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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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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구의 정국진단] 서병수 국민의힘 경선준비위원장① “이준석 대표 당선으로 당 혁신, 국민들에게 선보일 기회잡았다”

“이준석 당선 비롯, 젊은 당원 증가…해방 후 70년 정치사에서 획기적 변화”
“청년세대가 변화·혁신을 주도하며 경험 가진 노장층이 조화롭게 구성돼야”
“보수의 핵심은 개인의 자유…자유‧창의 발현할 환경 조성하는 게 시대적 화두”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 지난 8일 국민의힘은 경선준비위원회(이하 경준위)를 출범시켜 본격 대선 준비체제로 전환했다. 당내 최다선(5선)인 서병수 의원이 위원장을 맡아 경준위를 이끌게 됐다. 서 위원장은 “정권교체라고 하는 국민들의 염원, 어떻게 해서든지 새로이 탄생한 이준석 대표 체제를 잘 지원을 해서 당을 온전하게 이끌겠다”고 밝혔다.

서 위원장은 지난 7월 27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김능구 대표와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김 대표가 이준석 당대표 당선에 대해 ‘한국 정당사 가장 혁명을 일으킨 사건’이라고 평가하자 서 위원장은 “이준석 대표가 됨으로써 당의 혁신, 새로운 모습을 국민들에게 선보일 기회를 잡았다”며 “청년세대들이 우리나라 변화와 쇄신, 혁신을 주도해야 하고 노장층, 경험 있는 사람과 젊은 사람들이 조화롭게 구성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 자신이 한 번도 국회직이라든가 현역 국회의원이 되어본 적 없던, 당선되보지 못했던 0선이며, 당 지도부도 이후 전당대회를 했는데 지도부 평균연령이 44.5세, 절반이 여성”이라며 “이런 것을 통해 우리당이 극우라든가 꼰대 이미지에서 획기적으로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고 호평했다.

서 위원장은 ‘꼰대정당’ 탈피가 당의 큰 과제였다고 했다. 그는 “과거에는 보스정치, 계보정치, 선배를 하늘 같이 모신다든가 선배들 있는 자리에서 자기 의견을 피력 못하는 분위기였다”라면서 “이로 인해 국민들로부터 ‘꼰대정당’ 소리도 듣고 이런 이미지를 불식, 혁파시키는 것이 사실 과업이었다”고 풀어냈다.

 

이 대표 당선 이후 젊은 당원들이 입당이 많아졌다고도 했다. 서 위원장은 “지난 6월 한달간 3만8000여명이 신규 입당을 했다. 그중 20~40대가 51.7%를 차지했고 18세 이상인 10대 입당자도 700명 가까이 됐다”며 “대변인 배틀도 인기가 있었고 90년대생 상근 부대변인이 되는 등 해방 후 70년 정치 역사에서 처음 있는 획기적인 변화”라고 했다. 이어 “변화, 혁신이라고 하는 것은 껍데기를 벗기는 것과 같은 과정으로 아픔도 고통, 갈등도 있을 것”이라며 “이럴 때 저희 같은 중진들이 나서서 조력을 해야 한다. 저희들이 실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 위원장이 생각하는 보수의 핵심은 개인의 자유로, 자유와 창의를 발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시대적 화두라고 보았다. 서 위원장은 “젊은 사람들 속에 회자되고 있는 것이 공정과 정의”라면서 “(그러나) 민주당이나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했던 쪽에서 지나가고 보니 과거에도 없었던 부정부패, 기만, 위선 등을 적나라하게 국민들에게 보여져 이런 것들이 구호에만 그쳤지 진정성 있는 얘기는 아니었구나 배신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민주화세력이 조직과 군중을 통해 혁신과 개혁을 하자고 하는데, 취지는 좋았지만 실패로 나타나 젊은이들이 분노하는 것 아니겠나”면서 “이를 뛰어넘어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갖자. 특히 4차 산업혁명과 테크놀로지 발전이 우리사회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분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빨리빨리 변화의 핵심이 될 거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또 “개인의 자유로운 생각과 활동을 존중해 규제를 혁파해가면서 정부가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대선 후보들이나 우리 당이 추구해야 할 시대적 화두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준석 대표가 ‘능력주의’에 기반 한 지방선거 공천시험을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 “그것 때문에 이 대표를 뽑은 것 아닌가”라며 “시험으로 당락을 결정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지도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출 준비를 하자는 차원에서 만들어진 지원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서병수 의원은 1952년 울산 울주군에서 태어났다. 부산 영도초교, 부산중, 경남고,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북일리노이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민선  해운대구청장을 거쳐 제16·17·18·19·21대 5선 국회의원으로, 제18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민선 6기 부산광역시장을 지냈다. 이번에 국민의힘 20대 대선 경선준비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다음은 서병수 국민의힘 경선준비위원장과 인터뷰 주요 내용이다.]

