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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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TV] 폴리뉴스 뉴스브리핑 (2월 23일~26일)

안녕하십니까 폴리뉴스 김현우 기자입니다. 26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금일 전해드리는 모든 소식은 저희 폴리뉴스 모닝브리핑 서비스를 통해 문자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폴리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십니다.  먼저 정치부의 한 주간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23일 정치부 뉴스브리핑입니다. 최근 신설된 김능구와 이강윤의 여론조사 대해부에서 대권구도의 흐름과 의미, 변수를 살펴보았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312

24일 정치부 뉴스브리핑입니다. 본지와 한길리서치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낙연 민주당 대표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377

본지와 한길리서치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범야권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반면 홍준표 무소속 의원 지지율은 상승하면서 두 주자 간 격차가 좁혀졌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379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경선 여론조사에 따르면 나경원 예비후보가 오세훈 예비후보보다 소폭 앞섰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343

원지코리아 컨설팅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4.7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는 박형준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다자구도와 여야 양자대결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363

25일 뉴스브리핑입니다. 본지와 한길리서치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윤석열 검찰총장 지지율은 하락하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반등에 성공하면서 윤 총장과 2위를 두고 경합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382

알앤써치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상당 폭 상승하면서 40%대 중반을 기록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26

한국리서치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치 국면에 대해 정부여당을 견제해야 할 때라는 인식이 문재인 대통령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지원해야할 때라는 생각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21

더불어민주당은 '언론개혁' 법안 개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언론개혁 6개 법안 중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3가지 쟁점을 다뤘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41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 사의표명을 두고 논란과 해석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신 수석의 향후 거취문제와 직을 계속 수행할 경우 역할에 대한 의견도 난무하고 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61

이수봉 민생당 비상대착위원장이 24일 4.7보궐선거 서울시장에 출마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27

24일 경제부 뉴스입니다.

오늘 26일,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폴리뉴스에서는 백신 접종 후 후유증과 주의사항에 대해 취재했습니다. 폴리뉴스 전규열 국장이 진행하는 '전규열 박사의 좌충우돌 경제현장'을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금융관련 소식입니다.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은 오는 4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제 16차금융 포럼을 공동 개최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360

해당 포럼은 코로나19 위기극복과 한국판 뉴딜을 위한 금융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금융기업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포럼에 앞서 폴리뉴스는 이에 대한 내용을 들어보기위해 서병호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만났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36


포스코가 산업재해 방지를 위해 CCTV 등을 통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내놨습니다. 이에 노동조합 측은 사고 책임을 노동자 개인에게 전가하려는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34


국토교통부가 서울과 인접한 광명시흥을 신규 공공택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부산 대저 1만 8000호와 광주 산정 1만 3000호를 신규 공공택지로 발표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45

이은재 기자

사진영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생동감있는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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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2월 좌담회①] 신현수 파동, ‘4.7 선거용 미봉책’... ‘검찰개혁 시즌2’ 강공드라이브 예고
[편집자주]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2월 23일 “신현수 사의 파문과 4.7 보궐선거 향방”을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첫 주제는 ‘문재인 정부 레임덕 위기까지 몰고온 신현수 파동’을 다루었다. 전문가들은 대통령이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신현수 복귀가 ‘임시 봉합책’으로 보며 4.7 보선과 연관성을 살펴보았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검찰개혁’ 추진에 있어 강도 높은 ‘검찰 인사’ 파문을 일으키며 칼을 휘둘렀던 추미애 전 장관에 이은 박범계 신임 법무장관도 취임 한달이 안된 상황에서 검찰 인사 파문에 휩싸였다. 추 전 장관의 ‘검찰개혁 시즌1’의 인사파동은 추미애-윤석열에 집중된 ‘서초동 갈등’이었다면, 이번 박 장관의 인사파문은 청와대와 文대통령 문제까지 파장이 거세지면서 ‘문재인 정권의 레임덕 위기’까지 거론되며 ‘청와대 갈등, 당-청 갈등’으로 ‘여권 내전’으로 확전되는 양상이다. 문 대통령 20년지기인 신현수 민정수석의 사의 파동으로 불붙은 ‘검찰개혁 시즌2’을 놓

