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9 (수)

  • 흐림동두천 17.9℃
  • 흐림강릉 18.5℃
  • 구름많음서울 21.0℃
  • 구름많음대전 19.3℃
  • 맑음대구 19.7℃
  • 박무울산 21.0℃
  • 구름조금광주 19.9℃
  • 박무부산 22.5℃
  • 구름조금고창 17.5℃
  • 흐림제주 24.0℃
  • 흐림강화 17.7℃
  • 구름많음보은 15.5℃
  • 흐림금산 15.0℃
  • 흐림강진군 19.0℃
  • 구름조금경주시 20.7℃
  • 구름조금거제 21.1℃
기상청 제공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국민전통갈비, 업종 변경 창업 아이템으로 눈길

차별성과 경쟁력 없는 외식 창업이 생계형 자영업자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가고 있다.

순간 유행에 편승해 전 재산을 투자해 고깃집을 창업하지만, 현실은 유사한 업소들이 넘쳐나고 경쟁업소로 인해 급격한 매출 부진과 정신적 고통을 넘나들게 만든다. 이처럼 유행적 창업 아이템은 그 순간이 지나면 한 순간 연기처럼 투자금액을 소멸시키는 경우가 많다.

이에 전문가들은 요즘같은 불경기에 외식업 창업은 전문적인 아이템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많은 메뉴를 팔며 정체성 없는 동네 백반집 같은 창업은 자칫 전문성이 떨어져 현대 외식업 창업 상황에서는 폐업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

단 하나의 메뉴를 팔더라도 점포의 특별함과 전문성을 부각시켜 소비자에게 확실한 각인이 필요한 시대가 온 것이다. 그만큼 현재 대한민국 요식업은 무한경쟁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무분별한 정보 속에 예비 가맹점주들은 아이템의 선정에 판단력이 흐려질 수밖에 없는 것이 현 프랜차이즈의 전반적 상황이다. 한 번 사업이 힘들었던 상황 속에 재기에 성공하기 위해선 그만큼 아이템을 보는 판단력과 더 이상의 손실을 방지하는 과감한 결단력이 수반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최근 알려지고 있는 수제돼지갈비 전문 브랜드 ‘국민전통갈비’는 국내산 돼지갈비를 프랜차이즈화 시켜 5년 이상의 업력을 유지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기업이다.

돼지갈비는 국민들에게 오래전부터 사랑 받아 온 가족 외식문화이자 불황을 타지 않는 아이템이다. 국민전통갈비는 돼지갈비만 100% 포를 떠서 만든 수제돼지갈비를 판매하고 있다.

국민정통갈비의 선홍빛 갈비색과 갈비 본연의 질감인 쫄깃함과 깨끗한 맛은 직영공장에서 숙련된 전문가들의 포 작업과 1등급 국내산 돼지갈비만을 사용해 만들어낸 것이다.

국민전통갈비는 장사의 매출부진으로 고통 받는 외식업 자영업자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헤아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투자 할 수 있는 자금을 최소화하고 기존의 설비를 이용해 최고의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최소비용 업종전환 창업을 체계적인 관리과 효율적인 마케팅방안으로 제시한 것이다.

업종변경 창업에서 중요한 부분인 가맹점주들의 상황에 맞춰 자신감 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해 긍정적인 마인드로 다시 새롭게 성공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민전통갈비는 성공창업에 있어 안정적인 운영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기존의 고깃집 창업 중 원재료의 가격 상승은 점주들로 하여금 피하고 싶은 재해였다. 또 공장이 없는 프랜차이즈 회사들의 육류 맛은 항상 일정하지 못해 소비자로 하여금 실망을 안겨줬다. 때론 허가 받지 않는 공장을 운영해 영업정지를 받은 브랜드는 고스란히 그 피해가 가맹점주들에게 전가됐다.

