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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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이슈] 정치권 코로나 대책...국회, 뒤늦은 코로나 특위 구성, 코로나 선거운동 고심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지역에서 최초로 발생한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사태가 장기화 되며 전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다. 코로나19는 전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중국의 춘절 명절기간을 특수성을 타고 무섭게 확진자를 전 세계로 늘려나갔다. 중국은(21일 기준)감염자 7만5천여명 사망자 2천238명을 발표했고 인근국가인 우리나라와 일본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다. WHO(국제보건기구)는 지난달 31일부로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에 정치권은 총선 2달여를 앞두고 큰 악재를 맞았다. 코로나19가 타인의 타액이나 공기중 호흡으로 감염이 되는 것이 알려지면서 유권자들을 집적 만나고 자신을 알려야 하는 정치인들은 선거운동에 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었다. 국회, 코로나 대책 특위 설치 이에 여야는 지난 20일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국회코로나19대책특별위원회’ 설치에 합의했다.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김한표 미래통합당, 장정숙 민주통합의원모임의 3당 교섭단체 원내수석부대표 3인은 이날 국회 회동을 통해 특위 구성에 합의했다. 위원 구성은 민주당 9명, 통합당 8명, 민주통합모임 1명으로 하고 위원장은 민주당에서

[김능구의 총선진단] 미래통합당 출범과 더불어민주당의 대응 방향
17일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전진당이 합쳐진 미래통합당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분열했던 보수정당이 총선을 58일 앞두고 다시 하나로 뭉친 것이고, 여기에 보수성향의 시민단체와 일부 청년정당 등이 합류하면서, 더불어민주당에 맞서는 보수의 단일 대오가 갖추어졌습니다. 자유한국당 105석, 새로운보수당 7석, 전진당 1석 등, 총113석의 제1야당 미래통합당은 비례대표전문 자매정당인 5석의 미래한국당과 함께 21대 총선에 나서게 됩니다. 미래통합당의 출범, 보수통합의 완성인가? 미래통합당의 출범으로 이번 총선 최대 변수로 지적되어 온 보수통합 논의는 일단락되는 모습입니다. ‘통합만이 살 길’이라는 인식을 함께 하는 보수 세력들이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저지한다’는 명분하에 뭉쳤습니다. 여기에 김근식 교수와 김영환, 문병호 전의원 등 옛 국민의당 세력들이 합류하면서 이념적 스펙트럼을 중도까지 넓혔다는 평가가 있을 만큼, 외견 상의 통합은 성공적으로 보입니다. ‘이제 한번 해볼 수 있겠다’는 것이 출범식이 열린 의원회관 대회의실의 분위기로 전해집니다. 그러나 내부를 들여다보면 많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한국당의 집단지도체제를 이어


[총선이슈] 친문 강경파 조국 복권운동 '조국맨' 김남국 지지…민주 민심이반 ‘위기’, 미래통합 ‘화색’
‘조국 백서’ 등 친문(親文)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명예 복권(復權) 운동이 한창이다. 최근에는 친문 성향 유튜브 채널과 대표적인 친문 성향 커뮤니티인 ‘클리앙’ 등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조 전 장관 재평가 움직임이 힘을 얻고 있다. ‘조국 백서’ 저자로 이름이 알려진 ‘조국맨’ 김남국 변호사가 당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출마를 강행하는 가운데, 그에 대한 여러 가지 논란에도 불구하고 친문 유권자들은 “김남국을 끝까지 응원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국 백서’ 발간 친문, 김남국 지지하며 크게 환호 친문 성향 인기 유튜브 채널인 ‘시사타파 TV’는 19일 “조국 전 장관 문제에 있어 언론들이 100만 건의 기사를 쏟아내고 검찰이 수사했음에도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았다. 촛불집회 이후 오히려 결집했다”며 “조국을 부끄러워하는 민주당이 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조중동이 뭐라 하면 쉽게 위축돼서 30대의 올바른 정치인(김남국)마저 만류하는 정당이 돼 버렸다”며 “보이지도 중도 잡으려고 하지 말고 지지층 힘 빠지는 얘기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친문 성향 유권자들은 크게 환호했다. “김 변호사님 국회로 가버