[인터뷰] 윤주경 의원 “3·1운동 정신 기억하려는 노력 필요··· 서로 인정하는 계기 되길”
[폴리뉴스 대담 전규열 정치경제국장, 정리 강필수 기자] “3·1운동 정신을 기억하고 살아있는 정신을 만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것이 3·1운동을 맞는 소감이다.” 윤주경 국민의힘 의원(초선, 비례)은 24일 진행한 <폴리뉴스>와인터뷰에서 3·1운동의 의미를 풀어내는 한편, 독립운동의 의의와 관련 분야에 진출하게 된 계기, 현대 독립운동사 후손에 대한 처우와 독립운동사 연구의 현실 등을 소개했다. 이날 윤 의원이 먼저 언급한 것은 3·1운동의 정신이었다. 윤 의원은 “3·1운동은 빼앗긴 나라를 되찾겠다는 의미를 많이 생각하신다. 그 속에 숨어있는 것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위해, 그런 나라를 만들자는 것이 3·1운동정신”이라고 밝혔다. 이어 3·1운동의 정신이 잊혀진 국내 현실을 언급하며 “그런 정신보다는 3·1운동조차도 정쟁의 한 부분이 됐다. 3·1운동이 100주년을 맞았던 2019년 가장 아쉬웠던 것은 ‘통합’에 대한 얘기가 나오지 않은 것이었다. 3·1운동은 빈부, 성별, 연령 등을 초월해 모든 이가 독립과 동아시아 평화를 외쳤다”고 언급했다. 또한 “요즘은 (각종 경제·사회 문제에) 일본을 야단칠

[카드뉴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어떻게 확대됐나

[폴리뉴스 강필수 기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지원하기 위해 환경부가 나섰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5일부터 올해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확대 개편했습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은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원인 노후경유차 자체를 근본적으로 줄여나가는 사업입니다. 올해의 경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물량은 지난해 30만대에서 34만대로 늘어났습니다. 올해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등 노후경유차 운행제한으로 인한 이동권 제한을 보상해 주는 차원으로 진행됩니다. 매연저감 조치가 힘든 노후 경유차량 등에 대한 1대당 보조금 상한액은 3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총중량 3.5톤 미만인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량 중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이나 생계형, 영업용, 소상공인 등이 소유한 차량이 많은 것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환경부는 노후경유차 소유자 대부분이 저소득층으로 폐차 후 중고차 구매를 선호하는 점도 고려했습니다. 전체 보조금 상한액의 30%, 최대 180만 원을 배출가스 1, 2등급에 해당하는 중고 자동차(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차, 휘발유차, LPG 등) 구매 시에도 지급합니다. 전국

[카드뉴스] 독주하는 이재명, 지난 1년간 지지율 상승은 정치학적 연구의 대상

새해 들어 정치권의 관심이 4월 재보궐선거에 쏠려있지만, 1년 앞으로 다가선 대선의 흐름에도 상당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월 15~17일 여론조사전문기관 4개사 공동조사에 의하면,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이재명 27%, 이낙연 12%, 윤석열 8%로 나타났습니다. 대선 지지도를 주기적으로 조사하는 기관들의 결과는 대동소이한데, 지난 해 12월과 비교해서 이재명 상승, 나머지 두 후보의 하락 추세가 뚜렷하고, 현재는 이재명 1강 구도입니다. 이재명 지사 상승세의 동력은 무엇일까요? 지난 해부터 한국갤럽이 조사한 결과를 보면, 작년 1월 이재명 지사의 지지율은 3%였습니다. 그것이 올해 2월엔 27%까지 드라마틱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지율 그래프에는 세 번 정도의 변곡점이 보입니다. 첫 번째, 군소 후보 중 한 명에서 단숨에 10%이상의 유력후보로 떠오르게 되는 것이 작년 3월입니다. 신천지발로 처음 코로나19 위기상황이 닥쳤을 때, 이재명 지사는 좌고우면하지 않고 행정명령을 동원한 과감한 방역조치와 민생 대책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행정가로서의 결단력, 실행력이 국민들에게 새삼 깊은 인상을 심어주면서 확실한 차기 대권주자로 자리잡게 됩니다. 두 번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회 출범식 개최"
[폴리뉴스 김현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백신 접종이 26일 시작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보건의료특별위원회가 공식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고 이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회는 중앙당 상설특별위원회로 보건의료 문제에 관한 조사·연구 및 정책 수립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영석 보건의료특별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해 26인의 부위원장 으로 구성된다. 모두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영양사, 방사선사, 안경사 등 보건의료분야의 다양한 직능 전문가들로 꾸려졌다.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진행된출범식에서는 서영석 보건의료특별위원장이 앞으로의 특위 활동 목표 및 계획을 발표했다.이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출범식에 참석해 직접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대표는 출범식 인사말에서 "보건의료 발전 등에 대한 보건의료특별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기대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 대표는 "이번 코로나19 사태가 우리에게 뭘 남길지 잘 모르겠지만, 지난 1년의 코로나19 위기를 경험하며 공공의료 체계의 부족이라는 과제를 깨달았고, 작년에 의료계와 여러 문제로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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