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6 (토)

  • 구름많음동두천 20.1℃
  • 흐림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20.4℃
  • 구름조금대전 19.7℃
  • 구름많음대구 21.4℃
  • 구름많음울산 20.8℃
  • 구름많음광주 21.0℃
  • 구름많음부산 22.8℃
  • 맑음고창 20.1℃
  • 구름많음제주 22.3℃
  • 구름많음강화 20.0℃
  • 구름많음보은 17.6℃
  • 구름조금금산 18.5℃
  • 구름많음강진군 22.2℃
  • 구름많음경주시 19.9℃
  • 구름많음거제 21.1℃
기상청 제공

정치

폴리뉴스 창간 18주년 기념식 6월 28일 개최...상생과통일포럼 초청강연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장, '한반도 평화와 번영' 주제로 강연

 

인터넷종합미디어 폴리뉴스가 창간 18주년을 맞았다. 이에 폴리뉴스는 오는 6월 28일 창간 18주년 기념식 행사와 함께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송영길 위원장의 초청강연을 개최한다. 

‘상생과통일포럼’과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는 서울 여의도 CCMM빌딩(국민일보) 12층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오전 7~9시까지 열린다.  

상생과통일포럼은 정세균 전 국회의장이 상임고문으로, 정우택 자유한국당 전 원내대표와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가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송영길 위원장을 비롯해 정우택 의원 등 정치권 인사들과 금융·산업 종사자, 학계 전문가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초청강연을 펼칠 송 위원장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한반도를 둘러싸고 새롭게 개편되는 국제정세를 진단하고, 이후 한반도 신 경제정책에 대해 설명한다. 

송영길 위원장은 16대, 17대, 18대, 20대 국회의원으로 민선 제5기 인천광역시장과 문재인 대통령 러시아 특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편 폴리뉴스는 지난 2000년 정치전문매체로 창간해 수많은 정치 특종을 내놓으며 1세대 인터넷 언론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해왔다. 특히 최근엔 정치 전문 매체로서 수준 높은 정세분석 리포트와 전문 칼럼으로 정치·경제인 등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2015년부터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경제·산업·유통·건설부동산 분야까지 영역을 넓히는 등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가 함께하며,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하고 사회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4년 창립된 상생과통일포럼은 정계·언론계·학계·법조계·산업계 등 각계의 다양한 영역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인사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새로운 가치와 새로운 리더십을 창출해 가고 있다. 

 

▲지난해 폴리뉴스 창간 17주년 기념식 모습. 이날 열린 기념식에서 (왼쪽부터) 박준영 국민의당 의원,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김능구 상생과통일포럼 상임위원장(폴리뉴스 대표), 정우택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자유한국당 의원), 박순자 자유한국당 의원, 김선동 자유한국당 의원,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관영 국민의당 의원, 김병호 폴리뉴스 편집국장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2017년 6월 당시 소속 및 직책으로 게재함. <사진=이은재 기자>

 

 
 

 

김자경 기자

스페셜 인터뷰와 자치단체장 인터뷰를 맡고 있습니다.
독자 입장에서 질문하고, 인터뷰이의 숨결까지 전해지는 생생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이슈]北 우리국민 사살에 靑강경대응-北김정은 사과, 정부대응 적절성 논란
[폴리뉴스 정찬 기자] 연평도 인근 북한 해역서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한군 총격으로 사망해 남북 긴장국면이 조성되는 듯했지만 정부의 사과 요구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뜻을 청와대에 전하면서 향후 사태 전개 추이를 지켜봐야 될 상황이다. 지난 24일 군 당국에 따르면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A씨가 실종된 것은 21일 오전 11시30분경이며 하루 뒤인 22일 오후 3시30분 무렵 A씨가 북한 지역에 있다는 정황을 포착했다. 당시 A씨는 구명조끼를 입고 확인 미상의 부유물에 탑승해 있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군은 22일 오후 4시40분 쯤 방독면을 착용한 북한군이 A씨의 월북 표류경위 진술을 듣는 정황을 파악했고 5시간 후인 9시40분께 실종자에게 총격을 가하고 10시 무렵 시신을 불태운 것으로 파악했다. 군은 10시11분경 북한군이 A씨를 태우는 불빛을 포착했다. 군의 판단에 따르면 이 사건은 두 가지 면에서 충격이다. 첫째, 북한군이 민간인에 총격을 가한 후 시신에 기름을 부어 불태운 ‘반인륜적, 비인도적 행위’다. 다음으로 북한군 수뇌부가 A씨 사살과 시신 훼손을 명령한 정황이다. 북한군은 A씨에서 상황을 청취하고 약 5시간 후 사


[스페셜 인터뷰] 이재갑 교수① “코로나, 전국 단위 대규모 발병하면 아수라장 될 것…추석 고향 방문 자제해야”
“추석 직전 2주가 중요하다. 확진자 수를 낮추지 못한 상태에서 전국으로 확산되면 추석 이후의 상황은 광화문 때보다 훨씬 더 엄청날 수 있다. 고향 방문 자제해야 되고, 지금 방역을 철저히 해서 지역사회에 숨어있는 감염자 숫자를 최소화시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지난 1월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 우리나라는 전 세계가 호평한 K방역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사태가 진정되는 듯 했으나, 8.15 광화문집회를 전후해 재확산 되며 현재 2차 유행 중이다. <폴리뉴스>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2단계로 완화된 직후인 9월 15일,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외래진료실에서'대한민국 코로나 커뮤니케이터'로 알려진 이재갑 감염내과 교수를 만났다. 먼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조치에 대한 그의 의견을 물었다. 이 교수는 “정부 입장에서 고려할 게 많았을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2.5단계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상공인이나 일용직 노동자들이 심각하게 타격을 받는 상황에서 정부가 단계 완화에 대한 압박을 받았을 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나 감염병 전문가로서는 상당히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교수는 “아예 처음부터 2단계로 올리고, 2단계로


[스페셜 인터뷰 동영상] 이재갑 감염내과 교수 "코로나, 추석 고향 방문 자제해야"
"추석 직전이 중요하다. 확진자 수를 낮추지 못한 상태에서 전국으로 확산되면 추석 이후의 상황은 광화문 때보다 훨씬 더 엄청날 수 있다. 고향 방문을 자제해야 되고, 지금 방역을 철저히 해서 지역사회에 숨어있는 감염자 숫자를 최소화시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지난 1월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 우리나라는 전 세계가 호평한 K방역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사태가 진정되는 듯했으나, 8.15 광화문집회를 전후해 재확산되며 현재 2차 유행 중이다. 폴리뉴스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2단계로 완화된 직후인 9월 15일,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외래진료실에서 '대한민국 코로나 커뮤니케이터'로 알려진 이재갑 감염내과 교수를 만났다. 먼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조치에 대한 그의 의견을 물었다. 이 교수는 "정부 입장에서 고려할 게 많았을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2.5단계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상공인이나 일용직 노동자들이 심각하게 타격을 받는 상황에서 정부가 단계 완화에 대한 압박을 받았을 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나 감염병 전문가로서는 상당히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교수는 "처음부터 2단계로 올리고, 2단계로 안될 것 같으면 선제적으로 3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