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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구의 정국진단]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③ "윤석열-이준석 충돌은 역동성, 후보의 포용에 국민 안도감"

“‘대장동 사업’ 등 의혹 반드시 정리하고 가야…그래야 교훈 만들어져”
"尹, 충청대망론 넘어 국민대망론으로 나가야"
“2030이 이번 대한민국 미래 결정…무대‧여건 만들면 세계로 이끌 것”
“호남 민심, 좌우 개념으로 나뉘었던 예전과 달라”
“수도권, 부동산‧일자리‧‘소주성’ 정책 실패 판단될 것”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재선·충남 서산시태안군)은 “‘대장동 사업’을 비롯해 의혹 받는 부분들은 반드시 정리를 하고 가야 한다. 그래야 앞으로 나오는 지자체장들의 여러 인허가 관련 문제들에 대해 교훈이 하나 만들어지는 것 아니겠나. 국가를 위해서도 정리가 돼야 할 부분”이라고 밝혔다.

성 의원은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진행한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제17대 대선 이후 BBK 특검이 진행됐다. 누가 당선되든지 이후 특검이 불가피하다는 얘기가 있는데,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양당이 특검을 요구하면서도 실제 대선 전까지 이뤄지지 않는 양상에 대해 성 의원은 “민주당이 그렇게 끌고 온 것 아닌가. 특검을 저희 당에서 요구했을 때 받았으면 정말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라는 게 밝혀졌을 것”이라며 “처음에는 검찰 수사 맡겨보자 했는데 얼마나 부실했는지 다 알고 있지 않나. 상설특검으로 하자는데 자기들이 7명 중 4명 쥐고 있기 때문에 자기 검사 임명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정책 행보에 박차를 가하면서도, 국가 비전 차원의 메시지는 부족하다는 시각에 대해 “아쉬운 부분이다. 민주당이 전당대회로 후보 선출을 빨리 하다 보니 정책 발표가 저희보다 1~2개월 앞섰다. 그러다 보니 우리가 선점을 일찍 못한 게 아쉽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윤 후보가 갖고 있는 정치 개혁, 한미관계 복원 등 심도 있게 들어가보면 정책에 대한 큰 그림을 잘 그릴 것”이라며 “AI로 인사도 하고 미래 사회에 대한 메시지를 내는 것, 후보의 의지이며 고민과 준비를 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준석, 2030이 그 정도 충돌 안 하면 한국에 희망 없는 것 아닌가”..."대한민국의 미래 2030에 있다"

최근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이준석 당대표에 대표직 사퇴를 권하는 문제로 충돌이 벌어졌던 상황에 대해 “36살을 보수정당에서 당대표로 세운 일이 유례없고, 당대표가 후보하고 충돌하는 것도 유례가 없다”면서 “그만큼 역동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2030이 그 정도 충돌하고 대들지 않으면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윤 후보가 그것을 넉넉하게 극적으로 안고 이런 모습을 보며 국민들께서 저 당한테 정권을 맡길 수 있겠다, 2030 의견까지 다 품어내는 정당이구나, 안도감을 가졌을 것”이라며 “이 대표의 요구사항이 적절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 요구하면 후보께서 안고 가실 준비가 돼있다”고 밝혔다.

성일종 의원은 2030 청년층에 대해 “생각보다 훨씬 책임의식이 강하다. 능력이 있다고 보여진다. 믿고 맡기면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대한민국 미래의 결정은 2030한테 있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30이 일할 수 있는 무대를 과감하게 만들어주고 일할 수 있는 여건만 제공하면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도 이끌어갈 자질이 충분하다고 본다”고 2030세대를 높이 평가했다.

