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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좌담회 하이라이트] 4.7 서울시장, 부산시장 보궐선거와 차기 대선주자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1월21일 “4.7 재보선 향방과 바이든 시대의 외교안보전략”을 주제로 2021년 첫 좌담회를 갖고 4.7 서울시장, 부산시장 보궐선거와 차기 대선주자,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간담회, 바이든 정부에 대해 알아보았다.

2021년 새해 첫 ‘폴리 좌담회’는 김능구 <폴리뉴스>대표의 사회로 서울 여의도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과 차재원 부산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이 참여하였다.

이번 주제는 차기 대선주자 관련이다. 올해 문재인 정부 집권5년차가 되면서 2022년에 치러질 21대 대선주자들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지난해 연말을 기점으로 여야 대선주자 판도가 크게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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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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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대선이슈 ②] 이재명, ‘1강 구도’로 굳어지나…인기 상승 요인은?
[폴리뉴스 남가희기자]폴리뉴스가<신년기획-대선이슈>로 2022년 차기 대선에 나설 여권 대선주자 빅3를 다룹니다. 현재 여론조사 기준으로 이낙연 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세균 국무총리를 선정했습니다. 야권 대선주자는 좀더 선명하게 드러난 이후정리할 계획입니다. [편집자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꾸준한 인기 상승을 바탕으로 ‘1강 구도’를 굳혀가는 모양새다. 지지율 5% 정도에 불과했던 지지율은 최근 29.7%까지 상승하며 단단한 1위 대권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지사는기본소득제, 경기도민 재난지원금 지급, 지역화폐 활성화 등 '이재명표 정책'으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이슈선점 효과를 노리며 대선승부수를 두고 있다. 여론 지지율로는 단연 1위이지만, '비문'으로 알려진 이재명 지사의 최대 과제는 당내 '친문'의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다. 2020년 1월 5.6%→ 2021년 1월 23.4%…4배 이상상승 민주당 지지층에서 이낙연 대표 제치고 선호도 1위 호남 지역에서는 22.1%로 오차 범위 내에서 이 대표에 앞서 꾸준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낙연 민주당 대표와는 달리 이재명 지사는 특유의 안정감을 바탕으로 상승 흐름세를 보이고 있다.

[김능구의 정국진단] 이수봉 민생당 비대위원장 ②“‘제3정치경제론’ 설파 위해 4.7 보선에 후보 내 정면돌파 하겠다”
이수봉 민생당 비상대책위원장은 4일 “‘제3정치경제론’ 설파 위해 4‧7 보궐선거에 서울시장 후보를 내 정면돌파 하겠다”고 밝혔다. 이수봉 비대위원장은 4일 <폴리뉴스>가 서울 여의도 민생당 당사에서 진행한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민생당 후보를 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비대위원장은 “현재 보궐선거의 구도는 진보의 탈을 쓴 신기득권 세력 대 짝퉁 보수 간의 대결 구도가 되고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기득권 대 서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구도로 정치 체제를 바꿔야 한다. (이를 위해) 민생당은 이번 보궐선거에 후보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민생당이 후보를 내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첫째, 지금 보궐선거의 구도는 가짜”라면서 “원래 선거란 구도와 바람. 그리고 인물이다. 그러나 (지금 보궐선거는) 그 구도 자체가 잘못 짜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여전히 (선거가) 보수와 진보 혹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이라는 구도로 되고 있다”면서 “그러나 실제 한국의 갈등구조는 기득권동맹세력 대 일반 국민들 간의 갈등이 본질”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민주당이 국민을 대변한다는 것도 말짱 헛소리다. 이

[카드뉴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독과점 이슈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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