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5 (수)

  • 흐림동두천 15.1℃
  • 흐림강릉 16.4℃
  • 서울 15.5℃
  • 소나기대전 16.4℃
  • 흐림대구 18.2℃
  • 흐림울산 17.4℃
  • 구름많음광주 19.7℃
  • 흐림부산 18.0℃
  • 구름많음고창 20.8℃
  • 구름조금제주 22.8℃
  • 흐림강화 14.6℃
  • 흐림보은 15.3℃
  • 구름많음금산 17.4℃
  • 구름많음강진군 19.7℃
  • 흐림경주시 17.9℃
  • 구름많음거제 19.4℃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A매치]축구대표팀, 이집트 4-1 완승..'응원단 뜨거운 환호'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과 이집트의 경기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이집트를 4-1로 제압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붉은 악마 응원단에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ㅣ

문용준 기자

스포츠 뉴스를 가장 신속하고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尹대통령 “화물연대 협상타결, 경제위기로 살얼음판 전체 생각해 협력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국토교통부와 화물연대와의 협상 타결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고물가와 고금리에 따른 경제위기로 지금 살얼음판 걷고 있는데 우리가 다함께 전체를 생각해서 잘 협력해야 될 것”이라며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 기자 질의응답에서 전날 밤 화물연대 파업이 국토부와의 협상 타결로 중단된데 대해 이같이 말하고 ‘안전운임제 일몰제’ 문제가 불씨로 남아 있는 부분에 대해선 “글쎄 뭐 조마조마하다”고 얘기했다. 이번 노정 협상 타결이 고물가-고금리 경제위기 상황을 반영해 정부가 적극 협상에 나선 결과라는 뜻이다. 부인 김건희 여사의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방문 때 동행한 인물에 대해 ‘비선’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주장에 대해 “사진에 나온 그 분은 저도 잘 아는 제 처의 오래된 부산 친구”라며 “아마 (권양숙)여사님 만나러 갈 때 좋아하는 빵이든지 이런 걸 많이 들고간 모양인데 부산에서 그런 것 잘 하는 집을 안내해 준 것 같다. 그래서 들을 게 많아서 같이 간 모양”이라고 답했다. 이어 “봉하마을은 국민 모두가 갈수 있는 데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앞서 민주당 조오섭 대변인은 전날 논평에서 “대통령실에 보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