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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국민의힘, 김종인 견제하며 안철수에 '합당 러브콜'…安, “당원 의견부터” 여유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민의힘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모시기에 돌입했다. 안 대표를 향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비판에 대해 자제를 촉구하며 안 대표를 감싸는 동시에 ‘합당’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혀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이에 안 대표는 당원과의 소통이 먼저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비교적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합당' 재촉하는 국민의힘 "안철수 의견 기다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국민의당에 합당 의사를 물었다. 국민의힘 주호영 당 대표 권한대행은 12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당 쪽에 합당 의견을 요청해놓은 상태”라며 “의견이 전달되면 다시 우리 쪽 의견을 모아 정리하려고 한다”고 언급했다. 주 권한대행은 “선거 과정에서 국민의당이 먼저 합당하겠다고 얘기를 했다. 그 문제를 정리하려면 그쪽 뜻을 묻는 절차가 필요하다”며 “가급적 빨리 의견이 정리되는대로 알려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국민의힘 의원들은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안 대표를 향한 부정적 발언에 대해 자제를 촉구하며 안 대표를 달래는 모습이다. 이들은 안 대표와의 합당이 잘못될까 노심초사하며 국민의힘 입당을 계속해서 손짓하고 있다. 장제원 국민의

[카드뉴스] 카카오, 오는 15일 액면분할 앞두고 52주 신고가

[폴리뉴스 신미정 기자] 1. 지난 3월 29일 카카오는 주주총회에서 1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액면분할하기로 확정 했다. 2. 액면분할은 주식의 가격을 일정한 비율로 나눠 발행하는 것으로, 기업의 실적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3. 하지만 1주당 가격을 낮춰 주식 가격이 낮아진 느낌을 주기에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히고 거래량을 증가시킨다는 점에서 호재로 간주된다. 4. 카카오는 액면분할을 한주 앞두고 8일 기준 56만 1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5. 5분의1 분할신주가 발행되면 1주당 가격은 약 11만 2200원이 된다. 6. 증권가는 카카오 액면분할 소식 이후 꾸준히 목표주가를 올려왔다. 7. 8일 삼성증권은 카카오 목표주가를 68만원까지 높여 잡았다. 8. 삼성증권 연구원 “가상화폐 시장 팽창으로 카카오의 기업가치가 상승했고, 페이 및 모빌리티 등 자회사의 기업가치도 상승해 주가 상승 잠재력이 높다” 9.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카카오가 많은 사업에서 좋은 실적을 내고 있고, 자회사 IPO와 해외 성과 등 여전히 주가상승 요인은 많다” 10. 분할신주는 오는 15일에 상장될 예정이며, 12-14일에는 거래가 정지된다.

폴리TV [카드뉴스 동영상] 카카오, 오는 15일 액면분할 앞두고 52주 신고가

지난 3월 29일 카카오는 주주총회에서 1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액면분할하기로 확정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폴리뉴스에서 알아봤습니다.


탈핵시민행동 “日 원전오염수 방류, 바다는 쓰레기통 아니다 무슨 권리로 더럽히나”
[폴리뉴스 정찬 기자] 정의당,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탄핵시민행동 가입 단체들은 13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바다는 쓰레기통이 아니다”, “일본 정부는 무슨 권리로 바다를 더럽히는가?”라고 비난하며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했다. 탄핵시민행동은 이날 일본 정부이 후쿠시마 제1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공식 발표에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지난 10년 동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문제는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변국에서도 강력히 반대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염수 방류를 독단적으로 강행하려는 일본 정부의 행태에 분노를 참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일본 정부는 방사능 오염수를 인체에 무해한 수준까지 희석해 순차적으로 방류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방사능 오염수를 희석해서 버린다고 해도 바다에 버려지는 방사성 물질의 총량에는 변함이 없다”며 “방사능 오염수가 방류되면 해양 생태계를 넘어 인간에게도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12일에 지난 2월 후쿠시마 핵사고 10주년 한일준비위원회가 만든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10주년, 오염수 해양방출 반대! 핵발전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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