Q. 이번에 국민의힘 대선 경선준비위원장을 맡으셨다. 이준석 대표가 강력하게 요청했나?

강력하게 요청했다기보다 그런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서슴없이 하겠다고 했다. 청년세대들이 우리나라의 변화와 쇄신, 혁신을 주도해야 하고 노장층, 경험 있는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과 조화롭게 구성돼야 한다. 이런 얘기를 페이스북이나 여러 경로를 통해 외쳤다. 막상 김웅, 김은혜 의원이라든가 이런 의원들 중심으로 분위기를 조금 잡아가는 것 같더니, 막상 시작을 하니까 이준석이라고 하는 젊은 청년이 폭발적 인기를 갖고 가면서 당대표가 되지 않았나. 과거에는 보스정치‧계보정치, 선배를 하늘 같이 모신다든가 선배들 있는 자리에서 자기 의견 피력 못하는 분위기였다. 어떤 중진들이 이야기하면 그대로 따라하는 분위기였다. 그것으로 인해 국민들로부터 ‘꼰대정당’ 소리를 들었는데 이런 이미지를 불식, 혁파시키는 것이 사실 과업이었다.

젊은 세대들이 나서서 우리 당을 주도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그런 것이 제 생각이었고 하다 보니 너무 과하게 나갔던가 생각도 들더라. 이준석 대표가 36, 37세로 정치 한 경력은 10년이긴 하지만 선출직으로 한 번도 어떤 일을 해본 적 없는 그런 분 아니겠나.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더라. 혹시 젊은 혈기로 실수를 하지 않을까. 중진들이라든가 현역 국회의원들 상임위원장들 끌고 나가는데 힘이 부족하지 않은가. 이런 걱정이 들었다.

그럼에도 이준석 대표가 됨으로 인해서 당의 혁신, 새로운 모습을 국민들에게 선보일 기회를 잡았고, 또 이준석 당대표 체제가 대선을 앞두고 있지 않나. 절체절명의 기간인데 그동안 새로 뽑힌 젊은 당대표가 흔들리거나 잘못되거나 하면 우리 당은 물론 정권교체라고 하는 그러한 국민들의 염원, 어떻게 해서든지 새로이 탄생한 이준석 대표 체제를 잘 지원을 해서 당을 온전하게 이끌면서 정권교체라고 하는 목표를 이뤄야겠다. 저 말고도 우리 당원들 현역 국회의원들 다들 생각을 하고 있다. 이렇게 돼서 역할을 맡게 됐다.

Q. 한국 정당사에서 가장 혁명을 일으킨 사건이 이준석 당대표의 탄생이다. 실제로 그 이후에도 청년들 입당이 많아졌다. 긍정적인 면이 나타나고 있나. 

그렇다. 대표 자신도 한 번도 국회직이라든가 현역 국회의원이 돼본 적 없던 0선이다. 당 지도부도 이후 전당대회를 했지 않나. 당 지도부 평균 연령이 44.5세다. 얼마나 젊어졌나. 절반이 여성 30대다. 그래서 이런 것을 통해 극우라든가 꼰대 이미지라든가 획기적으로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

그리고 대표적으로 나타난 것이 젊은 당원들의 증가다. 지난 6월 한달간 3만8천여 명이 신규 입당을 했다. 그중 20대~40대가 51.7%를 차지했고 18세 이상인 10대 입당자도 700명 가까이 됐다. 또 대변인 배틀도 인기가 있었다. 90년대생 상근 부대변인이 되고 현실 정치의 중심이 된, 이런 것들은 말씀하신 대로 해방 후 70년 정치 역사에서 처음 있는 획기적인 변화다. 여기서 머물러선 안 된다고 본다. 변화, 혁신이라고 하는 것은 껍데기를 벗기는 것과 같은 과정이다. 아픔도 고통도 있을 것이고, 우리 당 내부 갈등이라고 일컬어질 수 있는 것도 있을 테고 어쩌면 위태위태한 장면도 있을 것이다. 이럴 때 저희 같은 중진들이 나서서 조력을 해야 한다. 그 갈등이라고 하는 것들은 혁신으로 가는 조정과정이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좋겠고. 저희들이 실제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도 드린다. 

