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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전문] 폴리뉴스 창간21주년 기념식 및 상생과통일포럼 초청특강 '바이든 시대 북핵과 남북관계'

 

정세균
상생과통일포럼 상임고문
전 국무총리

1세대 인터넷 매체로 출발한 폴리뉴스가 어느덧 스물한 살 청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2014년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제2창간을 선포하며 정치와 경제 분야를 필두로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도약해온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가 교착상태에 빠져있습니다. 남북관계 복원, 한반도 공동번영을 위해서는 우리 정부의 주도적 역할이 필요합니다. 바이든 정부 출범 후 첫 번째 한미정상회담에서 우리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동력을 재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판문점 선언과 싱가포르 공동성명 위에서 대화의 기회가 다시 마련되었다는 점이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바이든 시대, 북핵과 남북관계’를 주제로 열리는 오늘 이 자리가 매우 시의적절하다 생각합니다. 특별강연을 맡아주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세현 부의장님의 혜안이 빛나길 기대하며, 이 시간 우리의 지혜를 모아 멈춰버린 한반도 평화의 길을 다시 이어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저 또한 6.15로 물꼬를 튼 김대중 정부의 남북 화해협력 시작과 10.4로 이어진 노무현 정부의 평화정착 노력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4.27 판문점 선언의 정신을 계승하여 한반도 평화와 통일, 공존과 상생의 길을 여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 관계자 여러분께 거듭 감사드리며,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설훈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5선, 경기 부천시을)

안녕하십니까.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설훈입니다.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1년 동안 국민과 소통하며 정치와 경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발 빠르게 제공해 온 김능구 대표님과 기자분들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격려의 박수 보냅니다. 

폴리뉴스는 2000년에 1세대 인터넷 언론으로 시작해 현재까지도 정치와 경제 현상에 대해 균형있고 통찰력 있는 보도로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상생과 통일포럼>은 2014년 출범하여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각계각층의 리더들이 서로 소통하면서 다양한 아젠다를 제시했습니다. 앞으로도 폴리뉴스와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비전을 찾고 제시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오늘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께서 ‘바이든 시대 북핵과 남북관계’를 주제로 강연을 해주십니다. 바이든 정부는 취임 이후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을 존중하되 북핵이나 미사일 문제 등을 단계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대북정책을 발표했습니다. 한미정상회담 이후에는 대북정책특별대표로 성김을 임명하여 북핵문제를 풀려는 바이든 정부의 의지를 보였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한미정상회담, G7, 나토에서 논의된 결과를 바탕으로 한반도 비핵화의 진전과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재가동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미간 대화의 물꼬를 트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주체적 노력과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정세현 수석부의장님의 혜안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길을 다시 찾는 큰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서 한반도 평화번영의 길을 함께 여는데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진석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
국회의원(국민의힘, 5선,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안녕하십니까. ‘상생과 통일포럼’ 공동대표 국민의힘 정진석의원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능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현장의 기자님들과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폴리뉴스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언론의 역할이 중요한 때입니다.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등 모든 영역이 대변화를 맞았습니다. 
급변하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은 어디인지, 우리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짚어보고 해법을 모색해 나가는 과정은 언론의 중추적인 역할이자 시대적인 소명입니다. 

폴리뉴스는 지난 2014년 발족한 ‘상생과 통일포럼’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기적인 초청강연, 세미나 등을 열어 국민들과 소통의 장을 넓혀왔습니다. 
앞으로도 폴리뉴스가 소통의 교량으로, 정보의 생산자 겸 유통자로, 권력을 감시하는 책임 있는 언론으로 정치와 국민 사이의 가교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5선, 서울 종로구)

폴리뉴스 창간 21주년 축하합니다. 
폴리뉴스는 최초의 인터넷 신문으로 창간한 그 순간부터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갖고 있습니다. 언론계가 많은 과제를 안고 있는데 앞으로도 더 많은 지평을 열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언론계는 두가지 위기를 동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신뢰의 위기, 또 하나는 산업의 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 쪽은 언론계 스스로 맹렬한 자성이 필요하고, 또 하나는 우리 사회의 관심과 직언이 필요한 그런 위기입니다. 이 두가지를 동시에 논의할 대통령 직속 언론위원회를 두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 언론이 대외 문제에 둔감한 편인데, 폴리뉴스가 창간 21주년 기념으로 정세현 장관을 모시고 바이든 시대의 북핵과 남북관계 특별 강연을 준비한 것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 국면에 필요한 것 세가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한미 워킹 그룹 해체, 폐지입니다. 워킹그룹은 취지가 무엇이든 한반도 문제에 대한 한국의 주도적 접근을 제약해온 게 사실입니다. 바이든 시대에 접어들어 한국에 주도적인 역할이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그렇다면 워킹 그룹은 폐지되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성 김 특별대표가 와서 폐지방향으로 검토했다니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는 한미 연합훈련 조정입니다. 코로나 상황이 계속되고 있고 남북관계 타계의 필요도 있기 때문에 한미 양국이 연합훈련 조정을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해주기를 바랍니다. 