[여성 출마자 특집 ⑤] 김소정 “여성들이 정치 뛰어들어 선진국형 정치 풍토 정착에 앞장서야”
<[편집자주] 내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출마가 예상되는 여성 정치인들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폴리뉴스는 이들 여성 정치인들에게 총선 출마의 변 및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소정 변호사가 출마를 계획하고 있는 ‘부산 사하갑’ 지역은 다가오는 총선에서 엄청난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무려 다섯 명의 한국당 예비후보가 등록했으며 현역 의원인 최인호 의원의 경쟁력도 강하다는 평가이기에 치열한 싸움이 예고된다. 사하구의회 구의원과 부산 사하갑 당협위원장 출신인 김 변호사는 13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여성 신인 정치인으로서의 포부에 대해 묻자 “여성이라는 이유로 특별히 차별을 받거나 불합리한 대우를 당했던 경험은 별로 없다. 남존여비라는 말도 다소 생소하고, (내가 속하는) 97세대는 기존의 세대에 비해 성차별에 대한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라며 “정치는 치밀한 논리와 합리적 설득의 과정으로 변모해야 하고, 이제는 여성들이 정치에 뛰어들어 선진국형 정치 풍토 정착에 앞장서야 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정치 입문의 계기에 대해서 김 변호사는 “국회 인턴으로 근무할 때 석유 가격의 부당함을 폭로하는 보도자

[반짝인터뷰] 장경태 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청년들 공정한 기회 원해...사회제도 전반 개편해야”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4·15 총선을 앞두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장경태 전국청년위원장(총선기획단 위원)이 총선 출사표를 던졌다. 대학생 시절부터 민주당에 입당해 15년 넘게 정치인생을 이어가고 있는 장 위원장은 “우리 시대 청년들은 공정한 기회를 원한다”며 “이를 위해 사회제도 전반의 개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 위원장은 폴리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총선 출마에 대한 생각과, 민주당의 시스템 공천, 청년 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장 위원장은 지난 기자회견당시 ‘시스템 공천이 현역 보호 악용으로 가선 안된다’고 발언한 이유에 대해 “시스템 공천은 당초 정치신인에게 가산점을 주고, 하위 20% 현역의원에게는 20% 감점을 주겠다는 자의적, 패권적 공천을 자제하겠다는 신호였다”며 “그러나 현실적으로 정책 능력이나 정치 경력을 검증하기보다는 기존 조직을 중시하고 기득권을 보호하는 경선제도, 공천제도가 청년정치인의 발목을 잡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이 대대적인 총선 물갈이를 진행하지만 청년에 대한 지원이 보이지 않는다’는 질문에 “당이 시스템 공천을 통해 선거를 하는 것은 잘한 것이지만 시대적 요청, 국민의 목소리

[반짝인터뷰] 정의당 이병록 전 해군 제독 “‘국민안보’…결국 국민 생명·재산 지키는 것”
[폴리뉴스 송희 기자]36년간 바다를 수호해온 전 해군 제독 이병록 정의당 국민안보특별위원장은 10일 “결국 안보라고 하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의당 2020 총선인재영입으로 입당한 이병록 위원장은 10일 ‘폴리뉴스’ 와의 인터뷰에서 “아무리 군인이 휴전선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하더라도 지금과 같은 전염병이 나돌면 그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라며 “전염병은 국가의 중요한 안보 문제다. 앞으로는 전쟁보다 이러한 위험이 더 크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정의당이 특별위원회 명칭을 ‘튼튼한 안보’로 하자고 한 것을 자신이 ‘국민안보’로 제안했다며 “안보는 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 저출산, 고령화가 제1의 국민 안보”라며 그의 안보관을 강조했다. 그는 “안보의 축이 단순히 국방이 아니고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전 분야를 아울러야 한다”면서 “그런 의미에서 민간에 우수한 기술이 있으면 국방에서 폐쇄적으로 조직을 운영하지 않고, 의무와 수송 등 군대 내 병과를 민간기업과 연계해 경제적으로는 일자리를 늘리고 군 내부적으로는 병력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위원장은 기획 중인 ‘군 민영화’와, ‘병사 월

