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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뉴딜 딥인터뷰] 이소영 그린뉴딜 분과위원회 간사 “그린뉴딜은 세계의 흐름”··· 신재생에너지로 환경·고용 두마리 토끼 잡는다
[폴리뉴스 강필수 기자] “온실가스를 줄여 기후 위기를 막는 것, 이 과정에서 신산업을 발굴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 기존 산업 종사자를 지원하며 공정하고 정의로운 전환을 이뤄내는 것이 그린뉴딜 분과의 목표다” 더불어민주당 K뉴딜위원회 그린뉴딜 분과 간사를 맡은 이소영 의원(초선, 경기 의왕시·과천시)이 23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분과 목표다. 앞서 정부는 지난 7월 ‘한국형뉴딜’의 10대 대표과제를 발표하고 뉴딜의 양 축으로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을 제시했다. 그린 뉴딜은 ▲그린 스마트 스쿨 ▲스마트 그린 산단 ▲그린 리모델링 ▲그린 에너지 ▲그린 모빌리티 등 5가지 대표과제를 갖고 있다. 이날 이 의원은 여당의 그린뉴딜 분과 구성을 소개하며 “국회 상임위원회 중에 그린뉴딜과 관련된 상임위가 매우 많다. 에너지를 담당하는 산자위부터 환노위, 태양광이나 해상풍력발전은 농해수위가 관련돼있다. 13개 상임위에 속한 26명 의원이 각각의 상임위에서 정책을 발굴하고 법안을 만들고 있다”고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분과는 그린뉴딜 입법과제 80건을 선정하고 시행령·시행규칙·정책 등 행정과제 54건을 발굴했다. 입법과제 80건 가운데 32건을 발의, 일부는 통과까

[김능구의 정국진단] 김무성③ “옵티머스 사건 못 덮는다. 덮으면 장외로 나갈 수 있다...내각제로 가야”
박근혜 정부 시절 새누리당 대표를 지낸 6선 출신의 김무성 전 대표는 16일 서울 여의도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진행된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 상황과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 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 전 대표는 문재인 당시 대선후보와의 만남에 대해 “지지율 높았던 문 후보이기에 내가 “이대로 가면 문 후보가 대통령 되겠소”라 말하면서 “제왕적 대통령제 안 바꾸면 미래가 없다고 강조했다”며 “권력분산형 개헌을 주장하자 문재인이 부정했다.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의 문제라고 그는 주장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은 절대로 부정한 사람이 아니었다. 대통령 본인 부정이 아니고 최순실이라는 파생적 부정이 생겨 일이 크게 된 것”이라며 “대통령돼서 잘하려고 해도 제왕적 구조에는 문제가 있다. 언제 터질지 모른다. 문 후보에게 ”3년 안에 비리가 터질 것이며 당신에게도 레임덕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 전 대표는 ”울산시장 선거 사건은 대통령이 주범이다. 옵티머스 이제 언론에서 쓰기 시작한다. 덮을 수 없다“며 ”이거 덮으려는 시도 있다면 명분이 있어서 장외로 나갈 수도 있는 계기“라고 지적했

[김능구의 정국진단] 김무성② ”공정경제 3법 취지 찬성하나 독소조항 빼야…노동개혁 필수, 개혁없이는 미래없다“
전직 새누리당 대표로서 6선 의원을 지낸 김무성 전 대표가 16일 여의도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김종인 위원장에 대한 평가와 공정경제3법 및 노동개혁 이슈, 서울·부산시장 선거 경선에 대해 ‘폴리뉴스’의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 전 대표는 보수정당으로서의 국민의힘의 이념적 노선 설정 문제와, 공정경제3법 및 노동개혁의 필요성, 서울·부산시장 선거에서의 공정 경선 및 자신의 불출마 의지에 대해 밝혔다. 김 전 대표는 김종인 비대위원장에 대해 ”내공이 상당히 있고 경륜이 돋보였다. 독선적이라는 평가 있지만, 나이가 지금 80인데도 나라 살리겠다는 애국심 갖고 있는 분이기에 진지한 대화를 하면 다 풀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노선 문제가 가장 큰 고민으로, 김 위원장은 탈이념 해서 중도로 가자고 하는데 그것은 안 된다. 정치는 이념 떠나서 한다고 생각하면 잘못이다. 우파의 이념을 고수하면서 더 강화시켜야 한다고 김 위원장에게 얘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대표는 ”탈이념이라기보다 극우를 중도에 가깝게 하자는 취지로, 지난 선거 통해 극우 성향의 태극기 부대에 가까운 정치인들 거의 정리됐다“며 ”국민들 원하는 것 하지 않는