셋째는 남북대화 재개입니다. 특히 4.27 판문점 합의, 9.19 평화합의를 이행할 방안을 남북 당국이 만나서 협의하고 가능한 것부터 실천해주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4선, 경기 구리시)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윤호중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21주년 및 상생과통일포럼 초청 특강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언제나 올곧은 방향만을 추구해온 지금의 폴리뉴스가 있기까지 헌신하신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및 현장의 기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상생과통일포럼의 상임고문이신 정세균 전 총리님과 공동대표를 맡고 계신 설훈, 정진석 의원님, 김영태 교수님, 그리고 참석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2000년 정치를 바꾸자는 모토로 탄생한 폴리뉴스는 편향성을 극복하고 현상의 본질을 전달하기 위해 힘써왔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달려온 결과, 명실상부한 정치 정론지의 거목으로 우뚝 섰습니다. 월간지 폴리피플 역시 당면한 사회적 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을 얻었고, 인터뷰를 통해 독자분들과도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2014년 ‵상생′과 ‵통일′이라는 어젠다를 제시하며 출범한 상생과통일포럼은 진보와 보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며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바이든시대 북핵과 남북관계′를 주제로 한 이번 초청 강연도 기대가 큽니다. 우리 정부는 지난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한미 공동의 한반도평화전략 마련에 합의했습니다. 전 통일부 장관으로서 남북관계의 새 지평을 여는 데 기여하신 정세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님의 강연으로, 바이든시대의 대북정책에 관한 혜안과 비전을 얻는 귀중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급변하는 미디어환경 속 혁신을 거듭하며 언론과 정치문화를 선도해온 폴리뉴스가, 앞으로도 신뢰와 혁신의 역사를 이어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
국회의원(정의당, 초선, 비례대표)

안녕하십니까, 정의당 원내대표 배진교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는 ‘정치를 바꾸자’라는 구호와 함께 출발하여 1세대 인터넷 언론 중에서도 정치 전문 정론지로 오랜 시간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왔고, ‘기자들이 먼저 읽는 뉴스’라고 할 만큼, 기사의 질을 인정받아왔습니다. 다양하고 심층적인 콘텐츠뿐만 아니라, ‘상생과통일포럼’을 운영하며 질 높은 특강과 토론으로, 넓은 시야와 지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사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계신 김능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대한민국 정치는 기술혁명과 코로나 팬더믹의 시대를 맞아, 양극화와 불평등, 증오와 차별, 불안정 노동과 불안정한 삶, 한반도 정세의 역동성까지, 수많은 중대 과제의 해법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과제와 해법을 모색해 나가는 데에, 폴리뉴스가 앞으로도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5선, 대전 유성구을)

안녕하십니까 이상민 국회의원입니다.
폴리뉴스 창간21주년 상생과통일포럼 초청특강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초청특강을 준비해주신 상생과통일포럼 설훈·정진석·김영태 공동대표님과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이사님 외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의 “바이든시대 북핵과 남북관계”라는 주제로 의미 있는 특강을 듣고 북미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상생과 통일 포럼 특강이 한미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새로운 방안들과 현실적인 대안이 제시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 창간 21주년 상생과 통일포럼 초청특강을 축하드리며,다가오는 여름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조정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5선, 경기 시흥시을)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폴리뉴스가 대한민국 정치분야 대표 정론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애쓰신 김능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애독자 여러분께도 따뜻한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상생과통일포럼의 공동대표이신 설훈·정진석 의원님, 김영태 교수님 그리고 오늘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폴리뉴스는 지난 21년 동안 정론직필의 정신을 잃지 않고, 올바른 언론의 길을 걷고자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정치·경제·사회·문화 전 분야 현안에 대해 깊이있는 통찰과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앞장서 왔습니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가짜뉴스가 범람하는 요즘, 폴리뉴스는 건전한 여론형성에 일조하며 언론의 본분을 다하고 있습니다.

언론은 정부와 국민의 가교이며, 소통의 창구입니다. 언론의 중요성은 백번 말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앞으로도 폴리뉴스가 언론 고유의 역할에 충실해 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창간 21주년을 기념하여 “바이든시대 북핵과 남북관계”라는 주제로 특강이 열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한반도의 평화를 열망하는 마음이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오늘 강연은 한반도가 마주하고 있는 도전과 기회의 요소를 진단하고, 지체된 한반도 평화를 반전시킬 수 있는 전략 과제와 새로운 리더십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바이든 정부 수립 이후 한반도에 희망의 새싹이 움트고 있습니다.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밝혔고, 북핵 해결 시급성에도 공감하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해 한·미 간 밀접한 소통과 협력을 계속해 나갈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우리는 다시 한번,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큰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 자리는 대단히 뜻깊습니다.
한반도 정세와 관련한 최고 전문가이신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과 함께하는 귀중한 자리인 만큼, 저 역시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귀한 의견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 창간 21주년 및 상생과통일포럼 초청강연회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4선, 서울 마포구갑)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원장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려운 와중에도 정론직필에 힘써온 김능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폴리뉴스>는 각종 이슈와 정세에 대한 치밀한 분석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정통 시사 종합뉴스로서 자리매김했습니다. 
인터넷에서 SNS, 동영상으로 격변하는 미디어 매체 환경 변화 속에서 
<폴리뉴스>를 우리 정치가 한 단계 발전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맞아 크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하며, 
독자 여러분께 세상을 보는 맑은 창(窓)이 되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심상정
국회의원(정의당, 4선, 경기 고양시갑)