성 의원은 지난 15일 서산 국민의힘 선대위 출범식 때 2030 세대가 많이 참여했다며 모든 행사 진행을 맡겼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이 하는 일은 중앙이나 지역에서 일하는 것과 미래세대, 사람을 키우는 일 두 가지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충청대망론 잔잔하게 깔려있어, 국민대망론으로" "호남, 예전과 다를 것...정권교체 지수 굉장히 높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나 서산‧태안을 지역구로 둔 성 의원은 윤석열 후보의 ‘충청대망론’ 에 대해 “아무래도 공주‧논산 지역에 윤 후보가 선대로부터 4~500년을 산 연고가 있다”면서 “충청도에서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는 열망이 잔잔하게 깔려 있다. 충청대망론을 넘어 국가의 큰 지도자로 가야 한다는 국민대망론이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성 의원은 호남 민심에 대해 "예전과 많이 달라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호남이 대한민국을 바꿀 때 늘 용광로처럼 가장 중심에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역사의 시발점을 호남 쪽에서 많은 역할들을 해주셨다. 지금 정권교체 지수가 높은 것도 사실 호남이 굉장히 높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보여줬던 퇴행적 정치행태, 지역감정 의존, 호남이 과연 좌라고 볼 수 있나. 그렇게 보지 않다"면서 "호남은 옛날 물산이 풍부했기 때문에 오히려 보수가 더 셌던 곳인데, 정치적 지형도에서 투표를 할 때 정당이나 이념에 대한 좌우 개념으로 쓰다 보니 투표행위 일부가 반영됐던 부분도 있었다. 그 폐단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예전 같으면 호남에 기반을 뒀던 후보들이 80, 90% 고공을 할 텐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 호남에서 대한민국 정치 지형도를 바꾸고 미래를 어찌해야 하는지 고민들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결과가 예전과 상당히 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 의원은 수도권 민심에 대해서는 “수도권은 약 인구 절반이 사는 곳이다. 이 정권이 그동안 부동산 정책 실패로 청년들 집 갖는 꿈을 앗아갔다. 일자리를 다 없애버렸다. ‘소주성’을 한다고 하면서 실패를 많이 했기 때문에 국민들도 정확한 판단을 하고 계신 것 아닌가”라며 “윤 후보를 보며 민심이 회복이 될 것이라 본다. 현재까지도 앞서고 있다. 진실하고 국가를 향해 헌신했던 사람들이 선택 받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1963년 충청남도 서산시에서 태어났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 광운대 대학원 환경공학 박사를 취득했다. 1985년부터 1987년까지 ROTC 장교로 병역의무를 이행했고, 1999년 환경‧에너지 기업인 엔바이오컨스를 창업하여 경영하였다.

충남 서산시태안군에서 출마해 20대, 21대 재선 의원으로 2016년 20대 국회에 입성한 후 자유한국당의 원내부대표, 원내대변인, 충남도당위원장 등을 맡았고, 21대 국회에서는 국회 국방위 간사로 의정활동을 하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전략기획부총장, 제20대 대통령 후보자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고 현재 윤석열 대선후보 TV토론 협상단장으로 선대본부 활동을 하고 있다.

<다음은 성일종 의원과 일문일답 전문이다.>

Q. 대선 이후 BBK 특검이 진행됐다. 대선 이후에 누가 되든지 간에 이후 특검이 불가피하다는 얘기가 있다. 어떻게 보나?

대장동을 비롯해서 의혹 받는 부분들은 반드시 정리를 하고 가야 한다. 그래야 앞으로 나오는 지자체장들의 여러 가지 인허가에 관련되는 문제점들에 대해 교훈이 하나 만들어지는 것 아니겠나. 국가를 위해서도 정리가 돼야 할 부분이다.

Q. 유권자들의 선택은 늘 옳았다는 얘기가 있는데, 지금 정보량도 더 많고 더 만만치 않은 것 같다. 이재명 후보의 여러 가지 의혹에 대해 검증 기회 가질 것이라 얘기했는데, 양쪽 다 특검 필요성을 얘기하고 있다. 실제 특검은 대선 전까지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민주당이 그렇게 끌고 온 것 아닌가. 특검을 저희 당에서 요구했을 때 받았으면 정말 상 받을 일이고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라는 게 밝혀졌을 것이다. 그랬으면 지금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고공행진 하고 있지 않겠나. 야당의 요구를 처음에는 검찰 수사 맡겨보자 했는데 검찰 수사가 얼마나 부실했는지 다 알고 있지 않나. 자기들도 부실하다고 하고. 그래놓고는 특검을 받겠다고. 원내대표는 일절 야당이 회담하자고 하는 것조차 거부를 하더니, 상설특검으로 하자는데 자기들이 7명 중 4명이 쥐고 있기 때문에 자기 검사 임명하겠다는 것. 두려운 게 많은 것이다. 얼마나 두렵겠나. 이제는 시간적으로도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당분간 응하지 않겠지만 두려움의 전략이 끌고 온 것 아닌가 싶다. 

