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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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여론조사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 나일론 코리아 12월호 커버 화보 공개
[폴리뉴스 정다원 기자] 러블리즈에서 솔로로 홀로서기한 정예인,디지털 싱글을 발매한 소감은 “기분 좋은 부담감을 느끼면서 지내고 있다” 였다.팬들이 커버 곡으로 발라드를 부르면 좋아해서 꼭 한 번 예인만의 발라드를 불러보고 싶었다는 것이 이번에 발라드를 선택한 이유. ‘버스정류장’은 헤어진 옛 연인과 추억이 담긴 공간에서 혼자 쓸쓸히 그리워하는 곡으로 애절함, 쓸쓸함이 묻어나는 정예인의 음색에 귀 기울여주기를 바랐다. ‘버스정류장’은 헤이즈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맡았는데, 정예인이 노래를 한 소절씩 부르면 “예인아 너무 좋다, 노래 너무 잘한다”라는 칭찬을 아낌없이 퍼부어주어 힘을 많이 얻으면서 녹음을 했다는 후문이다. 버스정류장에 얽힌 개인적 추억으로는 초등학교, 중학교 때 무용 학원을 다닐 때, 보컬 레슨 갈 때 버스를 타곤 했는데, 버스는 내가 빨리 오기를 바란다고 빨리 오지도 않고, 빨리 가달라고 빨리 가지도 않는 것이 인생과 같다고 생각하면서 버스를 기다렸다는 상상력 풍부한 ENTJ의 기질을 보여주기도 했다. 가을, 겨울에는 따뜻한 느낌을 주면서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는 브라운 컬러의 오버핏 재킷을 즐겨 입고,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아서 어느


[김능구의 정국인터뷰]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수도권 승리해야 150석 이상 총선 승리, 대통령과 나라 살릴 수 있다"
‘신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으로 불리고 있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4선‧인천 동구미추홀구을)은 “총선에서 꼭 승리를 해야 되는데, 정말로 승리를 견인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눈에 안 보이는 게 사실”이라며 “그래서 나라면 이렇게 할 텐데, 당 이름과 상관없이 수도권 민심이나 정세에 밝고, 대통령과 허심탄회하게 얘기할 수 있다”면서 당권 도전 의사를 밝혔다. 윤 의원은 6일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진행된 ‘김능구의 정국인터뷰’에서 차기 전당대회를 앞두고 자신의 당권 도전포부를 밝혔다. 그는“수도권 민심을 읽고 이에 맞는 메시지를 내는 게 중요하다. 야당대표가 아닌, 여당 당대표이기 때문에 우선 중요한 것은 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 총선 승리를 견인해낼 수 있는 실무형 당대표여야 된다”고 '총선승리 수도권 대표론'을 강하게 역설했다. '신윤핵관'으로 불리는 윤 의원은 여당 당대표의 조건으로 '대통령과의 신뢰관계'를 강조했다. 그는 3가지 차기 당대표 조건으로 “첫째, 대통령과 두터운 신뢰, 둘째, 대통령에게 과감하고 당당하게 당의 목소리와 민심의 요구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 총선 승리에 대한 전략적 마인드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