안녕하세요. 정의당 국회의원 심상정입니다.
먼저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현장의 기자님들과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서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일궈온 값진 21년입니다. 인터넷신문 1세대로서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변함없이 대한민국 정치를 바꾸고,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남북이 모처럼 전환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열린 북한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대화에도 대결에도 다 준비돼 있어야 한다.”며 처음으로 바이든 정부를 향한 유화적 메시지를 내놓았습니다. 이에 성 김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또한 ‘조건 없는 대화’를 재확인하며 남북미 사이의 꽁꽁 얼었던 얼음이 조금씩 녹는가 했더니, 어제는 또 김여정 부부장이 냉담한 반응을 내놓았습니다. 봄이 오는 길은 살얼음판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 정부가 양국 사이에서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가오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일상회복을 위해, 한반도의 평화는 필수조건입니다. 평화의 전제 속에서만 상생을 통해 불평등 구조를 극복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정의로운 전환을 차질없이 이뤄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남과 북이 소모적인 대결을 멈추고, 팬데믹과 기후위기 등 세계공통의 과제를 함께 극복해나가는 가운데 통일의 비전을 나눌 수 있도록 ‘상생과통일포럼’이 활발히 움직여야 할 것 같습니다.

폴리뉴스를 애독해주시는 독자 여러분들께서도 변함없는 응원과 적극적인 시민정치 참여로, 대한민국 운명의 주인이 되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꾸준히 정론과 심층보도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폴리뉴스가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성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4선, 경기 양주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경기 양주 출신 국회의원 정성호입니다. 

<폴리뉴스>가 창간 21주년을 맞이해, <상생과통일포럼>과 공동으로 「바이든시대 북핵과 남북관계」를 주제로 초청강연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현장을 빛내주신 정세균 전 국무총리님과 공동대표를 맡고 계신 설훈 의원님, 정진석 의원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1세기 대한민국 정치와 시작을 함께해온 폴리뉴스는 격변하는 매체 환경 속에서도 정론직필의 사명을 흔들림 없이 지켜왔습니다. 특히 폴리뉴스만의 차별화된 기획과 우리 사회 다양한 아젠다를 폭넓게 제시해온 통찰력은 녹록지 않은 언론환경 속에서도 21년 동안 독자들의 신뢰를 굳건히 지킬 수 있었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언론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미·중 갈등과 코로나19, 기후변화 등으로 국제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라는 중요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창간기념행사와 더불어 진행되는 초청강연회는 매우 뜻깊습니다. 강연을 통해 한반도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강연을 이끌어주실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과 <상생과통일포럼>과의 초청강연회 개최를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언론으로서 신뢰의 역사를 이어나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민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3선, 경기 용인시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을 국회의원 김민기입니다.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자리를 준비해 주신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연을 해주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세현 수석부의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2000년 정치전문매체로 창간한 폴리뉴스는 균형 있는 시각과 통찰력을 기반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왔습니다. 특히, 2015년부터는 산업·유통·건설부동산 등 경제 분야 전반을 다루며, 정치·경제 흐름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독자 여러분께 전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폴리뉴스는 국민과 정치권이 더욱 깊이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1년간 독자 여러분의 곁을 지켜온 폴리뉴스의 열정과 진심이 더 큰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 드립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행보에 독자 여러분의 더 큰 사랑과 성원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광온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3선, 경기 수원시정)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광온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21주년과 상생과통일포럼 초청강연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사를 마련해 주신 설훈 의원님, 정진석 의원님, 김영태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님,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초청특강을 해주신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폴리뉴스는 지난 21년간 국회의원과 시도지사, 교육감, 기초단체장 등 주요 정치인과의 대담을 통해 정치가 국민과 가감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정치·경제 정론지로서 국민들께 폭넓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시길 희망합니다.

창간 21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정세현 수석부의장님의 강연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월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당선으로 국제정세와 남북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5월 22일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양국간 동맹을 재확인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공동의 약속과 북한의 핵·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다루어나가자는 의지를 강조하였습니다.

또 2018년 판문점 선언과 싱가포르 공동성명 등 기존의 남북 간, 북미 간 약속에 기초한 외교와 대화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이루는 데 필수적이라는 공동의 믿음을 재확인하였습니다.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와 번영을 위해 우리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올바른 판단과 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정세현 수석부의장님의 특강은 남북관계를 둘러싼 국제환경과 북핵 문제에 대해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 21주년 창간을 축하드리며, 한결같이 더 나은 정치와 사회를 위한 길을 걸어온 폴리뉴스에 감사와 함께 응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윤관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3선, 인천 남동구을)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축하합니다. 
폴리뉴스는 '정치를 바꾸자'라는 목표로 2000년 창간한 1세대 인터넷 언론으로서, 균형 잡힌 시각과 깊이 있는 분석으로 정치전문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4년에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새로운 모토로 삼아 영역을 넓히며 종합미디어로서의 위상을 갖췄습니다.