[김능구의 정국진단] 김무성① “완전국민경선으로 반문연대 후보 내야…안철수와 비정치권 인사 몇 분 중요”
전직 새누리당 대표로서 6선 의원을 지낸 김무성 전 대표가 16일 여의도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마포 포럼’과 완전국민경선을 포함한 차기 대선에 대한 향후 계획 및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일화에 대해 ‘폴리뉴스’의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 전 대표는 ‘마포 포럼’의 목표인 차기 정권 재창출에 대한 자신의 구상과, 차기 대선에 있어 완전국민경선의 당위성 및 과거 있었던 대선·총선 관련 비화에 대해 설명했다. 김 전 대표는 ‘마포 포럼’으로 불리는 ‘더 좋은 세상으로’에 대해 “문재인 정권의 횡포에 분노해 전직 의원들이 공인 생활을 했던 입장에서 의무감과 책임감을 갖게 된 것이 마포 포럼의 시작점이다. 젊은이들에게 호감 가는 이름을 짓자고 해서 ‘더 좋은 세상으로’라는 이름이 붙었다. 그 과정에서 애국심에 근거해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며 “친박 비박 계파 가리지 않고 모여 건전 우파 세력이 집권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국정운영의 핵심은 경제인데 현 정권이 경제를 망치고 있기 때문이다. 10월부터 매주 포럼을 열어 대권주자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전 대표는 “김종인 위원장에

[김능구의 정국진단]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③ “추미애, 전 정권이었으면 진작에 경질됐을 것”
지난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이어 이번 21대 정기국회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의혹까지 불거지자 정치권 최대 화두로 ‘공정’ 문제가 떠올랐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전 정권이었으면 임명도 하지 않았을 것이고, 임명했다고 해도 진작에 경질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 원내대표는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폴리뉴스>와 인터뷰에서 “법무부 장관은 영어로 ‘Minister of Justice’인데, 조국 전 장관이나 추미애 장관은 정의, 공정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권은 의석수가 180석이어서인지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다”며 “법무부 장관 자리에 수많은 문제점을 갖고 특혜, 편법, 거짓말까지 한 사람을 그대로 두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당의 강경 입장 유지 뜻을 전했다. 추석 연휴 전 발표될 추 장관 관련 검찰 수사 결과 질문에 “국민이 잠잠해질 것 같지만, 오히려 기름을 부었던 사례가 한둘이 아니다”면서 “추 장관과 그 아들 문제는 우리 당의 활동이나 증인들의 증언을 통해서 어느 정도 모양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무 잘못이 없다거나 꼬리 자르기 한다면 성난 민심에 기름을

[김능구의 정국진단]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③ “공정경제 3법, 김종인 찬성 환영...기업들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 확보하기 위해 꼭 필요”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전규열 정치경제부 국장, 정리 권규홍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4선, 경기 성남 수정구)가 여당이 추진하는 공정경제3법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찬성한 것에 환영을 드러내며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더 투명하고 윤리적으로 가는 게 맞는 것이다”며 “그런 것을 촉진하는 법이 공정경제 3법이다”고 법안 추진을 강조했다. 23일 김 원내대표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기념 김능구 대표와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지고 이 같이 밝힌 뒤 공정경제 3법에 대한 입장과 행정수도이전, 11월 미국 대선, 스가 내각 출범 등을 두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공정경제와 관련된 법들은 건강한 경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법이다. 예를 들면 재벌 총수들의 사익 편취를 위해 일감 몰아주기를 한다든지 또는 기업경영과 관련해 건강한 감시가 이뤄지지 않는다든지 그런 것이 꼭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며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더 투명하고 윤리적으로 가는 게 맞는 것이고 그런 것을 촉진하는 법이 공정경제 3법이다”고

