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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TV] 폴리뉴스 뉴스브리핑 (2월 20일~23일)

안녕하세요 김현우 기자입니다. 2월 23일 화요일에 전해드리는 폴리뉴스 뉴스프리핑입니다.     

저희 폴리뉴스에서는 매일 영양가 있는 기사를 엄선해 독자분들에게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폴리뉴스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십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그럼 정치부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20일 정치부 뉴스브리핑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염태영 수원시장은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정책설계시, 현장을 알고 민생 행정을 해 본 사람들의 기본적인 요구가 반영돼야"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181

정세균 국무총리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기본소득 도입 주장과 관련해 "지금은 재난지원금을 얘기할 때라며"비판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192

22일 정치부 뉴스브리핑입니다. 최근 새로 신설된 김능구와 이강윤의 여론조사 대해부에서 최근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대권구도의 흐름과 의미, 변수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독주 배경으로 행정가로서의 결단력, 실행력 등 다양한 측면들을 분석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215

23일 정치부 뉴스브리핑입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하면 2월 3주차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40%대 초반을 기록했습니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오차범위 밖의 격차로 앞섰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270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2일 "정부정책에 의한 소득분배 개선효과가 40%로 재정이 불평등 악화를 최소하하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정부는 적극적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289

PNR리서치에 따르면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에선 박영선 후보가 경쟁력이 높았고, 국민의힘에서는 나경원, 오세훈 후보가 경합했습니다. 제3지대에서는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경쟁력이 높게 조사됐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291

앞서 같은 여론조사에 따르면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당내 경선에서 이언주 후보 등에 우위를 나타냈습니다.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여야 가상대결에선 오차범위 밖의 격차로 앞섰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295

20일 경제부 뉴스입니다.
국내 식품업계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특수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최대 실적을 낼 수 있었던 비법 3가지를 알아봤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195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환경과 기업이 함께한다는 ESG경영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ESG관련 투자 규모도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폴리뉴스에서는 ESG 원칙 및 가이드라인에 대해 취재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220

다음은 카드뉴스 소식입니다. 현대자동차가 자체 전기차 플랫폼을 이용한 첫 전기차 아이오닉5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국내 자체 전기차 모델 개발 현황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3969

차량공유업체 우버의 드라이버들은 독립계약자가 아닌 노동자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현지시각 지난 19일, 영국 대법원은 우버 드라이버의 업무가 매우 타이트하게 규정되며 우버에 의해 통제된다”며 이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305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인구가 전세계 2억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미 접종률이 70%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258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의사의 면허를 정지하는 의사면허 특혜차단법이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국의사협회는 해당법안이 법사위를 통과하면 전면 투쟁에 나서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국회와 의협 간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288
제약기업 브랜드평판 1위에 셀트리온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2위는 최근 처음으로 1조 클럽에 가입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차지한 가운데, 업계의 향후 귀추가 주목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292

지금까지 2월 23일 폴리뉴스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이슈] '의사면허취소'로 백신접종 볼모 삼은 의협에 여야 "도 넘은 것"비판...제2 의료대란 되나
[폴리뉴스 이승은 기자]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 받으면 의사면허를 취소하는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이 지난 19일 국회 보건복지위 상임위원회를 통과하자, 이에 대한의사협회(의협)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권이 서로 거친 말싸움을 하며 공방을 벌였다. 앞서 여당과 의협은 지난해 의대 정원 증원 문제와 공공의대 설립 문제 등을 두고 대립을 한 바 있다. 당시 의협에서는 '파업'을 선포하며 당정과 첫 의료대란을 벌였다. 그러나 이번 의료법 개정안을 두고 정부,여당과 의협 간의 갈등이 재점화되면서 오는 26일 시작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차질을 빚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19일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복지위에서 의결되자 최대집 의협 회장은 "의료법 통과 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협력을 잠정 중단하자는 의견이 있다"며 반발했다. 그러면서 최 회장은 "의사들이 총파업을 진행하게 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과 치료 지원, 백신 접종 등에 중대한 장애를 초래할 것"이라고 했다. 최대집 "국회의원 날강도냐" VS김남국 "그게 깡패지, 의사냐", 우원식 "생명을 볼모로 하는 최악의 집단이기주의" 이에

[김능구의 정국진단] 염태영 민주당 최고위원(수원시장) ② “정책설계, 현장 알고 민생 행정해 본 사람들의 기본적인 요구 반영돼야”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이승은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염태영 수원시장은 정당은 ‘민심의 바다에 떠 있는 사람들’로 보고, 국정에 일선 개입을 하는 것과 관련해 “현장을 무시하는 정책 설계를 막고 제도를 보완하는 것에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밝혔다. 염 시장은 지난 10일 폴리뉴스가 여의도의 수원시 대외협력사무소에서 진행한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기초자치단체장으로서 당 최고위에서의 역할과 정치 팬덤 현상 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염 시장은 “제 2차 재난지원금 때 이를테면 영업을 금지시켰던 단란주점, 유흥주점, 콜라텍 등 이런 곳은 정부가 지원하지 않는다는 정책을 발표했지만, 이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이라며 “이 시점에서는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서는 안된다. 이분들도 영업허가를 받고 세금을 내는데 이렇게 어려워졌을 때 지원하지 않겠다는 건 정말 무책임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염 시장은 “그래서 끊임없이 요구를 했고 결국 그것이 반영됐다”며 “현장을 알고 민생의 문제를 챙기는 행정을 해본 사람들의 기본적인 요구가 반영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염 시장은 정당 사상 최초의 기초자치단체장 출신으로서 최고위원의 의미에 대해“최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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