아울러, 정·관계, 언론계, 법조계, 사회·문화계, 교육계,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하는 '상생과 통일 포럼'을 16차례나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아젠다를 제시해왔습니다.

지금의 폴리뉴스가 있기까지 애써오신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보를 정확하고 심도 있게 전달하며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언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여 주시길 당부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광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3선, 강원 원주시갑)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광재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및 기자분들께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폴리뉴스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독자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치를 바꾸자’는 모토로 탄생한 폴리뉴스는, 2014년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캐치프레이즈로 제2의 창간을 선포하였습니다. 그 이후 정치와 경제가 소통하는 양질의 기사를 계속 생산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폴리뉴스의 기사를 열심히 챙겨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오셨던 것처럼, 앞으로도 폴리뉴스가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언론사로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국민과 독자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는 양질의 기사를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창간 100주년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해진
국회의원(국민의힘, 3선,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반갑습니다. 국민의힘 조해진 국회의원입니다.
‘정치를 바꾸자’라는 모토로 탄생한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길을 걸어오신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자 늘 애써주시는 상생과통일 포럼의 정세균 상임고문님, 설훈,정진석,김영태 공동대표님을 비롯한 상생과통일 포럼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하며 대북정책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무엇보다도 한미 양국이 더욱 긴밀하게 정책을 조율하여 대북정책을 추진해야 할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폴리뉴스 창간기념식과 함께 ‘바이든시대 북핵과 남북관계’라는 주제의 강연이 마련된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봅니다. 이번 강연을 맡아주신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을 통해 여러 대안과 비전을 들을 수 있는 귀한 자리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국민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폴리뉴스는 국민과 함께 소통하며, 따뜻하고 균형있는 시각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미래지향적인 언론이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오늘의 폴리뉴스가 있기까지 애써 오신 임직원과 기자 여러분 모두 노고 많으셨습니다.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두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재선, 경남 양산시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시을 국회의원 김두관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비롯해 「상생과통일포럼」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는 지난 21년간 우리 사회의 정치와 경제 등 모든 의제를 아우르며 한국 사회에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 왔습니다. 
오늘 상생과통일포럼에서 논의할 “바이든시대 북핵과 남북관계”역시 향후 한반도의 외교 방향을 결정할 주요 논제입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출범부터 “미국의 귀환”을 선언했습니다. 전통적인 미국의 대외정책 방향으로 회귀할 것임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 5월 22일 열린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굳건한 한미 동맹을 다시금 확인하고 민주주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앞으로 바이든 정부와의 관계 설정은 북핵, 나아가 남북관계의 비전을 그리는데 매우 중요한 의제가 될 것입니다.

오늘 「상생과통일포럼」을 통해 본격적으로 출범한 바이든 시대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와 더불어 새로운 질서 개편 하에 평화적 남북관계를 어떻게 구축할 수 있을지 다양한 논의의 장이 열리길 기대합니다. 더불어 앞으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 리더십에 대한 건전한 논의 역시 함께 교류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폴리뉴스>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든든한 오피니언 리더로 남아주시기 바랍니다. 뜻깊은 자리를 위해 애써주신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서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재선,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른 언론문화 정착과 국가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를 드립니다.
언론이란 시대정신의 대변자로서, 불편부당한 시각과 건설적인 비판의식이 그 생명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폴리뉴스는 사람과 사회의 보편적 가치를 존중하고, 격변하는 매체 환경 속에서 차별화된 콘텐츠로 독자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오고 있으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자세로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사회 공헌과 공적 책임을 다하는 매체로 초심을 잃지 않고 성장해오고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소식을 전하고 국민의 의견에 충실히 귀 기울여 건전한 여론을 조성하는 정론 직필의 역할에 충실하며, 항상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여 국민들의 정보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언론으로 우뚝 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폴리뉴스의 정성과 공경의 가치를 품고 더욱 발전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성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재선, 서울 강서구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을) 국회의원 진성준입니다.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1년의 세월을 지나 오늘의 뜻깊은 자리가 있기까지 어려운 길을 당당하게 헤쳐 오며 애써주신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과 언론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00년 창간된 폴리뉴스는 ‘정치를 바꾸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한결같은 자세로 정론지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2002년 대통령후보 초청 ‘천만 국민과의 대화’ 인터넷 토론회를 최초 개최하고, 대통령선거·국회의원 총선거·지방선거 등의 각종 전국 선거 때마다 특집사이트를 운영하며 국민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2014년 발족한 상생과통일포럼을 통해 우리 사회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아젠다를 제시해 왔습니다. 

