존, 푸드존, 크리에이터존, 체험존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청년의 날 축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신인걸그룹 위걸스와 함께 200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하는 플래시몹으로 시작됐다.

대한민국 최초로 기획되어 진행된 해외청년 퀴즈대회는 400여명의 해외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에서 진행됐으며 외교부장관상과 3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는 우승은 라파엘(브라질)이 차지했으며 2등과 3등은 리빙준(중국)과 진메이화(중국)에게 돌아갔다.

청년들의 주요 관심사인 주거정책 토크콘서트는 BJ은젤의 진행으로 이병훈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총괄과장, 유수철 LH 청년주택계획처장, 안혜린 (주)코티에이블 대표, 박영진 개그맨이 참여하여 주거정책에 관한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되었다.

(사)청년과미래 정현곤 이사장은 “청년들이 참 살기 힘든 시대다. 청년과미래는 지난 3년 동안 청년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드디어 기념일 지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말하고 “정기국회에서 법안이 통과되길 희망한다. 앞으로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진짜 미래가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며 개회 선언을 했다.

이근영 한국인터넷신문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청년들은 법적·제도적으로 위치가 명확치 않았기에 청년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는 것은 우리 청년들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될 것"이라며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고민의 짐을 내려놓고 여러분들의 축제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의날 기념식에는 정현곤 청년과미래 이사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공식행사가 진행됐으며, 행사에는 김병준(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김선동(자유한국당의원) △장제원(자유한국당의원) △김광수(민주평화당의원) △신보라(자유한국당의원) △김수민(바른미래당의원) △이근영(한국인터넷신문협회장) △김부희(고용노동부과장) △한창섭(충청북도부지사) △홍경창(경상북도일자리경제산업실장) △국정덕(충청남도과장) △전제범(충청북도팀장) △안웅식(세종시 사무관) △이래광(국민연금공단본부장) △이종엽(프라임경제대표이사) △김흥국(대한가수협회장) △김기현(한국인터넷신문협회사무총장) △김옥녀(숙명여대교수) △주인중(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원장) △권기형(청년과미래이사) △김기철(플럭스컴대표) △전창열(청년창업프리즘네트워크대표) △박영호(천성인대표) △정주영(올댓뷰티부원장) △지승호(에이드유스대표) △김낙운(대학YWCA전국연맹회장) △한길로(구로청년네트워크위원장) △최진규(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가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슈] 1주일 앞둔 2차 북미회담, 빨라지는 남·북·미 행보
베트남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정상회담 성사 자체가 비핵화 협상의 진전을 의미함에도 북미는 그 구체적인 내용은 꼭꼭 숨겨놓고 27~28일 정상회담까지 끌어가는 상황이다. 분명한 것은 남·북·미 당사자들의 움직임이 ‘회담의 결론’을 인지하고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다. 남·북·미 정권 모두 이번 2차 정상회담에 자신의 정치적 운명을 건 듯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또 정상회담에서 도출될 결과를 예단하고 국내적 정치적 효과와 영향을 염두에 둔 행보다. 즉 2차 북미정상회담의 핵심 쟁점인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미국의 상응조치 간 양자 거래에 대한 합의 틀이 일정 마련됐음을 의미한다. 한국과 문재인 대통령의 움직임을 보면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가 확실해진 후 이에 대한 공개적 언급을 가급적 절제해왔다. 2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면서도 북미 간의 협상이기에 우리가 가타부타 얘기할 사안이 아니라고 입장을 여러 차례 나타냈다. 말을 더하는 것 자체를 꺼려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 대통령은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견인하기 위한 상응조치로서 한국의 역할을 활용해 달라”며 “남북 사이의 철도


[김능구의 정국진단] 설훈③ “21대 총선, 민주당 과반 훨씬 넘을 가능성 있어”
더불어민주당 설훈 최고위원(4선, 경기 부천시원미구을)은 1년여 앞으로 다가온 21대 총선에 대해 “절대 21대 총선에서 우리가 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설 최고위원은 지난 1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가진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아주 좋은 성적으로 국민의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과반은 넘는다고 본다. 과반도 훨씬 넘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설 최고위원은 이같이 예상하는 이유에 대해 “먼저 자유한국당 상황을 보면 리더가 없다”며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 다음으로 지위를 누리고 있던 사람이다. 그러면 촛불, 탄핵정국에서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연히 책임을 지고 처벌을 받아야 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인데 지금 한국당에서는 그분을 불러와서 대표로 모시겠다고 하는 처지이기 때문에 한마디로 한국당에는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말 한국당이 살아남으려면 새로운 인물을 내세워서 환골탈태했다는 모습을 보여야 국민들이 ‘그렇구나 한국당을 인정해도 되겠구나’ 할텐데 전혀 그런 모습이 없다”며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돼 있는 상황인데도 누구 한 사람 잘

[카드뉴스] 대단지 모델하우스 오픈···기지개 켜는 분양시장

[폴리뉴스 윤중현 기자] 분양 시장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켭니다. 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서대문구 홍제3주택재개발구역에 들어서는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와 비산2구역 주택재건축 단지인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충남 아산탕정지구에 공급되는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등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들이 견본주택 문을 엽니다. 이들 단지 외에도 이달 전국에서는 1만4680가구 중 1만2394가구(84%)가 일반분양을 마쳤거나 분양을 앞두고 있습니다.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분양이 많아 분양수는 4년 평균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은 22일 서울 홍제3동 일대에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을 연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18개 동, 전용면적 39∼114㎡ 1116가구 중 41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에서 도보 거리에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있으며 내부순환도로 홍제IC, 홍은IC도 인접해 있다. 인왕초·중, 서대문도서관이 가까우며 단지 뒤로 인왕산 등산로가 인접해 있어 주거 여건이 쾌적하다. 대우건설과 삼성물산도 같은 날 경기 안양 동안구 비산2동에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견본주택

[카드뉴스] 혁신기업 육성하는 금융권 7개 핀테크랩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최근 국내 은행과 금융권에서는 핀테크랩 운영이 한창이다. 핀테크(금융에 IT 기술 접목) 스타트업에 무료 업무공간을 제공하고 투자자를 연계하는 등의 지원은 물론 디지털 금융 서비스도 함께 개발한다. 현재 금융권에는 7개의 핀테크랩이 존재한다. KB금융그룹의 ‘KB이노베이션허브’ KB금융과 스타트업이 핀테크 기술과 오픈소스를 연구하고 협업하는 공간이다. 지난해 말까지 업무제휴 79건, KB금융 계열사 투자 134억 원 연계라는 성과를 냈다.KB이노베이션허브가 육성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KB스타터스’도 59개사에 달한다. KB스타터스로 선정된 간편결제 스타트업 ‘페이민트’는 최근 국민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제로페이 사업에 참여했다. KEB하나은행의 ‘원큐애자일랩’ 지난 2015년 6월 은행권 최초로 탄생한 핀테크 스타트업 멘토링 센터다. 지난해 10월까지 54개 핀테크 기업을 발굴 및 육성했다.하나은행의 AI서비스 ‘하이뱅킹’은 원큐애자일랩 4기 ‘마인즈랩’의 인공지능(AI) 자연어 처리기술을 은행 플랫폼에 적용해 대화형 금융서비스를 구현한 사례다. 우리은행의 ‘위비핀테크랩’ 지난 2016년 8월부터 17개 혁신벤처기업을 육성했다.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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