Q. 이준석 대표의 능력주의 기조로 지방선거 공천 시험을 치르겠다고 하는데, 반발이 나오고 있다.

그것 때문에 이 대표를 뽑은 거 아닌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아니라 평소 우리가 정치인들 생각하면 시의원 등 자질과 능력 부족한 분들이 되기도 해서 농담 삼아 술자리에서 얘기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생각에는 걱정하실 이유가 없다. 왜냐면 시험을 쳐서 당락을 결정하겠다, 떨어뜨리겠다 이런 것은 아니고 우리 지도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출 수 있는 준비를 하시오, 공부를 합시다, 이런 차원에서 만든 지원 시스템이다. (공직후보자 역량강화 TF) 김상훈 위원장 그분 말씀도 시험을 쳐서 당락이 결정되도록 하는 테스트가 아니고, 지도자로서 자질 역량을 강화하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지원 시스템이다. 공천심사도 다 시험이다. 또 다른 형태의 시험으로 편안하게 생각하시면 된다. 결정적인 변수가 되리라고 생각지 않는다. 

Q. 시대정신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젊은 사람들 속에서 회자되고 있는 것은 공정과 정의 아니겠나.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사라든가 대통령 수락연설 등에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롭게’라고 얘기했다. 민주당이나 문 대통령 지지했던 쪽이 그런 것이야말로 시대의 화두다, 평등한 세상, 정의로운 세상 만들자고 얼마나 이야기했나. 그러나 지나가고 보니 이런 것들이 구호에만 그쳤지 실제 진정성 있는 얘기는 아니었구나. 전형적인 내로남불, 운동권 세력들이 갖고 있었던 586세대, 권력을 이용해 과거에도 없었던 부정부패, 기만, 위선 이런 것들을 너무나 적나라하게 우리 국민들에게 보여줬지 않나.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우리 국민들은 공정과 정의라고 하는 것을 해야 하는데 배신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실제 요 최근에 빅데이터 온라인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정치 분야 관련된 키워드가 2019년 57%, 2020년 67%로 올랐고, 지금은 더 할지도 모른다. 이런 공정과 정의를 외치는 것은 과거를 향한, 지나온 일들에 대한 강조인데 이것을 제대로 복원시켜야겠다 것으로 보인다. 제가 생각할 때 여기서 우리가 한 발짝 더 나아가야 한다. 공정과 정의를 바탕으로 해서 젊은이들에게 미래와 꿈을 주는 그런 일들이 앞으로 대선과정에서 후보자들 입으로 말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보수의 핵심은 개인의 자유다. 민주화세력이라고 하는 것은 조직과 군중을 통해 뭔가 혁신과 개혁을 하자는 것인데, 취지는 좋았지만 실패로 나타났다. 그래서 우리 젊은이들이 분노하는 것 아니겠나. 이런 것을 뛰어넘어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갖자. 특히 4차산업혁명과 테크놀로지 발전이 우리사회 정치·경제·사회·문화 전체 모든 분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빨리빨리 변화의 핵심이 될 거라고 본다. 이런 물결을 타려면 개인의 자유, 창의를 발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화두라고 생각한다. 개인의 자유로운 생각과 활동을 존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존중해 그런 사람들이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규제라든가 혁파를 해가면서 정부가 대중 조직적으로 우리 사회를 끌고 가려고 하는 것. 개인의 자유 존중. 그런 쪽으로 분위기를 만드는 것. 이런 것들이 대선 후보들이나 우리 당이 추구해야 할 시대적 화두가 아닌가 생각한다.