이번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의 초청 강연 ‘바이든시대 북핵과 남북관계’를 통해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변화된 국제환경 속에서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 한 발 나아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1주년 및 상생과통일포럼 개최를 축하드리며 폴리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인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재선, 부산 사하구갑)

안녕하십니까? 최인호 국회의원입니다.
폴리뉴스 21주년 창간기념식·상생과통일 포럼 초청강연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행사를 준비해주신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 포럼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인터넷은 우리에게 없어선 안 될 중요한 문명입니다. 인터넷의 구축과 함께 창간한 폴리뉴스가 벌써 창간한 지 2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21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길을 가면서도 휴대전화로 인터넷 정보를 검색하고 뉴스도 볼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정보와 통신이 생활 속에 자리 잡은 와중에 폴리뉴스는 인터넷 신문을 통해 국민에게 접하기 쉽고 가까운 정치를 만들며 국민과 정치를 이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항상 우리 사회의 현안과 미래의 의제를 제시하고 비전과 방안을 연구해온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 포럼이 앞으로 제시할 방향과 도전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폴리뉴스의 21주년 창간기념식을 준비하고“바이든시대 북핵과 남북관계”강연을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과 자리를 빛내주신 참석자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오늘 많은 고견이 오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영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초선, 경기 안산시단원구갑)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갑 국회의원 고영인입니다.
격변하는 언론 매체 환경 속에서 또다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는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지난 21년 동안 정치와 국민 사이의 가교가 되기 위해 힘써주신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 이하 임직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폴리뉴스는 2002년 인터넷 신문 최초 대선후보 토론회를 개최하면서 한국 정치사에 인터넷 시대를 열었고, 2015년부터는 경제 부문을 확충하는 등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여러 콘텐츠를 생산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 더 나아가 독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언론으로 자리할 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국민의 삶의 안정과 행복을 위한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세우는 일이 시급합니다. 그 길에 선도적 언론 폴리뉴스가 앞장서 주시길 바라며, 한국 정치발전을 위해 중추적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 해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저 또한 사회불평등 완화, 사회안전망 구축 및 지속적 성장을 위한 대안 마련을 위해 힘껏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초선, 경기 부천시정)

안녕하십니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기 부천시(정) 국회의원 국민비타민 서영석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1년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저널리즘 구현이라는 목표를 두고 인터넷 언론사의 수많은 ‘최초’를 만들어 오신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님과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폴리뉴스와 국회, 산업계, 학계 등 각계 인사들이 ‘상생과 통일’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014년 ‘상생과통일포럼’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한반도 통일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해주고 계신 포럼의 공동대표 설훈 의원님, 정진석 의원님, 김영태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창간 21주년 기념식 이후 예정된 초청강연회에는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께서 ‘바이든 시대 북핵과 남북관계’라는 시의적절한 주제의 강연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몹시 기대됩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부통령 시절 방한하여 한 연설에서 “한국의 영구적인 분단을 허용하지 않겠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 대선을 앞두고 국내 한 언론의 기고문을 통해 “비핵화한 북한과 통일된 한반도를 향해 계속 나아갈 것이다”라고 언급한 적이 있는 만큼, 오늘 부의장님의 강연을 듣고 바이든 시대에 한반도 평화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깊이 고민해보겠습니다.

폴리뉴스의 앞으로의 시간도 대한민국의 정치와 미래가 한 걸음, 한 걸음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국회에서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정숙
국회의원(무소속, 초선, 비례대표)

안녕하세요. 국회의원 양정숙입니다. 
대한민국 정치와 경제 혁신을 신념으로 대한민국 대표 전문지로 자리 잡은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매우 기쁜 마음으로 축하합니다.

오늘 뜻 깊은 기념식을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님과 상생과 통일 포럼 설훈·정진석·김영태 국회의원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바이든 시대, 북핵과 남북관계’를 주제로 강연해 주실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과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21일 우리는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미국과의 관계는 경제적 협력을 약속하며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우리는 이번 대화를 계기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북한과의 외교 관계를 개선을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해야 합니다.
또한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한 UN과 소통하며 북한을 글로벌 서플라이 체인에 끌어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쪼록 오늘 기념식을 계기로 미국과의 관계를 더욱 확고하게 다지면서 남북관계를 개선함을 통해 평화 통일에 한걸음 다가가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폴리뉴스가 국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양질의 뉴스, 맹점을 지적하는 칼럼 등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시길 위해 앞장서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바쁘신 와중에도 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과 모든 참가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윤영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초선, 경기 성남시중원구)

안녕하십니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영찬입니다.
폴리뉴스 21주년 창간 기념식 및 상생과통일포럼 초청특강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21년간 한결같은 모습으로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해주신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찬사를 드립니다.

2000년 창간 이래 최초의 길을 걸어온 폴리뉴스는 ‘네티즌이 정치를 바꿔야 한다’는 표어를 내걸고, 인터넷 정치전문매체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대통령 후보를 초청해 인터넷 토론회를 처음 열었고, 여야가 함께 하는 소통의 장, ‘상생과 통일 포럼’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혁신적인 도전을 통해 ’기자들이 먼저 읽는 언론이자 정치정보센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오늘 열리는 ‘바이든시대 북핵과 남북관계’ 특강 또한 매우 뜻깊습니다. 한반도 문제의 최고 전문가이신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의 강연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지혜롭게 모색할 기회가 마련됐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으로 재직하며 남북 정상회담 최초 생중계를 추진했던 경험과 오늘 강연을 바탕으로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 국회에서 힘쓰겠습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폴리뉴스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초선, 비례대표)

