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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및 상생과통일포럼 제21대 총선 당선자 축하연] 정진석 미래통합당 의원 “폴리뉴스, 정치와 국민 사이 거리 좁히는 역할 지속 기원”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올바른 정보 전달 사명 지닌 <폴리뉴스>의 지속 성장 기원 "

[폴리뉴스 이은주 기자] 폴리뉴스 20주년 창간기념식 및 상생과 통일포럼 제21대 총선 당선자 축하연이 24일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창간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정, 재계에서 다양한 인사들이 기념식을 찾았다. 정계에서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와 상생과 통일 포럼의 공동대표를 맡은 설훈 의원, 정진석 미래통합당 의원, 김태년 원내대표,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을 비롯해 노웅래 의원, 김민석 의원, 박광온 의원, 윤관석 의원, 김두관 의원, 윤상현 의원, 이원욱 의원, 조해진 의원(ETC), 장경태 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 재계에서는 이병철 신한금융지주 부문장, 유성찬 환경공단 상임감사, 백경훈 LH 부사장, 오석근 한화그룹 부사장, 권대열 카카오 수석부사장, 서경석 현대건설 부사장, 서치길 기업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축사를 맡은 정진석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는 “폴리뉴스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폴리뉴스가 출범하고 두 번의 강산이 바뀌었다.”며 “김능구 대표님을 필두로 정론직필의 정신 하에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사명으로 매체를 만들어 가고 계신 폴리뉴스 임직원 여러분께 박수를 드린다”고 축사했다.

정 의원은 “남북관계 뿐 아니라 코로나19로 국민들의 실생활이 어느 때보다도 어렵고 역경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폴리뉴스>가 지향하는대로 정치가 상생하고 협력해야 하는데 그것이 잘 성사되지 않고 있다”며 “정치 일선에 있는 사람으로서 정치와 국민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국민들이 정치를 따뜻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정치일선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국민들이 정치를 따뜻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폴리뉴스가 큰 뒷받침이 되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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