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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4.7 보선] 이낙연, 자택에서 개표 방송 시청…‘1주일 자가격리’

 

[폴리뉴스 김현우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은 당초 여의도 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 나갈 예정이었지만, 자택에서 개표 상황을 지켜보게 됐다. 7일, 부인의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으로 1주일간의 자가격리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민주당 공보국은 "이 위원장의 부인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오는 15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간다“며 "이 위원장도 질병관리청(질병청)의 권고에 따라 부인과 함께 자가격리에 들어간다"고 했다. 

이어 "이 위원장의 자가격리는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질병관리청은 밀접접촉자의 검사 결과가 음성이더라도 동거인도 함께 자가격리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위원장의 부인 김숙희 여사는 이날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최종 음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4.7 서울·부산 재보궐선거는 긴 여정 끝에 이날 오후 8시, 막을 내렸다. 

김현우 기자

제약/바이오 분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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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3월 좌담회 전문 ④] "바이든 이후 처음 움직이기 시작한 북한, ‘반中 가치동맹’ 내건 바이든, 한국의 입장은?"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3월24일 “대진표 확정된 4.7 보선 민심과 4.7 이후 전망”을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김능구 : 바이든 정부 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이 일본과 우리나라도 방문하고, 침묵하던 북한도 좀 움직이고, 또 중국도 북한과의 움직임이 있다. 그동안 조율과 탐색에 들어갔던 것들이 점차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들어보겠다. 황장수 : 몇 가지 일들이 진행됐다. 미국은 북한문제에 대한 11개 이슈를 정리해서 3개월 이상 논의를 통해 북한 정책을 얼추 마무리 지었고, 내주에는 미국의 설리반 백악관 보좌관이 우리 정책실장과 일본의 안보 담당관을 백악관으로 불러 회담한다고 한다. 미국의 최종 입장을 통보하고 조율하자는 건데, 그 전에 간을 보기 위해 블링턴 국무와 오스틴 국방이 왔다 갔고, 또 앵커리지에서 중국의 양제츠, 왕이와 회담이 있었다. 그런데 그 회담의 결과, 미국의 동맹국과 EU등이 한통속이 되어서 중국과 러시아, 북한 등의 인권문제를 규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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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TV [카드뉴스 동영상] 스티브 잡스는 왜 스포티파이를 견제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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