폴리뉴스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이영 의원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주주의 현장에 더 많은 국민이 참여하도록 애써주신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님과 기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폴리뉴스를 꾸준히 응원해 주고 계시는 구독자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폴리뉴스는 2000년 국내 최초 인터넷 정치 신문으로 출발해 지난 21년 동안 우리나라 정치사의 흐름을 충실하게 담아왔습니다. 2002년 대통령 후보 초청 인터넷 토론회 개최를 시작으로 그동안의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 때마다 특집 사이트를 운영하며 국민이 정치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셨습니다. 정치·경제·사회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정론지로써 사명을 다하기 위해 달려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상생과 통일’의 가치로 언론의 사명을 이어나갈 ‘폴리뉴스’의 성과를 기대하겠습니다. 새롭게 열어나갈 21주년을 응원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허종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초선, 인천 동구미추홀구갑)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인천동구미추홀구갑 국회의원 허종식입니다.
시사종합 인터넷 신문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신문이라는 언론의 새 지평을 열고 21년간 부단히 노력해 주신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하여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아울러 창간 21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상생과 통일 포럼’과 ‘초청 특강’이 성공적으로 치러지기를 바랍니다.

저는 오랜 기자 생활을 했습니다. 언론매체들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알기에 올바른 ‘기자 정신’은 언론인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의 발달에 따른 각종 미디어와 대중매체의 급속한 진전으로 뉴스를 전하고 접하는 방법이 훨씬 쉽고 다양해지면서 그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나날이 넘쳐나는 보도와 기사의 수만큼 전체, 혹은 일부분 사실이 아닌 뉴스들이 대중에 전파되는 사례가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폴리뉴스’는 정론직필의 자세로 대한민국의 언론 생태를 건강하게 이끄는 대표 언론으로 우뚝 섰습니다. 

지난 21년을 한결같이 그래왔듯, 앞으로도 살아 숨쉬는 기자 정신으로 독자들의 진실한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는 참언론의 모범이 되어 주시고, 정치와 경제를 모두 아우르는 뉴스로 국민의 곁에 함께해 주십시오.
다시 한번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안녕하십니까. 서울시장 오세훈입니다.
먼저 대한민국 대표 정치전문지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와 함께 오늘 이렇게 뜻깊은 포럼을 마련해주신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계신
설훈 국회의원님, 정진석 국회의원님, 김영태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님과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바이든시대 북핵과 남북관계’를 주제로 소중한 인사이트를 나누어주실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께도 깊은 감사인사 드립니다.


북핵 문제는 한반도를 넘어서 동북아 전체의 이슈입니다. 
‘북한 비핵화’ 논의가 길어지고 남북관계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미국도 이전과 전혀 다른 방향성을 가진 새로운 행정부가 출범한 상황입니다. 
답보 상태에 놓인 남북관계의 새로운 변화를 찾고, 
한반도 평화의 필수 전제인 북핵 문제에 대해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해 나가가야 할 중대한 시점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개최되는 ‘상생과 통일포럼’이 현재의 남북관계를 냉철히 진단하고 
새로운 기회와 해법을 모색하는 생산적인 토론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서울시도 오늘 포럼을 큰 관심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끝으로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국민과 정치의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대표 언론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반갑습니다. 경기도지사 이재명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정성과 객관성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정론직필의 저널리즘 구현에 힘써주신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생생한 사회 전반의 이슈를 전하고자 애쓰시는 기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00년 창간한 이래 폴리뉴스는 정치와 경제 이슈를 아우르며 우리 사회의 현안을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폴리뉴스만의 차별화된 영역을 구축하였습니다. 우리 사회의 새 비전을 제시하는 종합미디어로서 위상을 갖추기까지 지난 21년간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짐작합니다. 
이번 창간 21주년이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선 7기 경기도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공정’입니다. 지난 21년간 폴리뉴스가 정치와 세상의 소식을 객관적이고 올바른 논지로 전달하였듯 앞으로도 상생과 통일의 가치를 구현하고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주시길 기대합니다. 경기도는 새롭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폴리뉴스의 소중한 제언에 항상 귀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폴리뉴스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영진 
대구시장

정치와 경제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언론문화를 창출하고 있는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250만 대구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00년 창간 이래 폴리뉴스는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선도하고, 더불어 지방자치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비전 제시를 통해 우리 국민들과 고락을 함께하여 왔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언론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폴리뉴스의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전대미문의 감염병인 코로나19는 아직까지 국민 모두를 아프고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대구는 위대한 시민정신과 전국적인 연대와 협력의 힘으로 코로나19 1차 대유행을 슬기롭게 극복한 경험이 있습니다.

