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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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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상생과통일포럼] 4월 21일 제16차 경제포럼 개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의 역할’

좌장 윤관석 정무위원장, 기조 연설 은성수 금융위원장

 

 

[폴리뉴스 신미정 기자]  폴리뉴스(대표이사 김능구)와 상생과통일포럼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 금융의 역할은?>을 주제로 서울 여의도 CCM빌딩(국민일보) 12층에서 4월 21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16번째 경제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제16차 금융포럼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현 시점에서 국가적 과제에 대한 금융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다루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고 유니콘 기업의 발굴과 성장을 돕는 정책금융의 역할을 넘어 민간 자금을 미래 산업과 지역균형발전으로 흐르게 하는 큰 물결을 열어야 한다는 게 현 정부의 주문이다. 금융정책 당국의 리더십과 각 금융기관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이유다.

이번 금융포럼은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개막연설을 하며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기조연설을 해 주목된다. 사회는 박경서 고려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패널로는 김영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행보험연구1실장), 이진석 금감원 은행·중소서민금융 부원장보, 변기호 국민은행 마이데이터플랫폼단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패널로 참여하는 김영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행보험연구 1실장)은 이번 포럼에서 '코로나 금융위기의 가능성과 바람직한 대응 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이진석 금감원 은행·중소서민금융 부원장보는 '적극적 채무조정과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감독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변기호 국민은행 마이데이터플랫폼단장은 '금융회사의 코로나 대응 및 포스트코로나에 대비 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포럼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경제포럼, 산업포럼, 통일포럼 등을 포함해 이번에 제16차 경제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하게 됐다.

포럼의 좌장인 윤관석 정무위원장은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냈고 제19, 20, 21대 3선 국회의원으로 제21대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과 한국판 뉴딜 법 제도개혁 TF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기조 발제를 맡은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하와이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재무부와 재정경제부를 거쳐 대통령비서실 경제보좌관실 선임행정관을 역임했다. 이후 기획재정부와 한국수출입은행을 거쳐 현재는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번 금융포럼에는 상생과통일포럼 상임고문인 정세균 국무총리와 공동대표인 설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공동대표인 정진석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윤후덕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윤호중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이원욱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축사를 한다.

또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정성호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 이개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학영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유기홍 교육위원장, 노웅래, 홍영표, 이광재, 최인호, 김교홍, 민형배, 김영배, 우원식, 김두관, 양향자, 강득구 의원(이상 민주당), 서병수, 조경태, 하태경, 최형두 의원(이상 국민의힘), 심상정 정의당 의원, 이수봉 민생당 비대위원장 등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기업체 주요인사로는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 권광석 우리은행장, 이병철 신한은행 부행장, 백수현 삼성전자 부사장, 강충식 SK그룹 부사장, 유원 LG그룹 부사장, 김도학 현대차그룹 상무,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 신홍섭 KB저축은행 대표, 안영근 하나은행 부행장, 서치길 IBK기업은행 부행장,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김정기 SK하이닉스 부사장, 김철기 KT 상무, 한윤재 SK C&C 부사장, 오석근 한화그룹 부사장, 정길근 CJ제일제당 부사장, 김영태 쿠팡 부사장, 이정원 효성그룹 전무, 김홍인 현대그룹 전무, 박진우 포스코 상무, 김영식 한화생명 상무, 이상규 GS건설 상무, 조근호 삼성물산 상무, 배선용 대림건설 전무, 임원기 카카오 상무 등이 참석한다.

한편 폴리뉴스는 지난 2000년 정치전문매체로 창간해 수많은 정치 특종을 내놓으며 1세대 인터넷 언론으로 책임과 역할을 다해왔다. 특히 2015년부터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라는 모토로 경제·산업·유통·건설부동산 분야까지 영역을 넓히는 등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자리잡아 왔다. 지난해 8월에는 창간 20주년을 맞아 제3 창간의 가치를 내걸고 정치와 정책현안을 깊이 있게 다루는 국회 중심 뉴스룸을 지향하고 있다.

2014년 창립된 상생과통일포럼은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가 함께 하며,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하고 사회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제계·언론계·학계·법조계·산업계 등 각계의 다양한 영역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인사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새로운 가치와 리더십을 창출해 가고 있다.

 

■ 주제 :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 금융의 역할은?

■ 일시 : 2021년 4월 21일 수요일 07:00-09:00

■ 장소 : 서울 여의도 CCM빌딩(국민일보) 12층

■ 좌장/ 개막연설 :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

■ 기조연설 :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 사회 : 박경서 고려대학교 교수

■ 패널토론 : 김영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은행보험연구1실장

                    이진석 금감원 은행·중소서민금융 부원장보

                    변기호 국민은행 마이데이터플랫폼단장

■ 주최 : 상생과통일포럼(공동대표 설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정진석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영태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상임운영위원장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 / 폴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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