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투표일] 한국당 "文정권 1년, 국민 삶 팍팍해져…대한민국 바꾸는 투표에 동참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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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제원 "한 표가 경제·안보 살릴 것…소중한 한표가 새로운 미래 열 수 있다"

    ▲장제원 자유한국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사진=연합뉴스>

    [폴리뉴스 신건 기자] 자유한국당은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고 민생경제를 살려내기 위해 투표를 해달라고 호소했다.
     
    장제원 한국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지방선거 당일인 13일 논평을 내고 "대한민국을 바꾸는 위대한 투표에 꼭 동참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변인은 "문 정권 1년간 국민들의 삶이 팍팍해졌다"며 "투표를 통해 삶을 바꿔야 한다"고 유권자들에게 호소했다.
     
    그는 특히 "이번 선거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 민생현장에서 함께 일하면서 지역사회를 가꿀 참된 일꾼을 뽑는 선거"라며 "오늘의 소중한 한 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꾸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장 대변인은 투표가 진짜 민심이고 가장 정확한 여론조사라면서 "국민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 표가 경제를 살리고, 안보를 튼튼히 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투표장으로 향하는 힘찬 발걸음이 그 출발점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신건 기자 hellogeon@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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