Q. 윤 후보가 요즘 정책 행보에 치중하고 있다. 그런데 국가 비전 차원의 메시지는 부족하다. 후보의 정책 실현 능력에서 보면 경제‧복지 정책 공약을 안 내놨다. 당이나 후보가 준비하고 있는 대책은 무엇인가?

아쉬운 부분이다. 민주당이 전당대회로 후보 선출을 빨리 했다. 그러다 보니 정책 발표가 저희보다 1~2개월 앞섰다. 그래서 선점해놓은 것이다. 민주당에서 미리 후보가 돼 먼저 정책발표도 하다 보니 우리가 선점을 일찍 못한 게 아쉽다. 그러나 윤 후보가 갖고 있는 정치 개혁에 대한 여러 가지 한미관계 복원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 심도 있게 들어가보면 정책에 대한 큰 그림 잘 그리실 것. 미래 먹거리, AI로 인사도 하고 미래사회에 대한 메시지, 후보의 의지다. 잘 보면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하셨고 준비를 하신 것. 정책적 행보를 민주당보다 한 1~2개월 늦게 한 건 아쉽게 생각한다. 

Q. 이번 대선에서 이준석 대표의 역할과 평가가 국민의힘에서도 상당히 갈리는 것 같다. 필요하다, 그렇지 않다, 너무 오버한다, 이런 얘기도 많다. 의총에서 당대표 사퇴 권고 직전까지 간 유례없는 일이 있었다. 어떻게 보시나?

36살을 보수정당에서 당대표 세운 일도 유례없는 일이다. 당대표가 후보하고 충돌하는 것도 유례가 없다. 그만큼 역동성이 있다고 생각을 한다. 2030이 그 정도 충돌하고 대들지 않으면 대한민국 희망이 없는 것 아닌가. 2030이 이준석 대표를 통해 윤석열 후보한테 여러 가지 의견을 냈다. 그런 중에서 충돌이 일어난 것. 그것을 넉넉하게 극적으로 안고 이런 당을 보면서 국민들께서 저 당한테 정권 맡길 수 있겠다. 2030의 의견까지 다 품어내는 정당이구나, 안도감을 가졌을 것이다. 이 대표의 요구사항이 적절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 요구하면 후보께서 안고 가실 준비가 돼있다. 

Q. 이번 대선 승부수가 이준석 대표는 ‘세대포위론’, 2030과 6070이 단단한 지지를 가지고서 전체적 승리를 엮어나간다는 것이다. 이전에는 젊은층이라면 투표장에 안 나오길 기대할 정도로 상당히 보수정당과 거리가 멀었는데, 요즘 상당히 바뀐 것 같다. 2030이야 말로 이번 대선의 키포인트다. 어떻게 보시나?

2030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책임의식이 강하다. 능력이 있다고 보여진다. 믿고 맡기고 신뢰를 보내면 저는 엄청난 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저희 때는 취직을 하면 문서 쓰는 것부터 연습을 했다. 사수로부터 하나씩 눈치 보며 배웠다. 요즘은 자유로운 상상력을 가지고 자기들이 창업도 하고 소프트웨어 개발도 하고 그러한 산업 생태계, 문화가 형성됐다.

저희 때 BTS 같은 뮤지션들이 세계를 제패할 것이라 상상이나 했겠나. 국방위 간사로 있는데 정말 듣도 보도 못한 그러한 콩쿨에 가서 우승하면 병역 면제가 된다. 예를 들면 칠레 클래식기타에서 우승하면 병역 면제가 된다. 삿포로 같은 데 가서 피아노 연주해서 우승하면 면제가 된다. 42개가 있다. 빌보드나 아메리칸 어워드나 그래미 어워드는 안 넣었다. 왜냐하면 여기 가서 우승할 가능성이 없다고 보았다. 오스카에서 남우주연상 받을 일이 없다고 생각해서. 그러나 해냈지 않았나. 저는 믿고 맡기면 된다고 생각한다. 신뢰를 보내고 2030이 일할 수 있는 무대를 과감하게 만들어주고 일할 수 있는 여건만 제공하면 대한민국을 이끌어가고 세계도 이끌어갈 수 있는 자질이 충분히 된다고 보기 때문에, 이번 대한민국 미래의 결정은 2030한테 있다고 보고 있다.