Q. 과거보다 미래, 미래에서 창의적 환경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며 그것이 보수의 가치를 제대로 발현하는 것. 그것이 시대정신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

Q. 문재인 정부가 제대로 된 게 없다고 평가하셨는데, 그래도 나라 발전에 역할을 했다고 한다면?

생각이 안 난다. 제일 저는 문 정부가 해야 했을 일들이 뭐냐면 사실 좌파 정부 아닌가. 좌파 정부 때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노동조합 개혁하는 일이다. 국민연금이나 여러 가지 재정적자 관련한 이런 것들을 멀리 내다보면서 계획을 짰어야 했는데, 왜냐하면 보수정권에서 하기 힘들다. 그래서 정말 제대로 된 미래를 생각하는 정치인인 것 같으면 그런 쪽에 돈이나 협조를 구해가며 정말 우리 국가 미래를 위한 개혁적 조치를 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아예 자기 지지층을 위한 정책들만 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회가 네 편 내 편 나뉜다.

대표적인 게 소득주도성장이라고 본다. 소득주도성장 기본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우리 보수 정부에서도 올리고 싶어한다. 최저임금 올리고 우리 국민들이 안정적인 사회안전망 속에서 최소한의 기본적 생활을 보장하게 하는 세상을 만들겠다, 정치인이라고 하면 꿈꾸지 않은 사람 어디 있겠나. 정치하는 사람들의 목표다. 다만 그것을 실현해가는 방법상의 문제가 있다. 지금 당장 나눠주고 말 것인가. 지속적으로 사회안전망 제대로 구축해나가면서 할 것인가. 이 차이다. 최저임금 상승을 우리 경제상황 생각하지 아니하고 버티지 못하는 그 수준을 벗어나 실험적으로 해버렸다. 일자리 사라지고 하니까 부랴부랴 상승률을 낮췄다.

2019년도까지 소득주도성장으로 인한 우리 경제가 받은 충격 때문에 일자리가 없어지고 결론적으로 비정규직을 양산했다. 정부에서 내주는 아르바이트 자리 40만 정도 오히려 줄어들었을 것이다. 정부가 들어서서 모든 것을 다 하려는 생각을 그만하라. 더 올리면 규제가 강화되고 민간 경기는 죽어버린다. 그래서 우리가 추구하는 것이 작은 정부를 만들고 가급적 시장경제 원리에서 자율적으로, 그래서 자유의 가치가 중요하다. 다만 중요한 것은 거기에 따라 상대적으로 피해를 보시는 분들도 있다.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이런 것들을 분명하게, 확실하게 해나가야 한다. 따뜻한 보수를 지향해야 한다.

Q.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을 맡으셨던 재정 전문가이시다. 코로나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 재정을 어떻게 운영해야 하나?

저는 재난지원금 기본소득 하는 이런 데 반대하는 사람이다. 예를 들면 우리 정부가 해야 할 일은 어려운 사람에게 힘을 보태주고 지원해줘야 한다. 코로나 사태 맞아서도 실질적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한테 줘야 한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일어서게 해야 한다. 일반 국민들도 마찬가지다. 물론 그런 분들 포함 하위 80% 자꾸 이런 이야기들 하는 것 아니겠나. 벌써 작년 국세청에 소득 파악 제대로 하자 제가 이런 주장을 했다. 예전에 1년에 한번씩을 3개월에 한번씩 보자는 것이다. 

실제로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 예를 들면 부의 소득세라고 하는 개념이 있다. 안심 소득 개념도 있다. 기본소득하고 차이가 있다. 아무한테나 다 주자는 것이다. 안심소득 기본소득 미치지 못하면 채워주자. 발전을 시키고 사회안전망 튼튼히 해야 한다. 다만 재정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4년 5년만 대통령할 때 잘먹고 잘살자하는 것 아니지 않나. 미래세대에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이 돼야만 복지가 확대될 것이다. 그런 차원에서 건전재정, 국가채무비율 40%를 넘었지만 이런 것들도 지켜야 한다. 코로나 어려워서 손실이 나고 일시적으로 확대재정을 해서 그것을 지원할 수 있겠지만, 장기적인 계획 하에서 이뤄져야 하는 것이지, 선거를 위한 매표행위를 해선 안 된다.

Q. 부산시장에 다시 한 번 도전하실 생각은 없나? 

저도 정치 할 만큼 했다. 제가 무얼 목표를 세워가지고 꼭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 있다. 다만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기회가 왔고 나에게 그런 역할이 주어진 상황이 된다고 하면 무엇이든지 간에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은 갖고 있다. 지금은 경선준비위원장 맡은 것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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