이와 달리 국민전통갈비의 수제돼지갈비는 안정적으로 생산 할 수 있는 직영 육가공 물류센터를 운영하여 1년 내내 동일한 가격으로 점주님들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지사 유통망으로 전국 어디서든지 동일한 맛을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민전통갈비는 현재 40호점 가맹 계약을 체결해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영원외식산업의 국민전통갈비 최우영 이사는 “수제돼지갈비의 창업 열풍에 수제갈비 프랜차이즈 업체가 우후죽순 생기고 있어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며 “본사의 유무확인, 허가 받은 육가공 공장의 견학, 식품안전검사 및 유통기한 표기 등을 꼭 확인해 동반성장할 수 있는 본사를 고르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평양정상회담 D-2 관전포인트] 비핵화 디딤돌 통한 ‘종전선언·新 경제지도’ 그려낼까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제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반도 비핵화, 평화체제 등에 대한 이번 정상회담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평양 정상회담은 4.27 판문점 선언 이후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 간 비핵화 협상, 종전선언 논의 등에 물꼬를 틀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그 성과가 중요한 상황이다. 또한 이번 정상회담이 6.12 북미정상회담처럼 2차 북미정상회담의 발판이 될 수 있는 만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평양 정상회담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비핵화’와 ‘남북관계 개선’으로 전망되고 있다. ▲비핵화, 文 중재안 주목 특히 ‘비핵화’ 문제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최우선으로 다루며 북미 협상의 돌파구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북한이 요구 중인 비핵화 조치의 선행 조건, 종정선언과 미국 측이 요구하는 핵 리스트 신고 등의 실질적 조치 사이에서 문 대통령의 ‘중재’가 최대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 역시 이와 관련해 최근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원로 자문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북한에 추가적인 (비핵화) 조치를 요구하려면 미국이 상응하는 조치를 해야 한다는 것이 현재 북미 교착


[김능구의 정국진단]노웅래 국회 과방위원장③ "이해찬, 野 협치 충분히 이끌어낼 인물"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울 마포갑·3선)이 6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협치 가능성을 두고 야당 일각에서 우려를 보이는 것에 대해 "이 대표는 당정청 협의를 통해 민심이 반영된 결과물을 낼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야당과의 협치를 이끌어 내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노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방위원장실에서 가진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이 대표가 정치 경력과 대승적 자세로 해 낼거라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야당에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내서 국회를 좀 풀어가야 한다. 산수적으로 안 되면 전혀 안 된다는 식은 지양해야 한다. 안 되는 걸 되게 하는 게 정치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노 위원장은 20대 국회의 중요 과제 중 하나인 개헌에 대해 "우리 당의 대선 공약이며 대표적 개혁 중 하나"라며 "대통령의 권한을 나누는 책임총리제 쪽으로 간다면 대통령제의 폐해를 극복하고 개선할 수 있으리라 본다. 국민들도 내각제로 가는데 대해 아직까지 여론이 모아지지 않았다. 대통령 중심제로 가더라도 1인에게 집중된 제왕적 권력을 분산시키면 개헌은 가능하다 본다"고 말했다. 또 선거구제 개편에 대해선 "민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카드뉴스] 19호 태풍 ‘솔릭’ 농작물 피해 줄이려면?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인 만큼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은 과거 유사 경로로 이동한 태풍의 사례를 고려할 때 강풍에 의한 과수 낙과 뿐 아니라 시설물 파손과 호우에 의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예상됩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수확기에 이른 사과·배·복숭아 등의 과일은 조기 수확하면 낙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벼는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하고 원활한 물 빠짐을 위해 배수로 잡초는 제거해 주세요. 흰잎마름병·도열병·벼멸구 등 침수·관수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비한 작물보호제는 미리 확보해 두길 권고합니다. 밭작물 및 노지 채소류는 배수로를 깊게 내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3~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해 주세요. 비닐하우스는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에 약하므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 바람에 펄럭이지 않도록 하고, 출입문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