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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부사랑봉사회, 대구 범어동 야시골에서 플로깅 봉사활동가져

플로깅은 청소와 운동을 겸하는 합성어로 순우리말 쓰담달리기로 표현

금부사랑봉사회(회장 정기상)는 23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2동 야시골에서 플로깅(쓰담달리기)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활동에는 정기상회장과 정지원 사무국장을 비롯해 류지호 수성구의원, 이일화 부회장, 윤원식 총무, 김덕상.박완순.박붕순.이상호.김현숙.박지윤.도대현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플로깅은 공원 등에서 청소와 운동을 겸해서 하는 봉사활동의 개념이며 북유럽 스웨덴에서 시작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환경보호 운동이다. 

플로깅은 이삭줍다는 뜻의 스웨덴어 플록업과 영어 조깅의 합성어이다. 한국어로는 쓰담달리기로 표현하고 있으며 2019년 부터 국립국어원에서 선정했다. 








[이슈] 尹이 몰고 온 국민분노, 또 사과했지만…전문가 “경선 상당한 부담” “민심 향배 큰 파장 예고”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지난 19일 ‘전두환 옹호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후 ‘유감을 표한다’에 이어 ‘송구하다’고 겨우 사과했다. 그러나 '전두환 사과' 직후 몇시간이 안돼 SNS에 돌잔치 때 사과를 집는 사진과 개에게 사과를 건네는 사진이 게시되며 '국민 조롱'을 하고 있다는 분노가 폭발되며사과에 진정성이 없다는 비판이 일자, 22일 윤 후보는 TV ‘맞수토론’에서 “제 불찰이다. 국민들께 사과드린다”고 다시금밝혔다. 윤 후보는이날 오후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후보자 제6차 토론회 2차 맞수토론에서 "국민께서 이렇게 생각(오해)하실 수 있는 타이밍에 (게시물이) 올라간 것은 제가 챙기지 못한 제 탓"이라며 "국민들께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이 사진 누가 찍었나"라는 유승민 전 의원의 질문에 "제가 듣기로 우리집이 아니고 사무실인 듯 하다. 캠프의 SNS 담당 직원이 찍었다고 들었다"며 "반려견을 데리고 간 이는 제 처로 보인다"고 했다. 이어 그는 인스타에 해당 사진을 게시한 것은 "캠프 측"이라면서도 "이것은 제가 기획을 하고 (승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제 불찰이다. 이와 관련된 모든 책임을 제가 지는 게 맞다

[이슈] 정의당 결선투표, 심상정 ‘본선 경쟁력’ vs 이정미 ‘새 변화 플레이어’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 지난 6일 정의당 대선후보를 뽑는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심상정 후보와 이정미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시행하게 됐다. 심 후보는 높은 인지도와 토론능력으로 ‘본선 경쟁력’을 결선투표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고, 이 후보는 진보정당의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며 변화의 동력을 결과로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결선투표는 7일 시행돼 오는 12일 결과가 발표된다. <폴리뉴스>는 7일 심상정 캠프 정호진 공보실장과 이정미 캠프 조혜민 공보실장과전화인터뷰해 선거에 임하는 전략과 핵심 공약, 정의당의 변화 방향에 대해 물었다. 정의당 대선후보 선출 결과에 따르면 심상정 의원이 46.42%, 이정미 전 대표가 37.90%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진보정당의 간판 정치인으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며 이번이 네 번째 대권 도전인 심 후보가 예상 외로 과반을 확보하지 못한 반면, 당내 최대 계파인 ‘인천연합’의 지지와 세대교체에 대한 기대를 받는 이 후보가 선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코로나 시국으로 선거 유세에 제약이 있는 가운데, TV토론을 실시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정의당 경선은 전 당원 투표로 진행되는 만큼, 두 후보는 당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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