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3 (목)

  • 맑음동두천 -3.2℃
  • 구름많음강릉 4.1℃
  • 맑음서울 -0.3℃
  • 구름조금대전 -1.2℃
  • 구름조금대구 2.9℃
  • 맑음울산 2.6℃
  • 구름조금광주 2.8℃
  • 맑음부산 4.0℃
  • 구름조금고창 -1.0℃
  • 맑음제주 8.1℃
  • 구름많음강화 0.7℃
  • 맑음보은 -3.9℃
  • 구름조금금산 -3.4℃
  • 맑음강진군 1.8℃
  • 구름조금경주시 3.1℃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폴리TV

전체기사 보기




[이슈]윤석열 법무부 징계위 앞두고 검찰 내 비판 여론 고조
윤석열 검찰총장의 징계 여부를 논의하는 법무부 징계위원회가 4일로 연기된 가운데 검찰 내부에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심복인 심재철 검찰국장, 박은정 감찰담당관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 법원의 윤 총장에 대한 직무배제 집행정지 인용했고, 그에 앞서열린 법무부 감찰위원회에서는 전원 만장일치로 "윤석열 징계가 부당하다"고 결론냈다. 법무부 감찰위원회에서는 박은정 감찰담당관과 류혁 법무부 감찰관 사이에 고성이 오가기도 했고, 검찰 내부 통신망 ‘이프로스’에는 추미애 장관과 심재철 감찰국장, 박은정 감찰담당관을 비판하는 글이 연일 올라오고 있다고 전해진다. 검찰 내부의 비난 여론이 들끓음에 따라 조남관 대검 차장검사는 1일 오전 윤석열 검찰총장 관련 감찰·수사를 위법하게 진행했다는 비판을 받는 대검 감찰부를 조사하라고 대검 인권정책관실에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화 검사 “판사 성향 문건, 윤 총장은 죄 없다는 의견 삭제 지시” 류혁 법무부 감찰관 “윤석열 직무배제, 발표 4시간 전에야 알아” 1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7층 회의실에서는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법무부의 감찰 개시와 징계 청구의 적법성을 논의하는 감찰위원회가 열렸다. 이날 감찰

[카드뉴스] K뉴딜, 지속가능한 경제사회로의 전환

코로나는 인류에게 공통의 시험문제를 주었다. 新문명의 주인공, 누가 될 것인가? 코로나가 던지는 질문: 인간이란 무엇인가? 마스크 없이 사는 세계 최초의 나라 한국판 뉴딜 전략 삶의 질 1등 국가 -내 삶을 바꾸는 뉴딜, 내 지역을 바꾸는 뉴딜, 한반도의 미래를 바꾸는 뉴딜 새로운 나라, 문명 창조 국가 한국판 뉴딜 자신감을 갖자 변방의 진(秦)은 중국을 창조 후진국 반도국가 그리스는 서양의 기원을 잉태 저지대의 작은 땅 네덜란드, 자본주의와 근대 서양의 시작 한국판 뉴딜로 진화하자 호모 사피엔스(“지혜로운 인간”) 한국판 뉴딜 성공한다면 싱가포르식 선진 시스템 도입 ⇒ 한국 경제규모 3조6천억 달러 실리콘밸리식 혁신 경제 ⇒ 한국 경제규모 6조 달러(세계 3위) 네덜란드식 스마트 팜 ⇒ 한국 농촌 세계 농업 수출 확대 데이터 댐을 통한 국민 건강 부문의 변화 디지털 집현전: 공공도서관을 학교, 마을, 국민들에게 자료의 신속한 디지털화 국가전자도서관의 고도화 → 체계적인 통합 전자도서관 구축 교육판 넷플릭스의 창조 한국판 뉴딜에 대한 우려① 너무 성급한 것 아닌가 -거대한 정책들이 성과를 보이기 위해서는 발전과 진화의 시간 필요(약 5~10년) · 루즈벨트의

[카드뉴스]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

일상생활에서 5가지 전파위우험 조건에 유의하여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세에도 끝까지 방역에 참여하는 시민 여러분! 마스크 착용 유무, 접촉 시간, 환기 상태, 밀집도, 비말 발생 여건 등 5가지 전파위험 조건에 유의하여 일상생활에서 코로나19를 예방합시다. 1. 혼잡한 지하철에서 전화 통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높음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2. 창문을 열어 둔 승용차에서 대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낮음 마스크 미착용시 : 중간 3. 학교 교실에서 질문에 답하며 수업하기 마스크 착용시 : 중간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4. 야외카페에서 차 마시며 대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낮음 마스크 미착용시 : 중간 5. 사람이 많은 극장에서 영화관람하기 마스크 착용시 : 높음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제공




[김능구의 정국진단] 윤영찬③ “노무현 대통령 말했던 검찰개혁 끝, 거의 다 와…검찰조직·야당 반발만 있을 뿐”
동아일보 기자와 네이버 부사장을 역임하고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청와대에서 국민소통수석을 거쳐 21대 국회에 처음 발을 들인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가 만났다. 21대 국회 빛나는 초선 특집으로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진행된 인터뷰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과 공수처 등을 둘러싼 여야의 정쟁으로 급속히 얼어붙은 연말 정국에 대해 청와대 수석비서관 출신인 여당 초선의원의 입장을 들어 볼 수 있었다. 우선 윤영찬 의원은 ‘검찰개혁의 상징’인 공수처 설치와 관련해 “노무현 전 대통령이 말했던 검찰개혁의 끝이 거의 다 왔다”며 “그걸 거부하는 검찰조직과 야당의 반발만이 있을 뿐이지만, 반드시 (연내에) 통과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수처 연내 설치 가능성에 대해서는 윤 의원은 낙관적으로 바라봤다. 윤 의원은 “공수처 설치에 대한 국민의 지지가 확고하기에 반드시 (연내 출범이) 될 것이라 본다”며 “중립적이라는 변협 회장도 공수처 추천위를 해보니 ‘나 처음엔 반대했는데 이거 생각이 달라졌다’고 말할 정도다. 민주당 입장에서는 여야가 합의하길 바랐지만, 야당의 조직적인 반대와 추천 거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