[여성 출마자 특집 ④] 추혜선 “민주주의를 완성시키는 것은 곧 페미니즘”
<[편집자주] 내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출마가 예상되는 여성 정치인들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폴리뉴스는 이들 여성 정치인들에게 총선 출마의 변 및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다가오는 총선에서 ‘경기 안양동안을’ 출마를 계획하고 있는 여성 정치인인 추혜선 정의당 의원은 4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의당은 현존 정당 중 가장 여성 친화적인 정당”이라며 “지금 남성과 여성이 특히 20대에서 젠더 갈등을 겪고 있지만, 서로 대결구도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상호 존중하는 동료 시민으로 살아가는 문화와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 정의당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 의원은 여성 정치인으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묻자 “여성이 참정권을 갖게 되면서 민주주의가 확대됐는데, 그 역사가 길지 않다. 많이 노력했음에도 아직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여성이 정치 권력에서 책임과 권한을 가진 자리를 차지하는 비율은 굉장히 낮다”며 “민주주의 완성을 위해서 여성들의 정치 진출을 양적, 질적으로 확대하는 역할을 하겠다. 민주주의를 완성시키는 것은 곧 페미니즘”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연고가 없는 안양 동안을 지역을 택한 이유에 대해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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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케이뱅크 ‘운명의 2월’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지난해 4월부터 대출영업에서 손을 뗐습니다. 지난해 6000억 규모 증자가 불발되면서 자본금이 바닥났기 때문인데요. 증자를 주도하려던 KT는 당시 담합혐의로 공정위 제재와 검찰 고발이라는 악재를 만났습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KT의 케이뱅크 최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중단했습니다. 케이뱅크가 증자에 실패한 이유입니다. 따라서 이번 2월 임시국회는 케이뱅크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대주주 자격 요건 완화를 담은 인터넷전문은행특례법 개정안이 논의되기 때문입니다. 개정안은 인터넷은행 대주주의 한도초과 지분보유 승인 요건 중 공정거래법 위반 요건을 삭제하는 내용입니다.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KT의 케이뱅크 대주주 적격성 심사와, 못다 한 자본 확충 재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각에선 KT를 위한 특혜 법안이라면서 여전히 반대 목소리가 거셉니다. 케이뱅크가 회생기회를 잡고, 대출 영업 재개에 성공할 수 있을지 2월 임시국회에 관심이 쏠립니다.

[카드뉴스]“우한 폐렴 시급” 식약처가 인증한 마스크 알아보기

[폴리뉴스 황수분 기자]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고 있다. 어디서 어떻게 감염자들을 만날지 알 수 없기에 보건복지부는 마스크와 손 씻기 외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덕분에 마스크의 판매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품절 대란을 겪고 있다. 보건용 마스크에는 'KF' 이른바 코리아필터 수치가 표시돼 있는데 뒤에 붙는 숫자는 호흡과 여과에 관한 성능을 나타낸다. KF90이상을 사용하면 그만큼 미세입자를 더 잘 막아줄 수 있어 효과가 뛰어나지만 호흡이 곤란하기 때문에 KF80 또는 KF94 등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동아제약은‘더스논 마스크’를 출시했다. KF94 제품으로 황사, 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물질과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 크기에 따라 대형과 소형 두 가지 종류로 판매되며, 코 받침과 끈 조절 기능이 있어 얼굴 크기에 맞게 밀착시켜 사용할 수 있다. ▶ 동성제약은 '메디가드' 마스크를 출시했다. 메디가드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KF80, KF94, 아이를 위한 메디가드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KF94, 메디가드 건강마스크 화이트·블랙으로 총 5종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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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내수·소비업계 간담회 “국민·정부·지자체 한몸 돼 이겨나가자”

“내수 회복시켜 민생 지켜내겠다” 간담회 참석자들 文대통령에게 건의 쏟아내

[폴리뉴스 정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코로나19 대응 내수·소비업계 간담회에서 쏟아진 정부 지원대책 건의를 듣고 “국민·정부·지자체가 한 몸이 되어 어려움을 이겨 나가자”고 말했다고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 윤 부대변인의 서면브리핑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양천구에 있는 ‘행복한백화점’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내수·소비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에서 이들의 애로사항과 정부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정부는 코로나 사태가 끝나는 시기를 앞당기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확진자 확산으로 인해 소비심리가 더욱 위축되고 있다”며 “정부는 관련 업계의 어려움을 최소화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철저한 방역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위축된 소비심리로 인해 침체한 내수를 회복함으로써 경제도 살리고 민생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등 도소매·외식 업계 5명, 윤영호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회장 등 관광·호텔·항공 업계 6명, 김응수 (사)한국MICE협회장 등 공연·행사·화훼 업계 4명, 한옥마을 ‘착한 건물주’ 김부영 달이야기 카페 대표 등 업계 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



하남가구단지 무중력 침대매트리스 “마스슬립(MARS SLEEP)”, 주목받은 이유는?

