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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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정·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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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SK플라즈마 김윤호 대표이사 빙부상

ㅁ윤성용씨 별세 (2022년 7월 25일, 향년 84세)
ㅁSK플라즈마 김윤호 대표이사 빙부상
ㅁ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ㅁ발인 : 2022년 7월 27일 오전 11시








[폴리 7월 좌담회 전문④] “어대명 수순의 민주당 전당대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7월 19일 “윤석열 정부 첫 해, 경제 위기 속에 총체적 난국이 우려된다”는 주제로 정국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좌담회 네 번 째 주제, ‘어대명’과 ‘반명’의 대결이 가시화된 민주당 전당대회, 이재명 출마의 배경과 함께 거대야당의 미래를 위해 선거 과정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살펴봤다. 김능구 : 민주당 당 대표와 최고위원 컷오프가 7월 28일이다. 당 대표는 중앙위원 70% 국민 여론조사 30%이고 최고위원은 중앙위원 100%인데, 8월 23일 투표 개시를 해서 8월 28일에 최종 결정된다. 민주당 전당대회는 ‘어대명이냐 아니냐’ 그러니까 ‘이재명 의원이 총대를 매고 당선되야 한다’는 것과, ‘이재명 의원이 당 대표가 되면 당은 분열될 수밖에 없으니 출마하면 안 된다’는 논쟁이 한 달을 끌어왔다. 이재명은 묵언을 했는데, 묵언 속에서도 알 만한 사람들은 출마할 것 같다고 했고 결국 출마 선언을 했다. 이재명 출마 선언, 어떻게 보셨

[스페셜 인터뷰] 이용섭 전 광주시장 “尹정부, 부자감세 비판 면하기 어려워… MB정부 낙수효과 실패 교훈 삼아야”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정주희 기자]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는 7월 스페셜 인터뷰로 ‘이용섭 전 광주시장’을 모시고 현 정부의 감세 정책과 바람직한 조세 정책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윤석열 정부가 지난 21일 첫 세제개편안을 발표하고 경제 활력 제고와 민생 안정을 위해 전면적인 감세에 나선다고 밝혔다. 법인세와 종부세, 상속세 등 폭넓은 세제 개편으로 향후 5년간 13조1000억 원의 세수 감소가 예상된다. 이에 이용섭 전 광주시장은 “‘제2의 부자감세’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재정건전성 확보와 조세 정의 측면에서 우려를 표하고 “세금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고강조했다. 25일 열린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대담을 통해서다. 정통 경제관료 출신인 이용섭 전 광주시장은 재정정책 분야를 두루 거친 정책 전문가이자 세제 전문가다.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국세심판원장, 관세청장, 국세청장, 행정자치부장관(지방세), 국회의원(기획재정위 세법소위 위원) 등 국세 뿐 아니라 지방세에 관한 정책·행정·입법·사법 분야 등을 모두 경험했다. 현 정부의 첫 세제 개편안에 대해 이 전 시장은 “조세개혁보다는 안정을, 공평보다는 효율을 선택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천시당위원장 놓고 맞붙는다…민주당 재선 의원 김교흥·맹성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자리를 놓고 재선 국회의원인 김교흥(서구갑) 의원과 맹성규(남동구갑) 의원이 지지세를 넓히기 위한 행보에 들어갔다. 김 의원은 인천시 정무부시장과 장관급인 국회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현재 대한체육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17대 총선에서 처음으로 금배지를 단 이후18~20대 총선에서 연달아 고배를 마셨으나21대 총선 때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김 의원은 “통합과 혁신으로 민주당의 불꽃을 되살리겠다”며 Δ통합의 인천시당 Δ혁신하는 인천시당 Δ강한 인천시당 Δ유능한 인천시당 Δ균형잡힌 인천시당 등 5가지 비전을 제시한 바,당 안팎에서 소통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당 수석사무부총장과 인천시 정무부시장을 지내면서 정당과 행정을 경험했다”며 “국회 사무총장 경험을 토대로 이기는 인천시당을 만들겠다”고 했다. 맹 의원은 “정치신인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선 과감히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한다”며 ‘정치혁신’을 캐치프레이즈로 내 걸었다.이를 위해 Δ공천 평가시스템 개선 Δ청년 정치스쿨 개설 Δ시·구의원 보좌진 관련 실무교육 등을 제안했다. 맹 의원은2018년20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돼 국회에 입성했으며21대 총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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