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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인터넷 언론의 역사, 22주년 <폴리뉴스>에서 대한민국 언론을 이끌어갈 인재를 찾습니다.

지난 9월 16일 <폴리뉴스>가 네이버·카카오 재입점이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대한민국의 언론을 이끌어 갈 다양한 인재들을 모집합니다. 

▲‘정치와 경제의 만남’ ‘국회 중심 뉴스룸’ <폴리뉴스>
올해로 22주년을 맞은 <폴리뉴스>는 2000년 인터넷신문 1세대로 ‘정치를 바꾸자’라는 정치 전문매체로 창간하여 “대한민국 정치부 기자가 가장 먼저 보는” 권위 있는 정치 전문매체로 성장했다. 2014년 경제 분야까지 확장하여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정치·경제·사회 전 분야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인터넷 종합미디어로서 재탄생했다. 또한, 2020년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국회 중심 뉴스룸’을 표방하고 국회에서 다뤄지는 국정과 정책을 중심에 놓고 정치와 경제를 포괄하는 제3창간을 선언하였다.

▲모집 분야 및 부서
1. 기자
 -모집 부서: 정치부 / 경제부(금융증권, 산업, IT, 유통, 부동산 등)
 -직급: 각 부서 데스크, 경력 기자, 신입 기자 등
 -자격요건: 4년제 대졸 이상, 병역 필 또는 면제자
                데스크 및 경력자는 해당 경력 요함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2. 기획부
  -해당 업무: 매체지원과 컨설팅 보조(엑셀 등 문서작성)
  -직급: 기획부 사원, 대리, 과장급 
  -자격요건: 2년제 졸업 이상, 병역 필 또는 면제자
                 대리, 과장급은 해당 경력 요함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3. 영상팀
 -해당 업무: 영상 촬영, 편집, 유튜브 관리 등
 -직급: 영상PD 사원, 대리, 과장급
  -자격요건: 2년제 졸업 이상, 병역 필 또는 면제자
                직급에 따른 해당 경력 요함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4. 광고국
 -해당 업무: 광고 유치 및 관리
 -직급: 사원, 대리, 과장급
  -자격요건: 2년제 졸업 이상, 병역 필 또는 면제자
                직급에 따른 해당 경력 요함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전형 및 요강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경력 기자 및 영상PD)
 -전형절차: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임원면접 후 합격자 발표
 -근무형태: 정규직
 -근무지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접수기간 : 2022년 9월 20일(화) ~ 9월 30일(금) 15시까지
 -접수 및 문의: 02-780-4392 / yshan@polinews.co.kr








[스페셜인터뷰] 박정호 명지대 특임교수② “미국 보호주의 주도하는 시장 재편 흐름, 3고 위험 가중되지만 긍정적인 틈새 기회 있다“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한유성 기자] 위기로 치닫는 한국경제, 민생 회복에 대해 새 정부에 거는 기대는 크지만 윤 정부의 적극적인 행보는 찾아보기 어렵다. 폴리뉴스 스페셜인터뷰는 9월 14일 박정호 명지대 특임교수님을 모시고, 현 상황에 대한 객관적 진단과 향후 전망. 가능한 해법을 들어봤다. 박정호 교수는 우리의 수출 여건 변화와 관련하여 미증, 특히 미국의 정책에 주목했다. 가장 중요한 상대국인 중국과 관련하여 “‘칩4’등 여러 가지 미중 간 갈등으로 인해 중국과의 연결고리를 반강제적으로 차단당해 가고 있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중국 경제를 통해서 받던 여러 가지 수혜 구조를 하나하나 잃어갈 것 같다”고 전망했다. 또한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등으로 “한국에서 생산해서 외국에 수출하는 구조도 깨져간다”면서, 이런 구조면 “수출 산업의 낙수 효과라 할 내수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지 못한다”고 리스크를 지적했다. 박 교수는 미국의 패권주의 또는 보호주의 행위와 그 영향에 대해 일본의 사례를 들었다. 90년대 초반까지 미국의 패권에 도전했던 일본 경제에 대해 미국은 “최강이라는 일본의 기술이 전 세계 표준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모든 길을 차단해버렸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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