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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미디어

[정국인터뷰 동영상] 김관영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김관영 바른미래당 의원 4월 27일 있었던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문재인 정부 1년 중 가장 큰 성과"라며, "잘한 일이고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한다"고 평가하면서도, "상당한 정도의 북한 핵 폐기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북한에 대한 제재가 해제되어서는 안 된다"며, 이를 위해서 "이행을 담보할 수 있는 장치가 좀 더 촘촘하게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헌법 개정 및 정치 개혁 특별위원회 바른미래당 간사를 맡고 있기도 한 김 의원은 "개헌안을 들고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을 방문하면서, 자유한국당이 실제로 개헌에 대한 의지가 상당히 강하다고 확인했다"며, "자유한국당이 6월 투표에 반대하니, 자유한국당의 5월 합의·9월 국민투표 안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4월 18일, <폴리뉴스> 김능구 발행인은 김관영 의원을 만나 '남북문제'부터 '개헌', '드루킹 사건', '지방선거', '탄핵', '두 전직 대통령의 구속'까지, 현안에 관한 대담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슈] 법무부VS검찰 충돌로 치닫는 文정부 주도 검찰개혁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문재인 정부의 1호 공약 ‘검찰개혁’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다. 반발이 거세지만 정부 주도 검찰개혁은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두 축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과 검·경수사권 조정안이 각각 지난해 12월 30일, 이번달 13일 국회를 통과했다. 문 대통령은 이달 21일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말처럼 세부적인 사항을 조정하는 것이 더 힘든 일이 될 수 있다”며 두 법안의 시행을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진통 끝에 이번 달 2일 임명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중심으로 법무부는 고강도 검찰인사와 직제개편안을 밀어붙였다. 1월 8일과 23일 단행된 검찰 인사는 대규모 인사폭풍을 통해 ‘윤석열 사단’을 해체했다. 이어 21일 국무회의를 통과하고 28일부터 시행된 직제개편안은 검찰의 직접수사부서를 대폭 축소했다. 다만 보수야권 및 법조계는 이러한 검찰개혁안들이 ‘수사 방해’이자 ‘검찰 대학살’이라고 비난했다. 이들은 정부여당이 ‘검찰개혁’을 내세워 정권 연장을 위해 진실을 은폐하고, 인사권을 남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추 장관 등을 직권남용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면서 강력히 반발했다. 범여권·진보에서도 부적절하다는



[카드뉴스] 수소차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폴리뉴스 강필수 기자] 현대자동차는 수소전기차 넥쏘를 올해 국내에서 1만 대 이상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수소차는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수소차에는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해 전기를 만들어 주행하는 수소연료전지차(수소전기차, FCEV)와 수소를 연료로 이용하는 수소내연기관차(HICEV)입니다. 수소내연기관차는 수소전기차보다 연료 보관이 어렵고 효율이 떨어집니다. 현재 생산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소전기차는 수소를 연료로 연료전지에서 전기에너지를 만들어 모터를 돌립니다. 수소전기차가 전기를 생산할 때 수소와 산소가 결합합니다. 이때 나오는 것은 물이 전부인 데다가 외부 공기를 정화하기까지 합니다. 현재 세계 시장에서 판매하는 수소차는 현대차 ‘넥쏘’, 토요타 ‘미라이’, 혼다 ‘클래리티’ 3종류가 있습니다. 모두 수소전기차 모델입니다. 수소차 구입시 현대차 넥쏘의 경우 국고보조금 225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지방자치단체도 지원금을 보조합니다. 지자체 보조금은 강원도가 2000만 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수소차 운전자가 관리할 부품은 에어필터·냉각수·이온필터 정도입니다. 내연기관차보다 관리가 쉽습니다.

[폴리TV 카드뉴스] 금태섭의 미래는...

[사진1] ”빨간 점퍼 K의원 잡겠다“ 정봉주, 최근 금태섭 지역구에 출사표 던져 ”솎아 내야“ 금태섭에 거친 비난 쏟아내 [사진2] 당론 거부해온 금태섭 "세상에 나쁜 날씨는 없다” ‘언행불일치’라며 조국 비판하기도 [사진3] ‘공수처법 기권표’ 금태섭 ”공수처법, 검찰개혁에 일종의 장애물“ “자유한국당 가라“ 비난 쏟아져 [사진4] 진영 다른 하태경, 금태섭 옹호 ‘더불어독재당’ 언급하며 당론강요 비판 ”유승민 떠올라…국민들이 지켜줘야“ [사진5] 국회의원 소신투표, 의견 갈려 “당론 정치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와 배치” “소신투표, 정당 중심 정치에 어긋나” [사진6] 과거 당론 거부했던 민주당 의원들, 결국 탈당 ‘친문 패권 비판’ 조경태, 이언주 탈당 둘 다 사상적으로 본래 ‘보수’로 분류돼 [사진7] 금태섭의 미래는? 사상적으로는 민주당 주류와 동질성 깊어 여성인권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그 예 [사진8] 중요한 건 성숙한 민주주의 의식 생각 다르다고 문자폭탄·전화테러는 안 돼 노무현의 정신은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 <사진=연합뉴스> Song : Nekzlo - Stories Follow Artist : https://soundclou


[신성호의 재미있는 와인이야기] 와인을 이해하기 위한 양대 물줄기
와인을 마시다 보면 결국 선택의 귀결점은 브랜드이다. 와인을 온전하게 즐기려고 할 때 와인 브랜드를 잘 선택하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와인애호가라면 누구나 와인샵이나 와인바에서 방대한 선택지 사이에서 난감한 기분을 겪은 경험이 있게 마련이다. 이런 경험이 쌓이면 사람들은 대개 이미 평판이 검증된 유명 브랜드를 몇 개 외워두는 쉬운 방법을 택하곤 한다. 어떤 이들은 항상 할인을 많이 해 주는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을 택하는가 하면, 소수의 사람들은 이 기회에 제대로 와인을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게 된다. 와인을 고르는 과정은 종합예술에 가깝다. 구매자의 식음문화에 대한 지식의 깊이, 결정적으로 지갑의 두께까지 고려할 요소들이 많다. 그렇다고 이렇게 복잡한 구매결정을 소믈리에로 대표되는 현장의 전문인력에게 선뜻 일임하지 않는 것이 우리 나라 소비자들의 정서이다. 복잡한 것을 스스로 해결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는 욕구가 상대적으로 강한 탓이리라. 와인을 잘 고르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명성, 가격 같은 표면적 요소 외에 큰 물줄기를 알면 쉽다. 와인을 이해하기 위한 양대 물줄기는 원산지와 포도품종이다. 원산지와 포도품종은 선택의 경우의 수가 어마어마하게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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