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6 (금)

  • 구름조금동두천 15.3℃
  • 구름조금강릉 22.2℃
  • 구름많음서울 17.4℃
  • 맑음대전 15.8℃
  • 맑음대구 17.8℃
  • 맑음울산 18.6℃
  • 맑음광주 17.7℃
  • 맑음부산 19.8℃
  • 맑음고창 16.6℃
  • 맑음제주 19.5℃
  • 맑음강화 16.3℃
  • 맑음보은 13.3℃
  • 맑음금산 13.4℃
  • 맑음강진군 15.8℃
  • 맑음경주시 15.3℃
  • 맑음거제 17.1℃
기상청 제공

인사·동정·부고


배너
배너

[부고] 박병한(전 대보건설 부사장)씨 별세

▲ 박병한(전 대보건설 부사장)씨 별세, 윤종필(제20대 국회의원)씨 남편상, 박근문(한국마사회 과장)·박선희씨 부친상, 최선규(메디코디 대표이사)씨 장인상, 윤자원(네이버 근무)씨 시부상 = 5일 오전 3시45분,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7일 오전 8시, 장지 분당메모리얼파크








[이슈] 안철수 ‘분당갑’ vs 이재명 ‘계양을’ 출마 가닥...‘미니대선’ 빅매치 예고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오는 6.1지방선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은 ‘경기 분당갑’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은 ‘인천 계양을’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안철수 위원장의 분당갑 출마는 국민의힘에서 큰 반발없이 오는 6일 선언할 예정이다. 반면, 이재명 고문의 '조기등판과 인천 계양을' 출마에 대해서는 민주당내 ‘친명-비명(친문)’간 계파 대립이 격화되면서 최종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이에 ‘친명계’의이재명 인천 계양을 출마압박이 본격화되고 있다. 당내 반발에도 불구하고 이 고문의 인천 계양을 출마선언은 강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르면 안 위원장 출마선언과 같은날인 6일 이 고문도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선거법 등에 따르면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의원이 지난달 30일 이전에 사퇴하면 6월 1일에 해당 지역구의 보궐선거를 지방선거와 함께 치르게 된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김은혜 의원은 지난달 28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송영길 의원은 지난달 29일 각각 의원직을 사퇴해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함께 치르게되었다. 3.9 대선 후 2개월 여만에치러지는 6.1 지방선거는 윤석열 정부 ‘첫 전국선거’일 뿐만아니라 7개 지역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대통령실 비서관 인선에 檢출신 전진 배치...징계 받은 검사도 기용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할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에 검찰에서 호흡을 맞췄던 인사들이 다수 기용됐다. 특히 공직비서관에 2012년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 당시 담당 검사였던 이시원 변호사가 내정돼 논란이 일 전망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5일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급 1차 인선을 발표했다. 이번 인선에는 경제수석실 산하 6개 비서관, 정무수석실 산하 2개 비서관, 정책조정기획관실 산하 4개 비서관, 비서실장 직속 7개 비서관 등 총 19명의 비서관이 포함됐다. 우선 검찰 출신이 전진 배치된 점도 눈에 띈다. 총무비서관에는 윤재순 전 대검 운영지원과장, 공직기강비서관에는 이시원 전 수원지검 형사2부장, 법률비서관에는 주진우 전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장이 낙점됐다. 특히 이 비서관 내정자의 경우 2012년 서울시 공무원이었던 유우성씨가 공무원 재직 당시 탈북자들의 정보를 북한에 넘겼다며 유씨를 간첩 혐의로 구속했다. 유씨는 이후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고, 간첩 조작 사건 담당 검사였던 이 내정자는 이 사건과 관련해 정직 1개월의 징계를 받았다. 향후 인사 논란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경제수석실은 각 부처 국장급 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