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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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정·부고

[부고] 고수찬(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부사장)씨 빙부상

▲주영옥씨 별세, 주용수·안호·주영씨 부친상, 고수찬(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부사장)씨 빙부상 = 22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 발인 24일 오후 12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02-3010-2000

김미현 기자

정치경제부에서 식품, 생활, 유통업계 취재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교육위원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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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의사면허취소'로 백신접종 볼모 삼은 의협에 여야 "도 넘은 것"비판...제2 의료대란 되나
[폴리뉴스 이승은 기자]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 받으면 의사면허를 취소하는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이 지난 19일 국회 보건복지위 상임위원회를 통과하자, 이에 대한의사협회(의협)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권이 서로 거친 말싸움을 하며 공방을 벌였다. 앞서 여당과 의협은 지난해 의대 정원 증원 문제와 공공의대 설립 문제 등을 두고 대립을 한 바 있다. 당시 의협에서는 '파업'을 선포하며 당정과 첫 의료대란을 벌였다. 그러나 이번 의료법 개정안을 두고 정부,여당과 의협 간의 갈등이 재점화되면서 오는 26일 시작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차질을 빚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19일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복지위에서 의결되자 최대집 의협 회장은 "의료법 통과 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협력을 잠정 중단하자는 의견이 있다"며 반발했다. 그러면서 최 회장은 "의사들이 총파업을 진행하게 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과 치료 지원, 백신 접종 등에 중대한 장애를 초래할 것"이라고 했다. 최대집 "국회의원 날강도냐" VS김남국 "그게 깡패지, 의사냐", 우원식 "생명을 볼모로 하는 최악의 집단이기주의" 이에

[김능구의 정국진단] 염태영 민주당 최고위원(수원시장) ② “정책설계, 현장 알고 민생 행정해 본 사람들의 기본적인 요구 반영돼야”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이승은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염태영 수원시장은 정당은 ‘민심의 바다에 떠 있는 사람들’로 보고, 국정에 일선 개입을 하는 것과 관련해 “현장을 무시하는 정책 설계를 막고 제도를 보완하는 것에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밝혔다. 염 시장은 지난 10일 폴리뉴스가 여의도의 수원시 대외협력사무소에서 진행한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기초자치단체장으로서 당 최고위에서의 역할과 정치 팬덤 현상 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염 시장은 “제 2차 재난지원금 때 이를테면 영업을 금지시켰던 단란주점, 유흥주점, 콜라텍 등 이런 곳은 정부가 지원하지 않는다는 정책을 발표했지만, 이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이라며 “이 시점에서는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서는 안된다. 이분들도 영업허가를 받고 세금을 내는데 이렇게 어려워졌을 때 지원하지 않겠다는 건 정말 무책임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염 시장은 “그래서 끊임없이 요구를 했고 결국 그것이 반영됐다”며 “현장을 알고 민생의 문제를 챙기는 행정을 해본 사람들의 기본적인 요구가 반영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염 시장은 정당 사상 최초의 기초자치단체장 출신으로서 최고위원의 의미에 대해“최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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