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1 (목)

  • 흐림동두천 23.8℃
  • 구름조금강릉 23.1℃
  • 흐림서울 24.5℃
  • 흐림대전 24.1℃
  • 구름많음대구 27.8℃
  • 구름많음울산 28.9℃
  • 구름많음광주 25.2℃
  • 구름조금부산 29.1℃
  • 흐림고창 25.3℃
  • 흐림제주 27.0℃
  • 흐림강화 25.8℃
  • 흐림보은 22.0℃
  • 흐림금산 23.4℃
  • 흐림강진군 26.5℃
  • 구름많음경주시 28.1℃
  • 구름조금거제 27.5℃
기상청 제공

선거


배너
배너

[총선 D-23]시민당, 권인숙·윤미향 등 34명 비례후보 확정...민주 출신 20명 포함 <명단>

여성 19명, 남성 15명 비례후보 확정 
민주, 20명 외에 추가로 후보 보낼 계획 없어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한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자체 비례 후보 14명과 민주당의 비례후보 20명을 포함한 34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확정하고 발표했다.

23일 시민당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공천 관리위를 열고 시민당이 선발한 권인숙(55)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장, 윤미향(55)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용혜인 (29) 전 기본소득당 대표를 비롯한 14명의 후보를 확정지었다. 

또한 민주당의 최혜영(40) 강동대 교수, 김병주(58)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김홍걸(56) 통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등 20명을 포함시켰다. 

시민당은 향후 최고위를 열어 비례대표 순위를 결정한 뒤 비례대표 선출 선거인단의 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의 강훈식 수석대변인은 “현재 민주당의 후보 20명 이외에 추가로 후보를 파견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시민당은 이날 남성(15명)과 여성(19명)으로 후보를 나눠 명단을 발표했는데 여성 후보에는 권 원장과 윤 이사장, 최 교수를 비롯해 문아영(36) 사단법인 피스모모 대표, 신현영(39) 전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 겸 대변인, 양이원영(48)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 용혜인(29) 전 기본소득당 대표, 유정주(45)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 회장, 이미영(52) 전 환경부장관 정책보좌관, 이수진(50)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포함한 19명이 비례대표 후보로 확정됐다.

남성 후보로는 김 전 부사령관, 김 상임의장을 비롯해 김경만(57)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남기업(50) '토지+자유연구소' 소장, 박주봉(62) 전 대주코레스㈜ 회장, 이동주(48)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부회장, 이창현(56) 전 KBS 이사, 조정훈(47) 전 시대전환 대표 등을 포함한 15명을 비례대표 후보로 선정했다.

이날 시민당에 합류한 가자환경당, 가자평화인권당의 후보는 성추행전력과 역사관 문제가 각각 불거지며 심사에서 탈락해 끝내 후보를 올리지 못했다.  


<이하 더불어시민당 34명 비례후보>

▲여성후보 

강경숙 원광대학교 교수 
권인숙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장 
문아영 사단법인 피스모모 대표 
박명숙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장 
박은수 전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부위원장 
백혜숙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전문위원 
신현영 전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겸 대변인 
양경숙 한국재정정책연구원장 
양이원영 환경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 
양정숙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용혜인 전 기본소득당 대표 
유정주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 회장 
윤미향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이미영 환경부장관 정책보좌관 
이소현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이수진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종숙 전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정지영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사무처장 
최혜영 강동대학교 사회복지행정과 교수


▲ 남성 후보

권지웅 전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 
김경만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김병주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김상민 농어민 전북 농어민위원회 위원장 
김홍걸 통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 소장 
박주봉 전 대주코레스(주) 회장 
이경수 전 ITER 국제기구 부총장 
이동주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부회장 
이상이 보건복지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이창현 전 KBS 이사 
전용기 전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 
정우식 경제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상근부회장 
조정훈 전 시대전환 공동대표 
최회용 청년 전 참여자치21 공동대표

관련기사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YPT테니스 봉사팀 경기도 하남시 장애인들과 테니스 소통
YPT테니스 봉사팀(회장 최기훈)이 7월21일경기도'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윤슬중학교 학생들과 테니스 봉사활동에 참여해눈길을 끌고 있다. YPT테니스 봉사팀은 경기도 양평에서 테니스 봉사활동을 하다가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매직 테니스로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고 'YPT테니스봉사팀'에게요청하여 진행했다고 한다. 또한, 윤슬중학교 학생들은 여름방학을 맞이해봉사활동에함께 참여했다.방학 프로그램에매직테니스 수업이 개설되면서수업과 봉사를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장애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됐다.'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소통과 섬김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관으로서 최고의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편, 최기훈 봉사팀 회장은 "봉사를 할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줘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김진 봉사팀일원도 "테니스를 사랑하는 동호인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장애인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유하, 찬슬 윤슬중학교 학생은 "장애인 분들이테니스를 하면서재밌고,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보람 찼고, 이렇게 실습하면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번에도 이렇게 기회가 온다면 다시 하고 싶습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