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9 (월)

  • 흐림동두천 20.4℃
  • 흐림강릉 23.0℃
  • 흐림서울 21.5℃
  • 대전 19.5℃
  • 대구 23.9℃
  • 흐림울산 24.7℃
  • 흐림광주 22.4℃
  • 구름많음부산 28.4℃
  • 흐림고창 23.3℃
  • 구름많음제주 27.1℃
  • 흐림강화 21.9℃
  • 흐림보은 18.5℃
  • 흐림금산 20.1℃
  • 흐림강진군 27.1℃
  • 흐림경주시 24.6℃
  • 흐림거제 26.4℃
기상청 제공

인사·동정·부고


배너
배너

[부고] 하성태 GC녹십자웰빙 감사 빙모상

[부고] 하성태 GC녹십자웰빙 감사 빙모상

▲ 나인순씨 별세, 하성태(GC녹십자웰빙 감사)씨 빙모상, 29일(월) 오전 02시34분, 이대서울병원장례식장 8호실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60), ☎02-6986-4440, 발인 31일(수) 오전 5시, 서울추모공원









[김능구의 정국진단] 윤관석 의원② “尹정부여당, 국정과제 모르고 세부로드맵 하나도 없어…민주당 재집권 새로운 비전 제시해야”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한지희 기자] 윤석열 정부가 지난 17일 역대 대통령 사상 최저 지지율 20%대를 기록하며 취임 100일 맞이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30%대로 겨우 진입했지만 여전히 역대급 최저 수준이다. 오는 9월부터 국정감사, 예산안 심·결산 등의 정기국회가 시작한다. 여소야대 국회에서 거대 의석을 가진 야당과 반전을 노리는 정부 여당의 대립이 예상된다. 한편, 민주당은 오는 28일 전당대회에서 차기 지도부를 선출한다. 이재명 의원의 당대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그러면 사실상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간 '대선 시즌2'가 벌어지는 것이다. 이에 윤 정부가 검찰 권력을 무기로 이재명 의원의 사법리스크 겨냥 정치보복이 실현된다면 당내 혼란을 가져올 소지가 많아 이를 맞설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더해 민주당 안팎에서는 선거 패배 이후 새로운 비전 제시와 민생 정책 구성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폴리뉴스>는 정기국회와 8.28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이며 3선 중진인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난 23일 만나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를진행했다.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구찌 패션소' 경복궁서 열려다…문화재청 "경복궁 알릴 기회, 정쟁화 우려에 취소"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최근 청와대 패션 화보 촬영이 논란을 빚은 가운데 세계적 명품 브랜드 구찌와 문화재청이 경복궁에서 패션쇼를 열기로 했다가 취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궁궐인 경복궁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릴 기회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청와대 활용을 둘러싼 최근의 잇단 논란을 의식해 취소한 것으로 보인다. 29일 문화재청과 패션업계 등에 따르면 문화재청과 구찌 코리아 측은 오는 11월 1일 경복궁 근정전 일대에서 '구찌 코스모고니 패션쇼 인(in) 서울 경복궁' 행사를 열기로 했다가 최근 취소했다.문화재청 관계자는 "(청와대 관련) 화보 문제가 불거지기 전에 심의를 받아 행사를 준비 중이었다"며 "여러 효과가 기대되지만 현 상황에서는 진행이 쉽지 않다"고 취소 배경을 설명했다. 구찌 측은 글로벌 규모의 행사를 위해 문화재청 등 관련 기관과 협의해왔다.행사명인 '코스모고니'는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선보인 새 컬렉션으로, '우주기원론'이라는 뜻처럼 별자리에 담긴 신화 이야기 등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찌 측은 지난 5월 이탈리아 남부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카스텔 델 몬테'(Castel del Mont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