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1 (목)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3℃
  • 구름조금서울 -1.5℃
  • 구름많음대전 0.3℃
  • 구름조금대구 1.2℃
  • 구름조금울산 2.5℃
  • 구름많음광주 3.1℃
  • 구름조금부산 4.5℃
  • 구름많음고창 1.0℃
  • 흐림제주 6.2℃
  • 맑음강화 -2.7℃
  • 구름조금보은 0.4℃
  • 구름많음금산 1.0℃
  • 흐림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3℃
  • 구름많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정당

[이슈] 4․16 당정청 전면개편, ‘통합’ 총리 김부겸-‘비문’ 정무 이철희…레임덕 잡는 카드 될까?

김부겸, ‘지역주의 타파’‧‘국민통합’ 외길 걸어온 TK 출신…文정부 마지막 총리로
‘비문’ 이철희, 조국에 ‘쓴소리’ 마다치 않은 인물…“아닌 건 NO 하는 참모될것”
‘비주류’ 출신 두 사람, 핵심 과제는 ‘통합’, ‘소통’, ‘협치’

16일 여당과 청와대에서는 인사 전면 개편이 이루어졌다. 민주당에서는 ‘친문’ 윤호중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로 당선되었다. 16일 하루만에 4.16  당정청 전면개편이 된 것이다. 4.7 재보선 참패로 당정청 전면개편은 5월2일 민주당 대표 경선만을 남겨놓고 있다.

이번 4.16 개각과 청와대 개편은 '비주류' ‘비문’ 출신 인사들이 대거 지명된 반면, 당에서 선출된 원내대표는 '친문 강경파'가 당선되었다. 문 대통령 임기 마무리를 앞두고 친문 대 비문의 대결 구도가 형성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청와대는 정세균 국무총리의 뒤를 이을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명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 정무수석 비서관에 이철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내정하는 개편을 단행했다. 이 밖에도 총 5개 부처 장관 교체와 참모진 배정을 진행됐다.

이 중에서도 김부겸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와 이철희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 내정자는 이번 개각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인물이다. ‘통합형’ 총리를 앞세운 김 전 장관과 ‘비문’ 출신 이 전 의원을 앞세워 남은 임기 동안 권력 누수 현상(레임덕)을 막아보겠다는 청와대의 의중이 담긴 인사로 보인다.

‘비주류’ 김부겸, ‘통합’, ‘화합’ 리더십 통한 안정적 국정 마무리가 핵심 과제
김부겸 “협치와 타협, 국민통합에 많은 노력 기울일 것”

문재인 정부 마지막 국무총리인 김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 첫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낸 4선 국회의원 출신이다. 김 후보자는 친문이 주류인 여권 내에선 ‘비주류’로 분류된다.

김 후보자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민주당 내 TK 출신 인사다. 김 후보자는 노무현 대통령을 따라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힘쓴 인물로 알려져 있다.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대구에 출마한 일화로 유명한 긴 후보자는 정치권에서 ‘바보 김부겸’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김 후보자는 경북 상주 경북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정희 군사독재 말기이던 대학 시절 민주화운동에 뛰어들어 긴급조치 위반으로 복역하고 1980년 '서울의 봄' 당시 학생운동 지도부로 활동하기도 한 재야 출신이다.

1988년 재야인사 등과 함께 창당한 한겨레민주당을 시작으로 정치에 한 발을 들였고, 1991년 통일민주당의 ‘3당 합당 거부파’가 주축인 민주당에 입당해 제도권 정치에 본격 입문했다.

2000년 16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출신으로 경기 군포에서 출마해 처음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한나라당 소속이긴 하지만 개혁 성향이 강했던 그는 통합민주당 시절 함께 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16대 대선에서 당선된 후인 2003년 8월 한나라당을 탈당해 열린우리당 창당에 합류했다. 당시 함께 한나라당을 탈당한 김부겸·김영춘·이부영·이우재·안영근 의원을 ‘독수리 5형제’라고 불렸다.