Q. 지난 15일 서산 선대위 출범 때 2030 청년들 많이 참여했다고 들었다. 

선대위 발대식에서 2030에 모든 행사 진행 맡겼다. 국회의원이 하는 일은 두 가지. 중앙이나 지역에서 일하는 것. 또 하나 미래세대, 사람을 키우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주도해서 해봐라. 이번에 큰 행사를 하면서 두려웠는데 자신감을 얻었다고 했다. 그런 것들을 앞장세워서 사람 키우는 차원에서 해야겠다고.

Q. 우리 대통령 선거에 항상 보면 ‘충청대망론’이 있었다. 다른 지역은 대통령들이 다 탄생했는데 충청도는 대통령이 탄생을 못했다. 이번에 지역하고 연결되어지는 후보여야 되니까. 윤 후보한테 일찌감치 ‘충청대망론’이 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충청에서 이재명한테 밀리는 상황이다. 대망론은 아닌 건가. 충청 인구가 바뀐 건가. 

‘충청대망론’ 말씀하셨는데 TK보다 높게 나온 경우도 여론조사에서 꽤 있었다. 아무래도 공주 논산 지역에 우리 후보님이 선대로부터 4~500년을 산 연고가 오랫동안 역사적으로 있으셨다. 지금 공주‧논산 지역에 윤씨 문중이 중앙에 오셔서 큰 그룹을 일군 분들도 계시고 꽤 많이 계시다. 그런 것들이 다 자산이다. 충청도에서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는 열망이 잔잔하게 깔려 있다. 그래서 충청대망론을 넘어 국가의 큰 지도자로 가야 하는 국민대망론이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

Q. 의원님께서 지난번 국민의힘 대선 경쟁구도에 호남 출신도 참여해 전국적으로 활기차게 나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지금 보면 호남에서 20% 지지율까지 나왔다. 이번에 목표를 20%로 보고 있다는데 달성 가능하다고 보시나? 

저는 호남이 대한민국을 바꿀 때 늘 용광로처럼 가장 중심에 있었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역사의 시발점을 호남 쪽에서 많은 역할들을 해주셨다. 지금 정권교체 지수가 높은 것도 사실 호남이 굉장히 높다. 그동안 보여줬던 퇴행적 정치행태, 지역감정 의존, 호남이 과연 좌라고 볼 수 있나. 그렇게 보지 않다. 호남은 옛날에 물산이 풍부하기 때문에 오히려 보수가 더 셌던 곳이다. 정치적 지형도에서 투표를 할 때 정당이나 이념에 대한 좌우 개념으로 쓰다 보니 투표 행위가 일부 반영됐던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대한 폐단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이번 같은 경우는 충분히 기대해도 되겠다. 호남이 대한민국, 정치 지형도를 바꾸고 미래를 어찌해야 하는지 고민들을 많이 하고 계시기 때문에 예전과 상당히 다를 것으로 예측한다. 예전 같으면 호남에 기반을 뒀던 후보들이 80, 90% 고공을 할 텐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 기저에 깔고 있는 민심이 많이 변한 것 아닌가 생각을 한다.

Q. 아무래도 승부를 결정하는 건 유권자의 반이 있는 수도권 아니겠나. 서울시장 재보선에서 오랜만에 선거에서 국힘이 승리했다. 지금 정권교체 여론이 아주 높다. 수도권에서 상당히 이전에는 윤석열 후보가 앞서다 뒤지는 결과도 나오고 상당히 지금 혼전이라고 볼 수 있다. 수도권 대책은 어떻게 보시나?

서울의 민심은 늘 선거의 중심에 있었다. 수도권에 많은 49.7%, 50% 가까이 계신데. 이 정권이 그동안 부동산 정책에 대해 청년들 집을 갖는 꿈을 앗아갔다. 일자리를 다 없애버렸다. ‘소주성’을 한다고 하면서 실패를 많이 했기 때문에 국민들도 정확한 판단을 하고 계신 것 아닌가. 민심이 약간씩 출렁일 수 있지만 윤 후보에 대한 평가를 바라보면서 민심이 회복이 될 것이라 본다. 현재까지도 앞서고 있다. 막상 투표에 들어갔을 때 어떤 후보를 대통령으로 세우느냐에 따라 자기 삶이 결정된다. 진실하고 국가를 향한 헌신을 했던 사람들이 선택을 받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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