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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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유통

 

◇ 이재우 GC녹십자 상무(개발 본부장) 부친상


▲ 이장환 씨 별세, 이재우(GC녹십자 상무(개발 본부장))·이재성(헤레우스)씨 부친상

▲ 7월 25일(토), 은평성모병원 2호실(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1021)

▲ ☎02-2030-4444, 발인=27일(월) 오전 5시30분, 갑산공원

황수분 기자

유통, 제약, 뷰티 분야의 주요 이슈와 인물 등 다각적 시각에서 다루는 가운데 사회 공익을 우선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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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7월 좌담회 ①] “촛불정부로 교육, 의료, 주거, 복지 공공성 개혁...사회적 시장경제틀로 준비하고 나아갈 때”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이 지난 22일 진행한 정국 관련 ‘좌담회’에서는 “잇단 악재로 흔들리는 정부여당, 반전의 계기는?”이라는 주제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오후 김만흠 정치아카데미 원장의 사회로 ‘폴리뉴스’에서 진행된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카톨릭대학교 초빙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해 갈수록 떨어지는 정부여당의 지지율을 놓고 향후 정국을 전망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는 상황을 두고 홍형식 소장은 “우리가 이전에 이야기한 게 문 대통령 지지율의 특징이 45%에서 50% 정도의 지지율이 나오는 박스권 지지율이 특징이라고 했었다”며 “총선 직후 60%대, 71% 갤럽조사에선 65% 정도까지 올라갔던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약 20% 정도 무려 석 달 만에 지지율이 급락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문제는 지난 주말 조사에 이어 월요일 조사에서도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볼 때 긍부정의 격차가 진행형으로 보인다. 그리고 어느 조사기관간에 지지율 하락요인은 대북문제, 남북 비핵화 문제가 전 연령층에 대해서 두 번째로 높게 나오고 제일 많이 나온 것은 부동산 문제다”라


[김능구의 정국진단] 윤관석 ① “대기업도 코로나19로 어려워, 애로점 살필 것”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21대 국회 전반기 정무위원장을 맡은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3선·인천 남동구을)이 “정부여당이 추진 중인 공정경제 3법은 대기업을 무조건 규제하고 단속하겠다는 취지가 아니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대기업도 어려움에 직면해있는 만큼 자주 소통해 애로점을 살필 것”이라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24일 국회 본청 정무위원장실에서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국회 상임위원장과의 만남 특집으로김능구 대표와 ‘정국진단’ 인터뷰를 갖고 이 같이 말했다. 여당 총선 공약이자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공정경제 3법(공정거래법·상법 개정안과 금융그룹감독법안 제정안)은 20대에 이어 21대 정무위에서도 쟁점이 될 사안이다. 법무부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는 이미 각각의 법안을 입법예고했다. 그는 “공정한 시장경제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건 어느 한쪽의 불공정만을 해결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다”며 “대기업 계열사와 일반 기업 간의 차별을 비롯한 독과점 불공정 경쟁 문제, 원청-하도급 관계상의 갑질 문제뿐 아니라 국내 대기업과 글로벌 대기업 간 공정경쟁 보장까지 두루 살펴 공정경제 질서를 확보하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적인 노력과

[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폴리뉴스 송서영 기자]조리시간을 줄여주는 가정간편식(HMR), 간편대용식(CMR), 밀키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HMR은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입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의 3월 매출이 2월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완성돼 가격 대비 시간을 의미하는 ‘가시비’ 높은 제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만두피가 얇은 ‘풀무원 얄피만두’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봉을 넘어섰습니다. 얄피만두는 풀무원의 냉동 HMR 사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합니다. 풀무원은 얄피만두 등 HMR 제품 출시로 지난해 국내 냉동 HMR 시장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HMR보다 더 간편한 CMR의 인기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CMR은 간편대용식으로 주로 단백질 바, 영양 분말식을 말합니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에서도 단백질로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의 확산으로 지난 2월에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월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밀

[총선 D-day]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개표 상황 현장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시민당이 제21대 총선 종합상황실을 국회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 마련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에 출마했던 주요 격전지의 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빌 게이츠, 文 대통령에 서한...“韓, 코로나백신 개발 선두에 있다. 한국과 협력 강화”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회장이 지난 20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코로나19에 대한 한국의 대응을 높이 평가하고 향후에도 협력할 것을 밝혔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26일 브리핑에서 이러한 내용이 담긴 게이츠 회장의 서한 내용을 공개했다. 게이츠 회장은 서한에서 “한국의 코로나 대응에 감명받았다”며 문 대통령이 보여준 리더십과 대통령 내외의 노력에 사의를 표했다. 또 우리 정부와 게이츠 재단의 협력을 보다 강화하고, 코로나19 및 글로벌 보건과제 대응에 있어 문 대통령과 함께 일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썼다. 최근 김정숙 여사가 국제백신연구소(IVI)의 한국후원회 명예회장에 추대된 것을 축하하고, 백신의 공평하고 공정한 보급을 위한 세계적 연대를 지지한 것에도 경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게이츠 회장은 한국이 민간 분야의 백신 개발에 있어 선두에 있다고 평했다. 그는 SK바이오사이언스의 백신 개발을 언급하면서 “한국에서 개발된 백신을 통해 한국 국민과 세계에서 어려움에 처한 이들이 함께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SK케미칼의 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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