질 높은 잠자리로 최상의 휴식 공간을 만들려는 사람들은 매트리스를 선택하는 것에도 꽤나 긴 고민을 하게 된다. 일반 스프링 매트리스부터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는 메모리폼 매트리스까지, 제대로 된 휴식을 위해서는 침대 전체를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주요 기능을 하는 매트리스만을 구매한다. 일반적으로는 스프링 매트리스를 많이 찾기도 했지만, 최근 하남가구단지와 하남가구거리를 중심으로 안락한 잠자리와 내구성, 가격 면을 골고루 따져 메모리폼 소재의 수요가 늘어가고 있다. 과거에는 넘을 수 없는 메모리폼의 치명적인 단점으로 통기성과 가격 등이 대두되며 대중적인 가구와는 거리가 있었지만, 국내 브랜드의 기술력 상승과 입증된 기능성으로 점차 업계의 관심을 받고 고객의 구매를 촉진하고 있다. 중곡동가구거리나 군자가구거리와 같은 가구 매장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따라 여러 국내 매트리스 브랜드가 갖추어져 있는데, 그중에서도 “마스슬립(MARS SLEEP)”은 기존에 유명했던 해외 브랜드와 품질 차이가 거의 없지만, 절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 하남침대 마스슬립은 정부 인정 기업부설연구소를 자체적으로 설립하여 연구 끝에 5세대 메모리폼인 스마트폼을 개발해냈다







[총선이슈] 정치권 코로나 대책...국회, 뒤늦은 코로나 특위 구성, 코로나 선거운동 고심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지역에서 최초로 발생한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사태가 장기화 되며 전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다. 코로나19는 전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중국의 춘절 명절기간을 특수성을 타고 무섭게 확진자를 전 세계로 늘려나갔다. 중국은(21일 기준)감염자 7만5천여명 사망자 2천238명을 발표했고 인근국가인 우리나라와 일본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다. WHO(국제보건기구)는 지난달 31일부로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에 정치권은 총선 2달여를 앞두고 큰 악재를 맞았다. 코로나19가 타인의 타액이나 공기중 호흡으로 감염이 되는 것이 알려지면서 유권자들을 집적 만나고 자신을 알려야 하는 정치인들은 선거운동에 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었다. 국회, 코로나 대책 특위 설치 이에 여야는 지난 20일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국회코로나19대책특별위원회’ 설치에 합의했다.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김한표 미래통합당, 장정숙 민주통합의원모임의 3당 교섭단체 원내수석부대표 3인은 이날 국회 회동을 통해 특위 구성에 합의했다. 위원 구성은 민주당 9명, 통합당 8명, 민주통합모임 1명으로 하고 위원장은 민주당에서






[폴리뉴스 제12차 경제포럼 동영상] ‘혁신성장의 혈관, 금융혁신의 길’ 
인터넷 종합미디어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금융혁신은 국가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리는데 핵심’이라는 취지 아래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국내 경제전문가들을 초청해 개최한 제12차 경제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경제포럼은 지난 21일 문재인 대통령이 발표한 금융혁신 방안과 맞물리며 금융혁신이 한국경제의 활로 개척에 초미의 관심사가 된 가운데 개최돼 더 큰 관심을 모은 한편 의의를 더했다. 28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혁신성장의 혈관, 금융혁신의 길’의 주제로 열린 이번 경제포럼은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를 3대 축으로 ‘혁신적 포용국가’를 실현하겠다는 집권 3년차 문재인 정부의 금융정책을 살펴보고,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금융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패널토론에서 사회를 맡은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과 패널인 최성일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정운영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의장, 남주하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가 한국 금융의 현실과 혁신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민병두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들어서 J노믹스가 여러 논쟁이 있지만 가장 속도감 있게 성과 내는 부분이 금융 쪽이
[‘폴리뉴스-상생과통일포럼’ 김동연 부총리 초청 제11차 경제포럼] 성료
[폴리뉴스 박재형 기자] 인터넷 종합미디어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주가 2000선이 붕괴한 ‘검은 월요일’로 상징되는 한국경제의 위기상황에 대응해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최근 국가적 이목이 집중된 전문가를 초청한 제11차 경제포럼이 성황리에 끝났다. 30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한국경제, 길을 묻다’의 주제로 열린 경제포럼은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포용성장’이 핵심인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점검하고, 한국경제위기 타개책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처방책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포럼 공동대표인 정우택 자유한국당 전 원내대표, 설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고문인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정성호 국회 기획재정위원장,민병두 정무위원장,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 등 국회 3개 상임위원장,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백재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선동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장, 강길부 의원(무소속), 패널 토론자인 김광림 자유한국당 의원,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등 현직 의원 20여 명이 참석해 정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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