[김능구의 정국진단]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② “‘공정경제 3법’, 기업 투명성 높이는 방향으로 노력”
거대 여당 견제와 당 이미지 쇄신 등 막중한 임무를 안고 21대 국회 국민의힘 첫 원내대표를 맡아 활약 중인 주호영 원내대표가 정부 여당이 추진하는 일명 ‘공정경제 3법(공정거래법·상법·금융그룹감독법)’에 대해 “기업 투명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경제 민주화는 헌법 조항과 당 정강 정책에도 나와 있다”며 “경제 민주화는 약자와의 동행과 상당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가급적 그런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데 많이 공감한다”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폴리뉴스> 여야 원내대표 특집 인터뷰에서 최근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긍정적 입장을 밝힌 ‘공정경제 3법’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김 위원장 리더십의 분수령이 되지 않을까 예측된다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이로 인해 재계는 물론 당 내외에서도 여러 의견이 오가고 있다. 그간 기존 보수정당들이 유지해온 정체성과는 다른 방향이었기 때문이었다. 다만 “공정경제 3법 조문 하나하나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장·단점을 충분히 검토하고 관계된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서 결정하려고 한다”며 “오너의 반사회적 불법행위는 기업 신용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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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창립 70주년 기념 사회공헌활동 진행

[폴리뉴스 강필수 기자] 태광그룹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70주년 기념 행사 등은 대부분 취소하고, ‘따뜻한 빛’이라는 그룹 사회공헌 슬로건에 따른 활동을 온라인 등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태광그룹 사회공헌축제인 ‘정도경영 큰 빛 한마당ON’이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PC와 모바일로 자유롭게 접속해 그룹과 각 계열사 사회공헌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었다. 계열사 대표이사들의 애장품 경매와 물품 판매 등으로 마련된 모금액은 (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그룹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계열사 사회공헌 활동을 공유함으로써 그룹에 대한 자긍심과 애사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되었다. 모기업인 태광산업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장충동 본사에서 창립 70주년을 맞아 ‘태광산업 더불어 70’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홍현민 대표이사와 임원들이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하며 격려와 아침 식사를 전달했다. 이어 창립 70주년을 자축하고 태광 드림트리 만들기, 화상회의로 본사와 울





진주시민축구단, K3리그 승격 눈앞

진주 김정식 기자 = 경남 진주시민축구단이 지난 24일 오후 2시 K4리그 1위 팀인 포천시민축구단과의 원정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진주시민축구단은 이날 경기로 7연승을 기록해 11주 연속 무패신화를 이어갔다. 순위도 K4리그 2위로 도약하면서 K3리그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다.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진주시민축구단은 강팀인 포천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선수 개개인 기량이나 조직적인 경기운영능력에서 부족함을 드러냈으나. GK 21번 박성민 선수의 선방과 승리를 열망하는 선수들 승부근성으로 7연승을 이뤄냈다. 포천시민축구단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빠른 공수전환 등으로 몰아붙여 진주시민축구단이 공세에 몰려 불리해 보였으나 불발에 그치고 말았다. 전반전 무득점에 그친 진주시민축구단은 후반 7분경 포천시민축구단 문전에서 핸들링 반칙을 이끌어내 88번 성봉재 선수가 패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1대0으로 경기를 리드해나갔다. 이어 실점을 만회하려는 포천시민축구단의 파상공세가 이어졌으나 마지막까지 한 골을 지켜낸 진주시민축구단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이날 원거리에도 불구하고 이상영 진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10명의 시의원과, 구단주인 진주시에서



[김능구·김우석의 정치를 알려주마]⑲ 미 대선, 이번에는 트럼프가 아니라 바이든의 승리?!
김능구 오는 11월 3일 현장투표를 앞둔 미국 대선 이야기를 짚어보겠다.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선거지만 우리나라에겐 더욱더 중요한 선거인데, 이제 그 막바지에 왔다. 김우석 지금 사전투표가 한참인데, 오늘 아침까지 이미 3,000만 명이 투표했다고 한다. 김능구 우리는 사전 투표를 보통 선거 2주전에 하는데, 미국은 9월부터 대략 2달간 한다. 사전 투표는 계속 있어왔지만, 코로나 때문에 더 비중이 확대된 우편 투표가 이번 선거에 변수가 될 수 있다. 미국 대선제도는 우리하고 좀 다르다. 직접선거지만, 후보에게 투표한 결과는 해당 주의 선거인단을 뽑는 선거가 되고, 그 주별 선거인단이 1달 열흘이 지난 12월 14일 공식 투표를 해서 당선 확정을 한다. 그리고 내년 1월 20일이 취임식이다. 선거인단 제도가 가장 다른 점인데, 총 선거인단수가 538명이고 연방 하원의원과 상원 의원을 합한 수라고 한다. 미국은 연방 하원의원이 435명, 인구 비례로 각 주 마다 배당돼있다. 상원은 각 주 마다 똑같이 2명씩 100명, 거기다가 워싱턴 DC에 선거인단 3명을 배정해서 총 538명이고, 이 중에서 270명 이상을 확보하면 승리하게 된다. 주마다 선거인단수가 달라