올 한해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위협에 굴하지 않고 철저한 방역을 전제로 일상회복과 경제회생의 대도약을 이끌고 지역의 백년대계를 좌우할 대형 현안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여 대구가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코로나19를 극복하여 일상을 회복하고 경제 도약을 위한 노력에 폴리뉴스가 혜안과 열정으로 함께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공명정대한 보도로 늘 사랑받는 언론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허태정 
대전시장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우리 사회 발전을 위해 늘 노력해 주시는 폴리뉴스 가족들께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창간 기념으로 마련한 상생과 통일포럼 특별강연회는 매우 뜻깊은 행사입니다. 남북관계와 북미관계가 교착된 상태에서 바이든 시대를 맞아 대북문제에 대하여 깊이 고민하는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한반도 평화 정착과 통일은 대한민국이 더 큰 나라로 가는 길입니다. 평화와 통일을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대전이 앞장서겠습니다. 우리 시는 내년에 열리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에 북한 도시를 초청해 남북 간 화합의 물꼬를 트겠습니다. 대전에서 열리는 UCLG 총회가 한반도를 넘어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는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힘찬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언론의 개척자인 폴리뉴스 임직원 여러분! 그간 뉴스의 터전을 인터넷으로 확장하는 데 앞장서고, 국민이 참여하는 정치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셨습니다. 앞으로도 언론의 미래를 주도하며 정론직필의 자세로 우리 사회가 가야 할 방향을 환하게 비춰주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의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으로 더 크게 발전하길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

반갑습니다. 충청북도지사 이시종입니다.
지난 2000년 뉴밀레니엄 시대를 맞아 인터넷 신문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며 탄생한 ‘폴리뉴스’가 어느덧 창간 21주년을 맞았습니다. 
그간 숱한 어려움을 딛고 정론직필의 저널리즘을 구현해 오신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정치전문 인터넷 매체를 표방하며 태어난 폴리뉴스는 지면과 방송매체의 한계를 뛰어 넘으며 낯선 정치를 국민들의 생활영역으로 끌여들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제 분야의 소식과 정보를 심도있게 다루며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도전에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스물 한 살 청년이 된 폴리뉴스가 종합미디어의 선두주자로 계속 새로운 도전에 나서주시는 한편,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귀담아듣는 든든한 동반자로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폴리뉴스 21주년 창간기념식 및 상생과통일포럼 초청특강’ 개최를 220만 충남도민과 더불어 축하드립니다. 
지난 2000년, 폴리뉴스는 '정치를 바꾸자'를 기치로 정치전문지 ‘e원컴 정치뉴스’로 태동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캐치프레이즈로 제 2창간을 선포하며 정치와 경제가 소통하는 인터넷 종합미디어로서의 면모를 일신하였습니다. 21년간 폴리뉴스는 국회의원, 시도지사, 교육감, 기초단체장 등 주요 정치인과의 대담을 통해 살아있는 현실 정치를 국민께 가감 없이 전달하였습니다. '제대로 알려야 한다'는 본사의 사명을 다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정치경제 정론지로서, 그 위상을 드높이길 희망합니다. 

창간을 기념하여 열리는 오늘 특강의 주제는 ‘바이든시대 북핵과 남북관계’입니다. 지난 5월, 한국과 미국은 정상공동성명을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공동의 약속과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다루어나가자고 하는 의지를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남북 대화와 관여, 협력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나아가 북한 주민의 인권 지원에까지 관심을 보였습니다. 바야흐로 우리는 바이든 정부의 출범과 남북 정세의 변화로 인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시각각 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올바른 대북정책을 마련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갖는 특강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생각합니다. 한반도 문제에 일가를 이루신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을 모시고, 남북관계를 둘러싼 국제환경과 북핵 문제에 대해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수석부의장님의 폭넓은 시야와 깊은 혜안을 배우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충남도정 또한 남북 교류와 협력의 주체로서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 21주년 창간을 축하드리며, 폴리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2백만 전남도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정치‧경제 전문 종합미디어 폴리뉴스는 사회 이슈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생생한 뉴스를 전달하며 언론으로서 책임을 다해왔습니다. 바른 언론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오신 김능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맞아 폴리뉴스와 함께 뜻깊은 특강을 마련해주신 ‘상생과 통일포럼’의 공동대표 설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님, 정진석 국민의힘 국회의원님, 김영태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바이든 시대 북핵과 남북관계’에 대해 귀한 강연을 준비해주신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달 미국의 바이든 행정부는 싱가포르 합의 등 기존의 토대 위에 실용적 방법으로 북한과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대북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수년간 진전이 없던 한반도 정세에 온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남북관계가 주춤한 상황에서도 교류에 힘써왔습니다. 지난 2001년 북한에 쌀, 양파 보내기로 시작된 인도적 차원의 교류협력을 코로나19 방역물자와 의약품 지원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앞으로 목포에 들어설 ‘호남권 통일 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초광역 남북교류 협력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펼치며 한반도 평화통일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오는 10월 목포에서 ‘김대중 평화회의’가 열립니다. 한국전쟁 이후 최초로 남북 정상회담을 성사시키신 김대중 대통령님을 기리고, 위대한 민주‧평화 정신을 발전시킬 것입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폴리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

폴리뉴스 창간 21주년과 상생과 통일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는 ‘정치를 바꾸자’를 모토로 정치전문지로 출범한 이후 국내 정치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해 왔습니다.
2014년에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캐치프레이즈로 제2의 창간을 선포하며 경제․금융․산업․건설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기사로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를 여는 길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언론의 생명인 정론직필의 원칙을 지키며, 21년의 역사를 이끄신 김능구 대표이사님과 폴리뉴스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코로나19로 이전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일상을 보내면서 코로나 이후 새롭게 전개될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대전환의 시간을 맞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위기를 겪으면서 사람과 자연의 평화로운 공존이라는 값진 교훈을 얻었습니다. 
기후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탄소중립으로의 전방위적 변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급변하는 세계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전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폴리뉴스가 조명해온‘사람’, ‘역사’, ‘희망’의 기록은 건강한 미래를 이끄는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이번 포럼이 한반도 평화와 새로운 대한민국의 비전을 제시하고, 지혜를 모으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모두가 행복한 더 나은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한 여정에 폴리뉴스가 늘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폴리뉴스 창간 21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염태영
수원시장

