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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특보]기상청 내일날씨 및 주간날씨 예보,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에 열대야!..미세먼지 농도 보통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목요일인 7월 12일 오후 4시 20분 전국이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랐으며, 일부지역은 33도 이상 오르면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 주요지점 오늘 낮 최고기온 현황(16시 현재, 단위 ℃ )

- 관서 : 의성 35.3 포항 35.1 영천 35.0 대구 34.4 광주 34.0 밀양 34.2 속초 34.0 보은 33.1 수원 31.0
- AWS : 신령(영천) 35.3 하양(경산) 35.1 창녕 35.0 옥과(곡성) 34.7 가곡(영동) 34.3 하개정(안성) 32.5 서초(서울) 30.7

오늘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내륙지역은 구름많고, 경기내륙과 강원영서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일(13일)과 모레(14일)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구름이 많겠다.

오늘과 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이나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 기온 전망 >

당분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고, 강한 일사가 더해지면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이 33℃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매우 덥겠다.

기상청은 폭염특보가 확대.강화될 가능성이 있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고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 또는 폭염 영향 정보를 참고하라고 전했다.

또한, 낮 기온이 높게 오른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당분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 열대야 : 밤사이(18:01~다음날 09:00) 최저기온이 25℃ 이상 유지되는 현상

< 안개 전망 >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내륙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 해상 현황과 전망 >

당분간 대부분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가 필요하다.

또한, 내일까지 남해안과 제주도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o 폭염경보 : 세종, 울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경상남도(양산, 합천, 창녕, 함안, 밀양, 김해),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영양평지, 봉화평지 제외), 전라남도(나주, 영광, 함평), 충청북도(영동), 충청남도(부여, 공주), 강원도(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전라북도(전주, 익산, 임실, 완주)

o 폭염주의보 : 서울, 제주도(제주도동부, 제주도북부, 제주도서부), 경상남도(진주, 남해, 거제, 사천, 거창, 함양, 산청, 하동, 의령, 창원),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영양평지, 봉화평지), 전라남도(무안, 장흥, 화순, 진도, 영암, 해남, 강진, 순천, 광양, 보성, 장성, 구례, 곡성, 담양), 충청북도(영동 제외), 충청남도(당진, 서천, 계룡, 예산, 청양, 금산, 논산, 아산, 천안), 강원도(홍천평지, 횡성, 춘천, 화천, 원주, 영월), 경기도(여주, 화성, 군포, 성남, 광명,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하남, 의왕, 평택, 오산, 구리, 안양, 수원, 부천, 과천), 전라북도(순창, 남원, 정읍, 무주, 진안, 김제, 군산, 부안, 고창, 장수)

 














[평양정상회담 D-2 관전포인트] 비핵화 디딤돌 통한 ‘종전선언·新 경제지도’ 그려낼까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제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반도 비핵화, 평화체제 등에 대한 이번 정상회담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평양 정상회담은 4.27 판문점 선언 이후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 간 비핵화 협상, 종전선언 논의 등에 물꼬를 틀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그 성과가 중요한 상황이다. 또한 이번 정상회담이 6.12 북미정상회담처럼 2차 북미정상회담의 발판이 될 수 있는 만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평양 정상회담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비핵화’와 ‘남북관계 개선’으로 전망되고 있다. ▲비핵화, 文 중재안 주목 특히 ‘비핵화’ 문제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최우선으로 다루며 북미 협상의 돌파구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북한이 요구 중인 비핵화 조치의 선행 조건, 종정선언과 미국 측이 요구하는 핵 리스트 신고 등의 실질적 조치 사이에서 문 대통령의 ‘중재’가 최대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 역시 이와 관련해 최근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원로 자문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북한에 추가적인 (비핵화) 조치를 요구하려면 미국이 상응하는 조치를 해야 한다는 것이 현재 북미 교착


[김능구의 정국진단]노웅래 국회 과방위원장③ "이해찬, 野 협치 충분히 이끌어낼 인물"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울 마포갑·3선)이 6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협치 가능성을 두고 야당 일각에서 우려를 보이는 것에 대해 "이 대표는 당정청 협의를 통해 민심이 반영된 결과물을 낼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야당과의 협치를 이끌어 내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노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방위원장실에서 가진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이 대표가 정치 경력과 대승적 자세로 해 낼거라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야당에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내서 국회를 좀 풀어가야 한다. 산수적으로 안 되면 전혀 안 된다는 식은 지양해야 한다. 안 되는 걸 되게 하는 게 정치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노 위원장은 20대 국회의 중요 과제 중 하나인 개헌에 대해 "우리 당의 대선 공약이며 대표적 개혁 중 하나"라며 "대통령의 권한을 나누는 책임총리제 쪽으로 간다면 대통령제의 폐해를 극복하고 개선할 수 있으리라 본다. 국민들도 내각제로 가는데 대해 아직까지 여론이 모아지지 않았다. 대통령 중심제로 가더라도 1인에게 집중된 제왕적 권력을 분산시키면 개헌은 가능하다 본다"고 말했다. 또 선거구제 개편에 대해선 "민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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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19호 태풍 ‘솔릭’ 농작물 피해 줄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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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민 '포스코 서울숲 5천억 기부' 반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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