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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오브 히어로즈’, 구글·11번가와 라이브 커머스 진행

구글 기프트카드 10% 할인 판매, 로드 오브 히어로즈 크리스탈 추가 증정

 

클로버게임즈는 온라인 커머스포털 11번가 및 구글플레이스토어와 함께 금일 오후 9시, 11번가 어플의 LIVE11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게임기업 클로버게임즈의 모바일 RPG ‘로드 오브 히어로즈’가 최근 MZ세대들의 주요 쇼핑 플랫폼으로 떠오른 라이브 커머스의 문을 두드린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로드 오브 히어로즈(이하 로오히)의 첫 라이브 커머스 방송으로, 로오히의 유저들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로오히 방송을 통해 꾸준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요한 성우와 다양한 성대모사로 유명한 크리에이터 릴리세은이 출연,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구글 기프트카드 10% 할인을 비롯해 구매자 대상 권종별 로오히 크리스탈 추가 증정까지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구글 기프트카드는 라이브 방송이 종료된 후에도 28일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10% 할인은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종료 후에는 3%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방송 중 이벤트를 통해 로오히 인기 굿즈 중 하나인 회중시계를 포함해 다양한 추석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클로버게임즈 관계자는 “로오히 유저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면서 활발한 소통을 위해 11번가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협업하게 되었다.”며 “이번 라이브 방송을 선두로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로드 오브 히어로즈는 이용자가 로드가 되어 세계를 변화시키는 이야기를 다룬 모바일 RPG이다. 2020년 3월 26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구글플레이2020 인기 게임’ 우수상을 수상하여 주목받았다. 작년 9월 북미 · 남미 · 유럽 등 총 143개 국가 서비스에 이어 올해 일본과 동남아시아 지역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이슈] 정세균 사퇴, 판 커진 호남 경선···호남의 이낙연 vs 대세론 이재명 '수 싸움' 치열
[폴리뉴스 이우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빅3'로 불렸던 정세균 후보의 사퇴가 가져올 득실에 이재명·이낙연 두 캠프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며 물밑 싸움을 치열히 전개하고 있다. 추석 이후 25·26일 이틀간 진행되는 호남 경선을 앞두고 '호남 총리' 정세균 후보가 지난 13일 사퇴하면서, 호남 경선판이 더욱 커졌기 때문이다. 또 정세균 후보의 투표수 처리를 두고 각 캠프 사이 이해관계도 맞물린 모양새다. 정세균 후보는 지난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족한 저를 오랫동안 성원해 주신 많은 분께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사퇴 배경은 앞서 강원에서 열린 1차 슈퍼위크에서 4위를 기록한 것이 결정타였다. 정 후보는 충청 경선까지만 해도 3위를 지켰지만 이번 1차 슈퍼위크 투표에서 4.03%를 얻는 데 그쳤다. 누적 득표율 역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11.35%)에게 뒤진 4.27%를 기록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으로 인해 정계에 입문한 정세균 후보는 6선 국회의원을 거치며 당 대표, 국회의장, 총리 등을 역임했다. 기업인 출신으로 "강한 대한민국, 경제 대통령" 구호를 앞세워 대선에 도전했지만 결국 경선 문턱을 넘지 못했다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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