21년이 흘렀습니다. 새천년이 시작된 2000년, 첫발을 내디딘 폴리뉴스가 이제 어느덧 스물한 돌을 맞았습니다.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1년 동안 폴리뉴스는 꾸준히 성장했습니다. 잘 읽히는, 좋은 기사로 국민이 정치를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2015년에는 경제 부문을 확충해 정치와 경제를 아우르는 종합미디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4년 출범한 ‘상생과 통일포럼’은 시의적절하게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앞으로도 발전을 거듭해 국민의 신뢰를 얻는 ‘정론직필 언론사’로 위상을 공고히 하길 바랍니다. 균형 잡힌 시각과 알찬 내용의 기사로 국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주신 폴리뉴스 기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폴리뉴스를 사랑해주시는 독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언론을 사회의 공기(公器)라고 합니다. 객관적이고 균형 있는 보도로 국민에게 도움이 돼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지방정부, 중앙정부가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정책을 추진하면 적극적으로 국민들에게 알려주시고, 부족한 점이 있으면 가감 없이 지적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적에 그치지 않고, 많은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대안까지 제시해주신다면 국가와 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폴리뉴스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사회의 공기’ 역할을 충분히 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폴리뉴스는 계속해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것입니다. 더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는 언론이 되길 바랍니다. 창간 21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항진 
여주시장

폴리뉴스 창간 21주년 및 상생과통일포럼 초청 특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이 인터넷 인프라를 갖추고 새롭게 출발한 21세기 벽두에 정치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젖힌 폴리뉴스의 시작은 지금도 감격의 순간이었음을 회상합니다. 지금까지 21년간 변화와 성장 속에 종합미디어 언론으로 성장하여 정론직필의 저널리즘을 구현하고 계신 김능구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기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주는 지금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저출생·고령화 문제를 동시에 당면하고 있는, 시대의 가장 최전선에 서있습니다. 여주시는 이를 탄소중립 녹색비전 시정을 통하여 시민들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주의 조용한 변화와 혁신을 폴리뉴스에서도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기록하고 응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창간이래 성숙한 민주주의와 풀뿌리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힘써온 국내 최고의 정치전문지 폴리뉴스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주시는 언제나 시대를 읽는 언론의 목소리에 시민과 함께 귀를 기울이며 사람중심의 행복한 동행을 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의 창간 21주년을 12만 여주시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남석 
인천 연수구청장

지방분권의 실현과 새로운 정치문화의 길잡이 역할을 선언하며 척박한 언론환경의 변화와 개혁을 위한 큰 걸음을 내딛은 폴리뉴스가 어느덧 창간 21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폴리뉴스를 국내 대표 정치전문지이자 인터넷 종합미디어 역할을 하는 당찬 스물한 살 청년의 모습으로 이끌어 오신 김능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인터넷에서 SNS와 개인방송시대까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올곧고 흔들리지 않는 저널리즘 구현을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폴리뉴스 기자 여러분께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요즘 우리는 코로나19라는 길고 긴 터널의 끝에 서 있습니다. 하지만 1년 반이라는 시간동안 예측 불가능한 현실 앞에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고민하며 잠 못드는 밤을 보냈습니다. 
하루하루 얼어붙어가는 남북관계의 미래를 걱정하고,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의 부활을 통한 국가 재정의 회복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조속한 코로나19의 종식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두 손을 모아보기도 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언론의 균형 잡힌 시각과 미래를 생각하는 깊은 통찰력은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 사이에서 우리 사회를 올바른 길로 이끄는 든든한 수레바퀴 역할을 해 줄 것으로 믿습니다.

‘상생과통일포럼’ 도 풀뿌리 민주주의와 성숙한 지방자치를 발판삼아 보다 참신하고 차별화 된 아이디어와 여론 형성으로 변함없이 한반도의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해 줄 것으로 믿습니다.
앞으로도 폴리뉴스가 모두의 알권리 보장과 항상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 중개자이자 감시자의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연수구도 40만 구민과 함께 항상 올바른 언론의 길을 응원 합니다.

특히 올해 연수구에서는 유네스코 평생학습원(UIL)이 2년마다 세계 대륙을 돌며 개최하는 ‘2021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가 오는 10월 27일부터 4일간 연수구 송도컨벤시아 일대에서 열립니다.
‘글로벌 건강 교육과 위기 대응’이라는 주제로 193개 유네스코 회원국과 64개국 229개 GNLC 회원도시 대표와 177개 국내 평생학습도시 대표 등이 참석합니다.

정부의 백신접종 목표 대로라면 국내 집단면역 형성 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한민국의 국제행사가 될 이번 ‘2021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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