경기도 군포에서 3선(16, 17, 18대)을 내리 달성해 수도권에서 탄탄한 기반을 닦은 중진 의원이었지만, 노무현 대통령처럼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2012년 총선에서 대구 수성구갑에 출마했다. 당시 39.9%라는 높은 득표율에도 불구하고 이한구 새누리당 후보에 고배를 마셨다. 2년 후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는 대구시장에 도전해 낙선에도 불구하고 40.3%의 높은 득표율을 받은 그는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대구 수성갑에 출마해 경북고-서울대 선배인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를 상대로 압승을 거뒀다. TK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로 유일하게 당선돼 한때 유력한 대선주자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후 제19대 대선 경선을 준비하기도 했지만, 불출마를 선언하고 지역구인 대구에 상주하다시피 하며 당시 문재인 후보를 지원했다. 그리고 2017년 5월부터 2019년 4월까지 문재인 정부의 첫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냈다.

이런 김부겸 신임 총리 후보자의 과제는 결국 ‘통합’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민과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조국 사태, 인국공 사태, LH 사태 등으로 촉발된 문 정부를 향한 부정적 민심을 달래고 안정적으로 국정운영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 과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이를 바탕으로 차기 대선에서 여권의 정권 재창출을 위한 기반 마련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부여받게 됐다.

실제 유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김 후보자를 새 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이유에 대해 “4선 국회의원 출신으로서 지역구도의 극복, 사회 개혁, 국민화합을 위해 헌신해왔다”며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륜과 식견, 균형감 있는 정무 감각과 소통, 대화와 타협을 중시하는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품을 가진 분으로 코로나19의 극복, 부동산 부패 청산, 경제회복과 민생 안전 등 지난 선거에서 보여준 국민들의 절실한 요구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도 개각 발표가 끝난 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서 기자들과 만나서도 ‘협치’와 ‘타협’, ‘국민통합’을 강조했다.

김 후보자는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국정을 쇄신하겠다.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대통령께 전달하겠다”고 했다.

김 후보자는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면서 상식과 눈높이에 맞게 정책을 펴고 국정운영을 다잡아 나가겠다”며 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소감을 말했다.

김 후보자는 “국민의 마음을 받들어 혼신의 힘을 다해 일하겠다”면서 “자세를 낮추어 국민의 목소리를 진지하게 듣겠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힘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국회 청문과 인준 과정 남아있다. 이 절차를 무사히 마친다면 무엇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민생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국민들이 계획대로 백신을 접종하도록 정부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라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하루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현 정부의 남은 일 년의 기간에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일자리와 경제 민생에 맞추겠다”라며 “부동산 문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기 사건 등 국민 여러분의 따가운 질책에 대해 원칙을 세워 쇄신하겠다. 2030세대가 미래를 꿈꿀 수 있게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성찰할 것은 성찰하고, 혁신할 것은 혁신하겠다. 국민을 섬기는 공직자들이 국민의 종복으로서 책무를 다하도록 하겠다”면서 “협치와 타협, 국민통합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 공동체 미래를 위해 야당과 협조하는 일에 주저하지 않겠다”면서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다. 국민 여러분께 의지하며 지혜를 구하겠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비문’ 이철희, ‘친문’ 일색 민주당과의 원활한 ‘소통’이 핵심 과제
이철희 “아닌 것은 'No'라고 말할 수 있는 참모 되겠다”

이철희 신임 정무수석 내정자도 대표적인 ‘비문’ 출신이다. 조국 사태 당시에는 당 내부를 향해 "부끄럽다"는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이 전 의원은 1964년 경북 영일(포항) 출생으로 부산 동인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정치학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신대 국가와 시민사회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김대중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선 캠프와 당선인 시절 비서실 등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며, 김한길 전 의원의 보좌관을 지냈다.

정치평론가로 활동하면서 JTBC 시사 프로그램인 '썰전'에서 고정 출연해 명성을 얻었다. 문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였던 지난 2016년 직접 인재로 영입해 20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지난해 21대 총선에서 불출마를 선언한 그는 이해찬 전 대표에게 당의 혁신과 쇄신을 요구하는 등 '쓴소리'를 하기도 했다.

