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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특보]기상청 내일날씨 및 전국 주간날씨 예보..서울, 부산, 인천, 대전, 수원 비..토요일 장마전선 북상!

목요일인 6월 28일 오후 4시 10분 현재,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서울과 인천 수원 등 수도권과 남해안,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으며, 중부내륙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 주요지점 일 강수량 현황(28일 16시 현재, 단위 : mm)

[경기도] 관인(포천) 32.0 신서(연천) 27.5 일죽(안성) 17.5 점동(여주) 15.5

[강원도] 철원 23.4 광덕산(화천) 17.0 영월주천 11.5 부론(원주) 9.0

[충청도] 제천 28.5 노은(충주) 11.0 예산 9.0 성거(천안) 6.0

[전라도] 산이(해남) 193.0 나주 189.0 관산(장흥) 183.5 뱀사골 78.5

[경상도] 거제 200.0 가덕도(부산) 186.0 남해 176.5 외동(경주) 53.5

[제주도] 윗세오름(산간) 82.0 한림 60.5 오등 59.5 금악 52.5

오늘 남해안과 제주도는 남해상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고, 그 밖의 전국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많은 가운데, 중부와 전북내륙, 경북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내일(29일) 새벽까지 제주도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를 당부했다.

또한,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내일 새벽까지는 중부지방, 내일 오후에는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 예상 강수량

- 제주도(29일까지) : 30~80mm
- 남해안(29일 오전까지) : 10~40mm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

- (29일 새벽까지) 중부지방, 전북북동내륙, 경북북부내륙, 북한(28일) : 10~50mm
- (29일 오후) 전라내륙, 경상내륙 : 5~30mm

내일(29일) 남해안과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으나, 그 밖의 전국은 중국 산둥반도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남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으나, 남해안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대기불안정으로 중부지방은 새벽까지, 남부내륙은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오늘과 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강수의 영향과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좋음'이나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모레(30일)는 남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제주도에는 비가 오겠고, 아침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 안개 전망 >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겠고, 중부서해안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 강풍 전망 >

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가 필요하다.

< 해상 현황과 전망 >

동해남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밤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남해상과 동해상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또 당분간 대부분 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o 풍랑주의보 : 동해남부먼바다














[평양정상회담 D-2 관전포인트] 비핵화 디딤돌 통한 ‘종전선언·新 경제지도’ 그려낼까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제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반도 비핵화, 평화체제 등에 대한 이번 정상회담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평양 정상회담은 4.27 판문점 선언 이후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 간 비핵화 협상, 종전선언 논의 등에 물꼬를 틀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그 성과가 중요한 상황이다. 또한 이번 정상회담이 6.12 북미정상회담처럼 2차 북미정상회담의 발판이 될 수 있는 만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평양 정상회담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비핵화’와 ‘남북관계 개선’으로 전망되고 있다. ▲비핵화, 文 중재안 주목 특히 ‘비핵화’ 문제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최우선으로 다루며 북미 협상의 돌파구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북한이 요구 중인 비핵화 조치의 선행 조건, 종정선언과 미국 측이 요구하는 핵 리스트 신고 등의 실질적 조치 사이에서 문 대통령의 ‘중재’가 최대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 역시 이와 관련해 최근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원로 자문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북한에 추가적인 (비핵화) 조치를 요구하려면 미국이 상응하는 조치를 해야 한다는 것이 현재 북미 교착


[김능구의 정국진단]노웅래 국회 과방위원장③ "이해찬, 野 협치 충분히 이끌어낼 인물"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울 마포갑·3선)이 6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협치 가능성을 두고 야당 일각에서 우려를 보이는 것에 대해 "이 대표는 당정청 협의를 통해 민심이 반영된 결과물을 낼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야당과의 협치를 이끌어 내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노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방위원장실에서 가진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이 대표가 정치 경력과 대승적 자세로 해 낼거라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야당에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내서 국회를 좀 풀어가야 한다. 산수적으로 안 되면 전혀 안 된다는 식은 지양해야 한다. 안 되는 걸 되게 하는 게 정치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노 위원장은 20대 국회의 중요 과제 중 하나인 개헌에 대해 "우리 당의 대선 공약이며 대표적 개혁 중 하나"라며 "대통령의 권한을 나누는 책임총리제 쪽으로 간다면 대통령제의 폐해를 극복하고 개선할 수 있으리라 본다. 국민들도 내각제로 가는데 대해 아직까지 여론이 모아지지 않았다. 대통령 중심제로 가더라도 1인에게 집중된 제왕적 권력을 분산시키면 개헌은 가능하다 본다"고 말했다. 또 선거구제 개편에 대해선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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