[김능구·김우석의 정치를 알려주마] ⑳서울,부산시장 재보선, 시민후보 선출이 양당의 필승전략
김우석 오늘은 양당에서 재보궐 선거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국감이 거의 마무리되면서 여야가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여당 같은 경우에는 혁신위를 띄워서 당내 제도나 시스템부터 드라이브를 걸 움직임인 것 같다. 야당은 경선준비위를 띄우고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느긋한 여당, 갈피 못 잡는 야당이라는 분위기가 읽혀진다. 여당은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지지층과 거대 의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유 있는 모습이다. 처음에는 ‘후보를 내지 말아야한다는 당헌·당규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렇게 시작했는데, 거의 다 후보를 내는 쪽으로 분위기가 잡혀가고 있는 것 같다. 그만큼 자신 있다는 이야기다. 반면 야당은 지지율이 답보 상태이고 워낙에 국회 내 세가 약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지도부의 리더십도 흔들리고 있다. 경선준비위 만들 때도 잡음이 있었고, 후보들이 난립하는 분위기도 있고 한데, 그런 것을 우리가 짚어보면 좋겠다. 김능구 여당을 보자면 재보선 관련해서 혁신위를 띄웠다. 왜 그랬을까? 2015년 문재인 당대표 시절에 당외 인사였던 김상곤 전 교육부총리를 위원장으로 영입해서 혁신위를 띄운다. 여러 가지 혁신 작



[폴리뉴스-상생통일 14차 경제산업포럼](종합)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 기반의 혁신 성장 전략’ 성료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포스트코로나, 디지털 기반의 혁신 성장 전략’을 주제로 연제14차 경제산업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29일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린 포럼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디지털 기반의 혁신 성장 전략을 위한 정·재·학계의 다양한 전망과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우리의 자세를 논의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우리사회가 나아갈 방향, 우리 산업이 어떻게 변모해 가야하는지 등 미래사회를 주제로 개최해향후 포럼의 주제를 다양하게 마련하는 의의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상생과통일포럼 상임운영위원장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되었고, 이어 포럼 공동대표인 설훈 민주당 최고위원,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의 축사,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 성낙인 전 서울대 총장, 노웅래 국회 과학방송통신위원장 4선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4선), 윤관석 (3선), 박광온 (3선), 이원욱 (3선) 의원 등이 축사를 맡아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위한 국회 차원의 노력을 강조했다. 상생과통일포럼의 공동대표인 설훈 의원은 “제가 상생과통일포럼의 공동대표 맡았지만 저보다 김능구 대표가 주도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하이라이트 영상] 폴리뉴스 20주년 기념식 성황리 종료··· 文대통령 "앞으로 20년을 기대한다"
인터넷 종합미디어 폴리뉴스가 올해 창간 20주년을 맞아 개최한 창간기념식이 24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오후 6시부터 2시간에 걸쳐 진행된 기념식은 21대 총선 당선자 축하연을 겸해 개최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폴리뉴스 20주년 축하 메시지를 보내와 자리를 더욱 빛냈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 위원장을 비롯해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인 설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진석 미래통합당 의원 등 여야의 중진 및 주요 국회의원 29명과 자치단체장 등 주요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해 식장의 열기를 더했다. 민주당은 김태년 원내대표, 윤호중 국회 법사위원장, 노웅래 의원, 김민석 의원, 박광온 의원, 서영교 의원, 윤관석 의원, 김두관 의원, 김한정 의원, 최인호 의원, 김영진 의원, 서삼석 의원, 이원욱 의원, 전혜숙 의원이, 통합당은 김선동 사무총장, 서병수 의원, 조해진 의원, 김정재 의원이 참석했다. 또한21대 국회에 입성한 초선 의원으로는 민주당은 양경숙 의원, 장경태 의원, 김영배 의원, 민형배 의원, 서영석 의원이, 통합당은 김병욱 의원, 이영 의원이 참석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무소속은 윤상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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