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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TV] 민주언론시민연합 고승우 이사 1분메시지

[폴리TV] 민주언론시민연합 고승우 이사 1분메시지








[이슈] 이준석-조수진 힘겨루기, ‘울산 회동’ 이어 ‘윤핵관 갈등’ 시즌2?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 ‘울산 회동’으로 선대위 내 갈등이 봉합되는가 했더니 다시 갈등이 점화되면서 국민의힘은 위기상황이다. 이 대표는 ‘윤핵관’이라 일컬어지는 윤석열 후보 핵심관계자가 자신을 비방한다며 이들과의 관계를 청산할 것을 요구사항으로 내걸고 잠적 행보를 보였고, 결국 울산에서 윤 후보와 전격 합의에 이르렀다. 그러나 어제 선대위 비공개 회의에서 조수진 최고위원과 언쟁을 벌이면서 ‘윤핵관’ 시즌2가 재현되는 것 아니냐며 선대위 내 갈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 대표는 21일 전날 자신을 비방하는 유튜브 영상을 일부 기자에게 전송한 것으로 파악된 조수진 최고위원에게 "더 크게 문제삼기 전에 깔끔하게 거취표명을 하라"고 공보단장직 사퇴를 요구했다. 이에 일각에서 ‘윤핵관’으로 일컬어지는 김재원, 장제원 의원이 반발하고 나섰고, 이준석계로 분류되는 김용태 최고위원이 이 대표를 감쌌고, 홍준표 의원은 조수진 최고위원의 직책을 정지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 김재원 “이 대표 화내는 것 이해하나, 분열 안 된다” 전날 이 대표와 조 최고위원과 같은 자리에 있던 김 최고위원은 21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 인터뷰에서 "이준석 대표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이재명, 샌델에 "친절한 스승님" 대담에··윤희숙 "뿜었다. 모셔다 코메디" 직격탄
[폴리뉴스 이우호 기자] 윤희숙 국민의힘 전 의원이 2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마이클 샌델 교수의 대담에 대해 "훌륭한 분을 모셔다가 코메디를 찍었다"라고 혹평했다. 윤희숙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오늘 샌델 교수와 이재명 후보와의 대담을 보셨는지요? 요즘 웃을 일이 없다 싶으신 분들에게 강추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샌델 교수의 화상 대담의 한 대목을 소개한 윤 의원은 이 후보가 샌델 교수의 질문에 동문서답했다는 취지로 "뿜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샌델 교수는 이날 오전 '공정과 정의'를 주제로 이재명 후보와 화상 대담을 했다. 샌델 교수는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젊은이들은 자신들의 불평등·불공정에 대한 고민을 정치인들이 공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한다고 보느냐"고 이 후보에게 물었다. 이재명 후보는 "교수님께서 저를 알 리가 없지만, 개인적으론 교수님이 익숙하다. 영상에서도 많이 뵀고 책도 많이 읽어봤다"라면서 "오늘도 말씀을 들어보니까 친절한 스승님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윤희숙 전 의원은 "(샌델 교수는) 자신의 성공이 오로지 스스로 노력한 결과물이라 생각하는 오만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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