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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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TV 생중계] 4·7 재·보궐선거 투·개표 방송, 투표율 및 출구조사 결과 분석 (1부, 2부)

1부 20:30~21:00    투표율 및 출구조사 결과 분석    출연 :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 / 정찬 청와대 출입기자
2부 21:30~22:00    재보궐선거 주요 이슈와 여론 동향    출연 : 김능구 / 정찬 청와대 출입기자
3부 22:30~23:00    재보선 결과와 향후 정국 전망    출연 : 김능구 /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소장


 

이은재 기자

사진영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생동감있는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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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3월 좌담회 전문 ④] "바이든 이후 처음 움직이기 시작한 북한, ‘반中 가치동맹’ 내건 바이든, 한국의 입장은?"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3월24일 “대진표 확정된 4.7 보선 민심과 4.7 이후 전망”을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김능구 : 바이든 정부 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이 일본과 우리나라도 방문하고, 침묵하던 북한도 좀 움직이고, 또 중국도 북한과의 움직임이 있다. 그동안 조율과 탐색에 들어갔던 것들이 점차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들어보겠다. 황장수 : 몇 가지 일들이 진행됐다. 미국은 북한문제에 대한 11개 이슈를 정리해서 3개월 이상 논의를 통해 북한 정책을 얼추 마무리 지었고, 내주에는 미국의 설리반 백악관 보좌관이 우리 정책실장과 일본의 안보 담당관을 백악관으로 불러 회담한다고 한다. 미국의 최종 입장을 통보하고 조율하자는 건데, 그 전에 간을 보기 위해 블링턴 국무와 오스틴 국방이 왔다 갔고, 또 앵커리지에서 중국의 양제츠, 왕이와 회담이 있었다. 그런데 그 회담의 결과, 미국의 동맹국과 EU등이 한통속이 되어서 중국과 러시아, 북한 등의 인권문제를 규탄하

[스페셜 인터뷰] 전우용 역사학자② “LH 문제…지금이 부동산 적폐 카르텔 해체할 기회”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김자경 기자] LH발 투기의혹으로 많은 국민들이 충격과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 그런데 이 문제가 LH 직원에 국한되거나 하루 이틀 된 이야기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학자가 있다. 역사학자이자 팔로워 43만명을 거느린 파워 트위터리안 전우용 교수다. <폴리뉴스>는 3월 17일 전우용 교수를 만나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에 대해 역사적 관점으로 짚어보고 대안을 들었다. 전우용 교수는 토지 적폐 문제에 대해 “우리나라는 해방 당시 많은 면에서 유리한 조건이 있었다”며 운을 뗐다. 왕조가 사라져 왕실 토지가 국유화 되고, 일본인들의 토지가 국유화 됐는데, 새 정부 출범 당시 국유지 지분이 이렇게 높은 나라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토지에 대한 공적 정책을 펼 수 있는 굉장히 좋은 기회인데 그렇게 안 했다”고 안타까워했다. 전 교수는 대부분의 국공유지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시대를 거치면서 적산불하, 국토개발, 한강변 매립사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유지로 변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나라 토지 적폐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그는 “공적 개발계획 정보를 사적으로 유통하면서 권력층 핵심과 관련자들이

폴리TV [카드뉴스 동영상] 스티브 잡스는 왜 스포티파이를 견제했을까

스포티파이는 세계 1위 오디오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입니다. 2006년 23세 IT개발자 다니엘 에크가 스웨덴에서 만든 스타트업에서 시작됐는데요, 폴리뉴스에서 알아봤습니다.

[카드뉴스] 스티브 잡스는 왜 스포티파이를 견제했을까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스포티파이는 세계 1위 오디오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입니다. 22006년 23세 IT개발자 다니엘 에크가 스웨덴에서 만든 스타트업에서 시작됐습니다. 1999년 개인이 보유한 음악파일을 인터넷에 공유할 수 있게 하는 ‘냅스터’가 나온 후 불법 다운로드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2001년 애플은 아이튠즈를 통해 이용자가 CD에서 음원을 추출해 MP3플레이어 아이팟에 옮겨 담도록 했습니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음악을 골라 들을 수 있게 됐지만, 음반사들은 파산 위기에 처했습니다. 애플은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1곡당 99센트에 구매하는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스포티파이는 이용자가 무료로 음원을 듣게 하되, 수익은 광고로 충당하며 그 수익을 아티스트와 음반사에 배분했습니다. 스포티파이의 미국 진출을 저지하려 스티브 잡스는 음반사 등 여러 경로로 압력을 가했다고 전해집니다. 결국 전세계 3억명 이용, 7000만 곡을 제공하는 최대 음원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금도 매출의 70%를 저작권료로, 지난해까지 26조원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월 스포티파이는 한국에 진출했지만 초반 성적은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입니다. 그 이유 중 하나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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