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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3색]D-11일, 무너진 文-安 양강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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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강구도 붕괴, ‘1강-1중-3약’ 구도로 전개
     - 커지는 문재인-안철수 격차, 좁혀지는 안철수-홍준표 격차  
        * [한국갤럽] 문재인40% >안철수24% >홍준표12%(25~27일)
        * [리서치뷰] 문재인46% >안철수24% >홍준표15%(25~27일)
        * [리얼미터] 문재인44% >안철수23% >홍준표13%(24~26일)
        * [JTBC] 문재인39% >안철수25% >홍준표12%(25~26일)
     - 방송토론, 안철수 지지율 하락의 중요 요인
        * [한국갤럽] 토론후 나빠졌다 ‘安44%-洪42%-文30%’, 잘한 후보 沈-文
     - JTBC 토론 후에도 安 지지율 하락 지속
        * 문재인, 토론태도-성소수자 발언 논란에도 지지율 유지
          안보프레임 약화가 유리한 지형 조성, 국정운영 잘할 후보 1위로 조사돼 
        * 중도의 딜레마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안철수
          - 보수-중도-진보 모든 이념성향층에서 지지율 하락
          - 보수층 동원능력 미흡, 결국 홍준표에 밀려...좌우 양쪽의 협공 속에 놓여
          - 국정운영능력-지도력 부분에서 ‘강한 리더십’ 이미지 주는데도 실패
        * 洪, 보수층 소구능력에서 安에 앞선 면모 보여
        * 심상정, 동성애 등 진보의제에서의 차별화 등으로 지지율 10%선 근접
        * 유승민, 단일화 악재 여파로 토론 성과 챙기기에 한계

    2. 남은 10여일 주목 지점      
     - 미국의 사드 배치와 한국에 비용 10억불 떠넘기기
        * 보수층의 한미동맹론 설득력 훼손 
        * 미국에 대한 반감 증가 요인, 새 쟁점 부상  
     - 안철수, ‘탄핵반대-패권세력’ 배제 ‘통합정부 로드맵’ 승부수 
        * 보수층 겨냥한 ‘반문재인 연대’ 주장, 보수층 표심 움직이는 데는 한계 
     - 홍준표, 막판 지지율 어디까지
        * 보수층, 60대 이상, TK에서 지지층 결집 최고 15%선까지 나와 
     - 유승민, 당내 흔들기 이겨내고 완주 여부
        * 투표용지 인쇄시점인 29일이 분수령 
     - 2번의 방송토론 변수
     - <리얼미터>의 5월4일 대선 득표율 발표도 관심사

    이은재 기자 ejlee@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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