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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5인5색, 대선후보 마지막 메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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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한 표가 더 모이면 세상이 한 뼘 더 달라지고,
    열 표가 더 모이면 나라가 열 발자국 더 전진한다.
    천 표, 만 표 모인 압도적 지지가 모이면 천지개벽의 기적 같은 변화가 가능하다.
    압도적 지지로 새로운 세상을 열어달라.”
    (8일, 서울 여의도 당사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

    홍준표
    “우리는 지난 21일 동안 선거를 한 것이 아니었다.
    우리는 기적을 만들었고 역사를 만들었다.
    좌파가 무너뜨린 자유대한민국의 기초를 다시 세우겠다.
    홍준표가 이긴다. 우리가 이긴다.”
    (8일, 부산 그랜드호텔 기자회견)

    안철수
    “뚜벅이 유세를 감히 ‘제2의 안풍’이라 생각한다.
    걷고 또 걸으면서 제가 정치를 처음 시작했던 이유도 생각났고,
    세상을 바꾸겠다는 초심도 더욱 간절해졌다.
    낡은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 새로운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선택해달라.”
    (8일, 서울 여의도 당사 기자회견)

    유승민
    “굉장히 외롭고 힘든 싸움을 했지만, 신념을 갖고 출마했기 때문에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다.
    단순히 정권교체가 목표라면 저 아닌 다른 사람을 찍을 수도 있지만,
    정말 세상을 제대로 바꾸고 싶다면 기호 4번 유승민을 찍어 주시기 바란다.
    기적의 역전 만루 홈런을 쳐내겠다.”
    (8일, 대전 충남대 유세 직후)

    심상정
    1분만 시간을 내 저를 위해 투표해달라.
    심상정에게 투표해야 촛불시민의 열망이 실현될 수 있다
    이번 대선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개혁이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여는 주권자들의 선택을 당부 드린다.”
    (8일, 국회 기자회견)

    제19대 대통령 선거일
    2017년 5월 9일(화)

    오전6시~저녁8시
    각 지역 투표소

    김자경 기자 tankg@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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