21대 총선 이후 민주당을 탈당했으며, 최근까지 라디오와 시사 팟캐스트 등에서 방송 활동해왔다.

국회 및 여·야 정당과의 소통·협력을 담당하는 정무수석으로서 이 내정자의 과제는 당‧정‧청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이루어낼 수 있느냐다. 현재 당 원내대표에 ‘친문’인 윤호중 의원이 선출되면서 비문으로 포진된 청와대와 친문 중심 민주당 간의 소통이 난제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당내 강성 지지파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비판적 목소리를 낸 초선 및 당내 쇄신파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도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야당과의 ‘협치’를 통해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얼마만큼 해낼 수 있느냐’도 잃어버린 민심을 회복하고, 차기 대선의 기반을 다지는 데 있어 중요한 키워드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 내정자에 대해 “제20대 국회의원과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역임했다. 균형 잡힌 정치·사회에 대한 시각, 복잡한 현안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데 뛰어나다”라며 “원활한 여야 상생 협치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 신임 수석 내정자는 인사발표 후 브리핑장에 나와 “경험이나 추진력 모두 최재성 선생님(전임 정무수석)에 못 미쳐서 자신이 없다”면서도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조금 다른 생각, 여러 가지 옵션을 대통령이 충분히 검토해서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민심을 잘 헤아리고, 할 말은 하고, 어떤 때는 아닌 것은 'No'라고 말할 수 있는 참모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폴리 11월좌담회 전문③] 시험대 오른 이재명 리더십, 사법 리스크의 귀결점은?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월드컵 열기로도 채워지지 않는 온 국민의 슬픔과 당혹감 속에 참사 한 달이 지나고 있다. 여론은 ‘윤석열 정부 6개월이 기대보다는 우려를 키웠다’고 지적하고 있지만, 윤 대통령과 여당은 국정운영의 기조를 바꿀 의지가 없는 듯하다. 국가적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를 뒤로 하고 오히려 My Way의 기치만 더 높게 세우는 형국이다.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국회의 국정조사와 예산 논의가 본격화된 11월 23일 “강경 일변도 정권이 완성해가는 야당 대표의 사법리스크, 연말 정국을 진단한다”는 제목 하에, 여야 강경대치 정국의 본질과 향후 정국 전망에 대한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김능구 : 이재명 대표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 이른바 사법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유동규가 진술을 바꾸면서 시작됐고, 김용과 정진상이 구속됐다. 남욱 변호사가 석방되면서도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왔는데, 곧 석방되는 김만배의 입이 주목받는 상황이다. 이런 추이를 어떻게 봐야

[김능구의 정국인터뷰] 조정식 민주당 사무총장② “민생경제 심각한데 6개월 넘도록 영수회담 안 해”
[폴리뉴스 김민주 기자]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현 경제 위기 상황과 관련, “6개월이 지나는 동안 대통령실에서 제1야당에 대한 협조와 협력 요청이 없다. 과거 영수회담이 아니더라도 여야 대표를 초청해서 얘기를 나누는 진지한 자리도 없고 도대체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굉장히 걱정”이라고 우려했다. 조 사무총장은지난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한 <폴리뉴스>와의 ‘김능구의 정국인터뷰’에서 “저희는 누차 ‘지금 윤 정부와 대통령이 해야 될 일은 정말 민생 경제를 챙기는 것과 협치를 하는 거다. 그리고 민생경제를 챙기는 것이라면 뭐든지 다 협조하겠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저희는 (경제 상황에 대해) 상당한 위기의식을 갖고 있다. 지금보다 내년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며 “많은 경제 전문가들과 공식, 비공식으로 간담회하면 굉장히 우려들이 크다. 이것을 민주당이라도 나서서 제대로 챙겨야 하겠다”고 말했다. 윤 정부의 여러 실책에도 최근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보다 2~3% 정도밖에 높지 않게 나오기도 한다는 지적에 대해선 “당 자체에서 여론 추이와 지형을 쭉 매주 보는 것으로서는 당 지지도 측면에서만 보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